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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위즈의 과거가 나오네요. 솔직히 위즈의 과거에 바닐이 등장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리치가 된 것이 바닐이 가르쳐 준 덕분이라는 것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인간에서 리치가 되는 것은 아쿠아가 말하길 금기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원한 생명인데.. 언데드이지 않습니까? 아는 사람이 다 죽어도 계속 살아가는 슬픔이죠.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니 그런 것을 못느끼겠지만요.ㅋㅋ 일단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고.. 지금은 잘 살고 있으니 잘 된 것 같기도합니다.리치가 되기전과 된 후의 성격이 너무 달라져서 좀 위화감이 생기지만요.^^ 하지만 바닐은 아무리봐도 사기캐릭 같긴합니다. 절대 죽일 수 없는 캐릭이니까요. 당하기는 하지만 매번 부활하죠. 당하는 것도 놀다가 당하는 느낌입니다. 토벌방법이 정해져있지 않아요. 아쿠아조차도 토벌이 안되는 악마.. 이상한 캐릭이지만 미워할 수도 없는 캐릭이네요. 어쨌든 재미있었습니다^^ |
| 코노스바의 외전인 이 가면악마에게 상담을! 코믹스 2권입니다. 저번권이 마음에 들어 2권도 구매하였습니다. 코믹스는 3권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2권에서 끝나 아쉬웠습니다. 라이트노벨과 내용이 다를까 궁금하여 라노벨도 구매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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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시리즈는 정말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첫 번째 권에서는 바닐이 돈을 벌기 위해 상담을 받는 내용이 중심입니다. 바닐과 위즈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본편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특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스핀오프답게 유쾌함과 유머가 가득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 권에서는 바닐이 돈을 벌기 위해 상담을 받는 내용이 계속되며, 마지막에는 위즈가 어떻게 리치가 되었는지도 다뤄집니다. 이 작품도 본편과는 다른 분위기를 유지하며, 카즈마 일행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바닐과 위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코노스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작품입니다. 이 시리즈는 코노스바 팬뿐만 아니라 바닐과 위즈의 팬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재미와 웃음을 보장하는 이 만화는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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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2편입니다 이번 편은 원래 소설로 잇던 편을 코믹스 형식으로 다룬 작품인데요 비록 카즈마 일행은 별로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시 코노스바 외전답게 상당히 재미있고 이렇게나마 위즈나 바닐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코노스바 팬이시거나 위즈,바닐 팬분이시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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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2권입니다.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라이트노벨의 스핀오프인 라이트노벨을 만화화한 작품입니다.이작품은 바닐이 돈을 벌기 위해 상담을 받은 내용이 중심이고 마지막에는 어떻게 위즈가 리치가 되었는지도 나옵니다.바닐과 위즈가 주인공이라 본편과는 꽤 다른 분위기입니다.역시 이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스핀오프이다보니 재미가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습니다. |
![]() 코노스바 스핀오브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2권입니다. 바닐을 바라보며 뭔가 화난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위즈! 화를내도 귀엽네효 ㅎ 그런 위즈를 애써 외면하는? 바닐군 ㅋ
![]() 자연스럽게 위즈의 가게에 출근도장을 찍는 듯한 아쿠아. 기다렸다는 듯 차를 대접하는 위즈를 보니 아쿠아의 일상 중 하나인 듯 합니다. 그렇게도 위즈와 바닐을 악마라고 하며 여신으로서 용서 할 수 없다던 아쿠아인데 ㅋ 계속 보다보니 정이 들었나 봅니다. 역시 '정' 드는 것 만큼 무서운 건 없는 듯 합니다.
![]() 이 표지는 위즈의 과거의 모험자 이던 인간시절이던 모습과(왼쪽) 현재 리치가 된 위즈의 모습(오른쪽) 입니다. 과거의 모험심 가득하고 당당한 듯한 느낌의 모습이 현재의 부드러운 느낌과 대조되는 듯합니다. ![]() 모험가 시절 동료들과 왕실의 의뢰를 받고 던전 안 건물에 들어가 어떤 상자를 발견하고 그 안에 보물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열었는데...... 바닐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근데 그 상자 안에 왜 들어가 있었던 거지??? 그것도 한 달이나 ㅋㅋㅋ ![]() 그런 바닐을 딱히 인간을 해 할 목적이 없으니 살려둘지 아니면 악마이기에 처단할 지 바닐을 앞에 두고 의견을 나누는 위즈와 동료들. 그걸 경청하는 바닐 ㅋㅋㅋ 결국 이야기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갈까요? ![]() 위즈가 인간이기를 포기한 이유는 뭘까요? 그래서 어떻게 리치가 된걸까요? 그 이야기가 밝혀지는 코믹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2권 (최종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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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이름있는 애니메이션의 스핀오프 라이트 노벨의 코믹판이었군요? 어째 1권에서 행간이 좀 많다 싶었네요. 요즘 추세가 선악을 나누어 권선징악하는 스토리보다는 경계가 모호한 걸 즐기죠. 성실해빠져가지고 선행을 일삼고 알바나 뛰는 마왕보다는 바닐이 딱 들어맞는 존재겠네요. TVA 말고도 얼마나 더 있는지 알아보진 않았지만 살짝 다른 에피소드들도 있는 듯? 아무튼 오리지널 에피소드의 주인공 중에 바닐과 대적할 인물인 아쿠아만 비중이 크네요. 그리고 마도구 상점주 위즈와 길드 관리자 루나가 할렘의 히로인이군요. 융융은 호구잡힌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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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원작 아카츠키 나츠메 그림 소메미야 스즈메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2권 코믹판 입니다. 본 작품은 라이트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외전인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의 코미컬라이즈 버전 입니다. 아쉬운점은 1권에는 띠지가 있었는데 2권부터는 L노벨의 방침이 바뀌어서 띠지가 없이 발매 되었습니다. 만약 3권이 나온다면 띠지가 없어 살지는 모르겠네요. 내용 자체는 라이트노벨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후반 부분과 크게 다르지 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