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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퀘이크, 청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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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퀘이크, 청년의 반란   20대의 신세대를 뜻하는 '밀레니얼'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으면 생소하다. 베이비붐세대나 전후세대 또는 386, 586세대 등의 한 세대를 뜻하는 단어들은 오랜 시간을 걸쳐서 천천히 각인되어진 느낌이 난다. 그러나 이 '밀레니얼'이란 단어는 최근에 나온 단어인것 같다. 아니면 이것도 오래 되었는데 내가 이 단어에 어두웠을 수도 있다.   로키 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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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퀘이크, 청년의 반란

 

20대의 신세대를 뜻하는 '밀레니얼'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으면 생소하다. 베이비붐세대나 전후세대 또는 386, 586세대 등의 한 세대를 뜻하는 단어들은 오랜 시간을 걸쳐서 천천히 각인되어진 느낌이 난다. 그러나 이 '밀레니얼'이란 단어는 최근에 나온 단어인것 같다. 아니면 이것도 오래 되었는데 내가 이 단어에 어두웠을 수도 있다.

 

로키 스코펠리티의 "유스퀘이크, 청년의 반란"의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전 산업을 쓰나미처럼 압도하고 있는 이때에 밀레니얼 세대를 각종 지표와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쓰여 진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두에서 21세기에는 데이터가 에너지라고 말한다. 만약 지금도 석유가 에너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시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 이에 더하여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도 선형적인 1차적 관점에 머물러 있다면 또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원래 유스퀘이크은 Youthquake"Youth + quake"의 합성어이다. 저자가 만든 새로운 용어는 아니다.

 

책에서도 조지 오웰의 표현을 가지고 왔듯이 "각각의 모든 세대는 자기가 이전 세대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또 다음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생각 한다"라고 한다. 그렇기에 지금 세대는 바로 지금의 세대이기에 예전 세대보다 더 똑똑하다.

 

그리고 기성세대가 어려워하는 IT에서 빠른 습득력을 가지고 일상서부터 직업까지 적용하여 살아가기에도 예전세대보다 또한 더 똑똑하다고 할 수 있다. 마치 신인류가 출현한 것 같이. 어째든 밀레니얼 세대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부에 잊다.

이 책에서도 언급되는 '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의 책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추세를 다룬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안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다룬 책이다 로 하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반부에 데이터와 분석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통계학자의 인용구도 인상이 깊다.

"우리는 신을 신뢰한다. 그러나 신이 아닌 다른 모든 것은 우리 앞에 데이터를 제시해야한다"라고 말하면서 그 9장을 시작한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석유와 같은 에너지란 것을 느꼈다.

 

저자는 또한 인적자본 관련 해결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성이라고 말한다. 이 다양성은 인적자본 관리측면에서 언급이 되었는데 개개인의 독특한 개성이 직업으로 어떻게 개발이 되고 발전이 되어야 할지는 각자가 자신의 경쟁력 측면에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는 전통적으로 교육받고 고용되고 은퇴한다는 사이클이 통용되던 시대는 끝났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이야기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런데 '젊음또는 '청춘'이라는 개념은 나이에 관련된 인생단계를 나이와 상관없는 인생 단계로 바꾸어 노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위에 문구는 저자의 에필로그에 나오는 글의 일부인데 읽는 순간에 울림이 왔다.

 

