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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안경 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4권까지 있길래 4권이 완결이라고 생각하고 아스마가 마키스에서 쭉 있다가 원래세계로 가겠거니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빅토리아 공주왕자가 먼 나라로 시집을 가면서 아스마도 따라가게 되네요.ㅋㅋ 알고보니 4권 완결도 아닌듯 한데 짧은 게 아쉬워 더 길어지는 건 환영하나 그 뒷권이 나오질 않으니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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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이용해 고향인 마키스 섬에 왔다가 설명할 수 없는 현상에 휘말려 고대의 마키스 섬으로 타임슬립 해버린 의대생 사이죠 아스마. 그가 이 곳에 온지도 적잖은 시간이 흘렀고, 이번 권에서도 생각 이상으로 골치아픈 일에 휘말리게 되는 것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빅토리아 결혼 에피소드는 둘째치더라도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작중 마지막에 나오는 크리스토퍼와 아스마의 대화 내용-그 중에서도 '원래 있던 세계에 대해서도 절대 잊지 말아라. 마음껏 추억해라'고 말하는 크리스의 말이 특히 가슴에 와닿았음-이었다. 여하튼 아즈마는 언제쯤 원래 시간대로 돌아갈 수 있을지.. 다음 권에서 살짝 기대를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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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마키스섬에 타임슬립한 의대생 아스마 이제는 익숙해진 생활 하지만 그런 가운데 공주왕자 빅토리아에게 청혼이 들어오고 대국의 청혼이라 거절하기도 힘든데 그런 가운데 아스마에게 또다시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데 타임슬립한 의대생의 미스테리 수사극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권은 전권의 사건이 끝나고 익숙해진 섬생활에 돌아가야할 미래에 대한 미련이 없냐는 질문을 받게 되는 아스마인데요 너무 적응을 잘한것일까요 저런 말까지 듣고 그리고 공주왕자의 결혼 문제가 떠오르네요 왕자지만 여자로 길러진 공주 왕자 빅토리아가 제대로 결혼할수 있을지도 이번권을 보는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