청춘은 나이를 넘어서는 뭔가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말미에 케네디의 "변화는 인생의 법칙이다"라는 말처럼 "변화를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받아 드린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20대와 같이 밀레니얼 시대를 사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y 2020.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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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밀레니얼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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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의 미래학자인 저자가 밀레니얼 정신과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들 사이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는 여러 기회들을 포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문조사와 문헌들을 바탕으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유스퀘이크"는 젊음과 지진의 합성어로 청년들이 문화, 정치,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역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단어인데, 2017년 말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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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의 미래학자인 저자가 밀레니얼 정신과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들 사이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는 여러 기회들을 포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문조사와 문헌들을 바탕으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유스퀘이크"는 젊음과 지진의 합성어로 청년들이 문화, 정치,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역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단어인데, 2017년 말 옥스퍼드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이력이 있다고 한다. 우선 밀레니얼은 자기 부모 세대인 베이비부머에게 영향을 많이 받아 자기 중심적이고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언급한다. 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86퍼센트는 브라질,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으로 꼽히는 나라에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 지역적으로는 아시아가 밀레니얼의 중심지라고 말한다. 탈 중앙화 덕분에 밀레니얼은 자기 주변 세상에 더 많이 관여하며 사회적인 차원의 의식을 보다 많이 가지게 되었고, 기술을 통한 연결성 덕분에 자기 주변 세상과 언제든 즉각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밀레니얼이 지고 있는 부채가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1퍼센트로 전체 시장 평균인 34퍼센트에 비하면 높은 편이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사는 밀레니얼의 재산은 이미 다른 여러 지역의 밀레니얼 재산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밀레니얼의 특징들을 각종 통계 수치들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를테면 밀레니얼의 75퍼센트는 자기가 하는 소비나 투자가 사회적인 쟁점과 기후변화, 그리고 총기류 관리 등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으며, 전체 지출 중 52퍼센트를 식당에서 지출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또한 밀레니얼은 이전 세대 사람들에 비해서 전자제품, 취미, 옷 등과 같이 생활방식과 관련된 물건들에 돈을 더 지출하며, 신용카드 사용 금액을 적게 유지하면서도 신용한도 대비 사용금액 비율은 상당히 높다고 한다. 게다가 진정으로 글로벌한 세대인 밀레니얼들은 일자리나 경력을 위해서라면 자기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기꺼이 일할 수 있다는 응답 비율이 무려 81퍼센트나 되었다고 한다. 그 밖에도 기술에 능숙한 밀레니얼은 자동화가 가져다 주는 잠재적인 경제적 이득 및 생산성 이득에 주목하며 자동화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는 적은 편이고, 소셜미디어를 일상에서 사용하지만 77퍼센트 이상은 이것을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출처로 의존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인공지능, 로봇,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등 기술로 촉발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특히 맥킨지나 보스턴컨설팅 그룹의 분석 자료 등을 통해 디지털 경쟁과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들이 언급되어 있는데, 가치사슬을 재구축하여 과거에 속성상 물리적이던 것을 비물질화해서 디지털 세상 속에 집어넣고, 가치사슬의 공정을 작은 부분으로 해체하며 가치를 부가하지 않는 중개인들을 배제해서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들이 눈길을 끌었다.



즉, 디지털 전환의 여정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사람들을 거래 과정에서 배제하는 탈 중개화, 거래가 진행되는 과정을 세부적인 요소들로 나누는 상세화, 물리적인 형태에서 디지털적인 형태로 옮겨가는 비물질화가 중요하며, 소비자 제품과 소매유통업, 물류 부문은 탈 중개화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반면, 자동차와 모빌리티, 보건 부문은 가치 이동을 통한 상세화로 가장 큰 이득을 본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콘텐츠에 접속할 때 발생하는 지연 현상이 모바일로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를 경험하는 밀레니얼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면서 속도가 콘텐츠를 제치고 왕이 되었다는 것과 함께 고등교육을 받은 세대인 밀레니얼은 공정성과 정직성이라는 가치에 대해 학교를 가장 많이 신뢰하는 반면 가장 신뢰하지 않는 기관이 바로 국가정부 기관이라고 언급한 대목이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설문조사나 몇 가지 문헌들에 의지해 다양한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정작 밀레니얼 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성은 여타 비슷한 책들에서 언급한 내용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밀레니얼 세대들에 특화된 어떤 인사이트를 제시하지는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o 2020.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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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어떻게 살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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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Milennial) : 1981년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인구층를 가히키는 Y세대로 일컬어지는 인구텅계적 집단X세대 : 1965년에서 1980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베이비부머 세대 : 1946년에서 1965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유스퀘이크 ; 청년이 하는 행동이나 이것이 끼치는 영향에서 비롯된 의미 있는 문화적 ? 정치적?사회적?변화청년(Youth)과 지진(Earthquake)의 합성어로 청년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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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Milennial) : 1981년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인구층를 가히키는 Y세대로 일컬어지는 인구텅계적 집단

X세대 : 1965년에서 1980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

베이비부머 세대 : 1946년에서 1965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

유스퀘이크 ; 청년이 하는 행동이나 이것이 끼치는 영향에서 비롯된 의미 있는 문화적 ? 정치적?사회적?변화
청년(Youth)과 지진(Earthquake)의 합성어로 청년의 반란이라는 뜻

예전 보다 많이 배운 세대, 밀레니얼 청춘들
X세대를 살았던 우리 세대도 돌아 보면 많은 것이 바뀐 세대였다. 컴퓨터가 처음 나와서 지금은 거의 모든 업무는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고, 전화기에서 삐삐, 핸드폰으로 통신 시스템은 바뀌었고, 하이텔 천리안에서 카톡까지 너무 많은 것들이 바뀌어서 돌아보면 정말 숨 쉴 틈 없이 쫓아온 기분이 든다.

컴퓨터를 배울때는 뭐든 그렇게 쉽게 쉽게 이해 되던 것이 핸드폰은 왜 이리 배우기가 힘들 던지.... 나도 이제 쉰세대긴 하나 보다를 절감하며 살고 있다.

우리는 블로그나 글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찾았다면 요즘 아이들은 유튜브만 보고 있는 것 같다.

전화보다 채팅이 익숙하고 사실 핸드폰도 나보다 초등학생 딸이 기능을 더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

우리 세대도 그렇게나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더 많은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3D 프린팅, 생명공학, 나노 기술, 소재과학, 에너지 저장, 블록체인, 양자컴퓨팅 등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겪으며 살아가야 할 우리의 아이들은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경험하며 부딪히며 이겨내며 견디며 살아가야 할까? ( 나도 머르는 생소한 용어들도 많다ㅠ)

이제는 세대가 달라졌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99년생 아들이 어렸을 적만 해도 컴퓨터, 핸드폰은 무조건 적게 하게 해야 된다. 아이들이 게임 때문에 뇌가 망가진다 라는 등등의 말을 하며 게임이나 컴퓨터는 어떻게든 적게 하게 해야 된다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왔다.
그런데 요즘은 약간 다른 이야기들이 들린다. 이런 미디어 세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디지털기계들의 사용이 나쁘기만 한 것인가? 전 세계 대부분이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산업이 진행 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데 무조건 하지마라 적게 해라가 정답은 아니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나쁘다는 것이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는 식이 이야기들이.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세대의 논리를 들이대서는 아이들을 이해 시킬 수가 없다. 기존의 방식으로 아이들의 세대를 잘 살아갈 수 있다라고 확신 할 수도 없다.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야 될까 많은 고민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아이들은 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런 고민들을 책의 문구를 읽으며 좀 내려 놓을까 한다.

P271
나는 이 책이 독자의 마음에 청춘을 심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밀레니얼 세대가 이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내 생애에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내 마음은 벅찬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또한 내 아이들이 밀레니얼이 이끄는 세상에서 성장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 제공하는 진보와 발전을 삶에서 누릴 것이라는 사실에 감사한다. 또한 이 책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독자에게도 행복과 희망을 가져다 주길 기대한다.



YES마니아 : 로얄 a****o 202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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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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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퀘이크 청년의반란 - 밀레니얼 경제학'유스퀘이크'라는 단어는 청년이 하는 행동이나 이것이 끼치는 영향에서 비롯되는 의미 있는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변화로 정의된다. (Youthquake는?"Youth quake"의 합성어.).어렵고 생경하게 느껴지지만이 모든 내용은 곧 우리의 삶 그 자체이다..'밀레니얼'세대는 1981년~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인구층을 가리키는 Y세대로 일컬어지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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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퀘이크 청년의반란 - 밀레니얼 경제학
'유스퀘이크'라는 단어는 청년이 하는 행동이나 이것이 끼치는 영향에서 비롯되는 의미 있는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변화로 정의된다. (Youthquake는?"Youth quake"의 합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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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생경하게 느껴지지만
이 모든 내용은 곧 우리의 삶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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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는 1981년~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인구층을 가리키는 Y세대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인구는 노령화하고 있으며 기대수명이 10년마다 2~3년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인구의 3분의 1인 21억명을 차지하는, 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구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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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세대 차이 또한 당연한 것.
1. 우리 부모님들과 같은 '베이비부머(1946~65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 세대를 살아온 분들과 '밀레니얼'의 교육 수준이 다르다는 점과,
2. 부모님 세대는 성인이 되자마자, 혹은 되기 전부터 사회생활(혹은 생활전선) 에 뛰어들었다는 점.
3.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베이비부머의 48%가 32세에 결혼했는데, 이 나이에 결혼한 밀레니얼은 고작 26%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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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친척 동생이
우리가 딱 과도기 때라 부모님과의 충돌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했던 이야기는 이 책 속 내용과 맞물려 상당히 고무적이었다.
어찌보면 세대가 달라서 오는 가치관의 차이는 당연하다는 것이 마치 위안처럼 들렸다.
밀레니얼은 1980년대에 시작된 디지털혁명의 와중에 성장했고 아날로그적인 전자 기술에서 디지털 전자 기술로 발전하던 때였다.
나만 해도 그럴것이, 초등학교 시절엔 휴대폰의 존재 자체를 몰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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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인지하며 가장 역량있고 우리의 삶에 가장 큰 영향력과 삶의 질을 높여줄 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이다. 고리타분한 옛날 세대의 이야기는 그저 과거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고, (물론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가치관이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보다 진보적인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 보다 더 윤택한 삶을 누리기 위한 밀레니얼의 경제의 성장 가치 실현은 계속될 것이다.

지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앞으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 이 세상을 이끌어갈 주역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한다면 석유와 같은 에너지가 각광받을 것으로 예측했듯이, 산업 기술과 과학의 발전으로 점점 우리의 생활 깊숙이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 속에서 이 시대의 성장을 가속화시키는 힘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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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밀레니얼 세대를, 젊은 사람을 믿고 이 세대의 혁신을 믿어라. 그들은 모든 것을 만들며 날마다 혁신을 바꾸어나가고 있다. -잭 마(알리바바그룹 창업자)
f******m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책들보다 좀 더 자세한 지표나 변화하는 모습을 제시해주는 책이네요
"다른 책들보다 좀 더 자세한 지표나 변화하는 모습을 제시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명견만리에 이어 4차 산업혁명 이라 불리는 현재의 변화 추세를 담은 책을 읽어보았다.사실 보면서 깨닫는다고 해도 내가 크면서 영향받은 선입견이나 편견들이 한번에 다 바뀌며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로 바로 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알고 있는것과 모르고 변화를 받아 들이는 것엔 많은 차이가 있을거라 믿는다.유스퀘이크 라는 책이고 재승출판사에서 이런 종류의 책을 자주 내곤
"다른 책들보다 좀 더 자세한 지표나 변화하는 모습을 제시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명견만리에 이어 4차 산업혁명 이라 불리는 현재의 변화 추세를 담은 책을 읽어보았다.

사실 보면서 깨닫는다고 해도 내가 크면서 영향받은 선입견이나 편견들이 한번에 다 바뀌며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로 바로 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알고 있는것과 모르고 변화를 받아 들이는 것엔 많은 차이가 있을거라 믿는다.



유스퀘이크 라는 책이고

재승출판사에서 이런 종류의 책을 자주 내곤 하는 것 같다.

뭐랄까 생각해볼 거리가 많은 책들을 출판하는데 의의를 둔다고 해야하나




사실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며 살았어도

그게 큰 차이가 있어나 다름을 보인다고 생각치 않고 살아왔는데

책으로 정리된 내용들을 보자니

우리 세대만의 특성이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는것 같다

일단 당연히 100세 이상 살거라고 예상하는게

밀레니얼 세대에 해당이 아니라 그냥 요즘 세상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우리 세대부터 해당되는 것이었다

단순한 것인데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게 어떤 영향을 줄까?

4세대가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선

내 아래 후손들에게 더 큰 부담만 될 것일까?

아니면 더 진화된 브레인들과 노동력으로서 국가에

그리고 지구에 이바지 하며 살수 있게 되는 것일까?

우선 오래 산다는 것은 신체적인 노화를 피해 갈 수 없다는 얘긴데

신체적인 부분을 어떻게 보강할 수 있을까?

너무 최첨단이 되면 미래에 우린 터미네이터와 같은 상황을 맞이 하는 것은 아닐까?

온갖 생각들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4세대가 함께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기쁠 것인가 복잡하고 암울한 것일까







우리 부모님 세대는 베이비 부머 세대이다

우리 세대들은 베이비 부머 세대에서는 노력하는 만큼

결과를 다 얻어 내었고

이미 얻을만큼 그들이 다 얻어서

우린 더이상 이룰 것이 없다

라며 불평하는 사람들이 분명 주변에 많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베이비 부머 세대들 만큼 안타깝고 불쌍한 세대가 과연 있을까?

우리 세대의 어려움도 어려움이겠지만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정말 중간에 끼어있는 샌드위치 세대라서

더 힘든 부모님 세대 아래에서 컸기에 많은 것들을 누리지 못하며 성장했으며

자수성가 하느라 많이 애쓰며 살았고

자식들은 그렇게 키우지 않겠노라며 많은 것들을 희생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들은 부모에대해 부양의 의무가 있었으며

자식에 대해선 부양을 바랄수 없게 되었으며

너무 많은 것들을 희생했기에 은퇴 이후 편안함을 누리지도 못하고

죽는 날까지도 자식의 평안함만을 바라고 있는 모습이

대부분의 베이비 부머 세대이다

또한 나의 부모님 또한 마찬가지 이다

때론 이것이 우리 세대에게 부담이 된다며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린 젊음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있지 않은가?

그렇기에 부모님 세대가 가장 안쓰러울 수 밖에 없다

우린 좀 더 빠른 안정화된 경제권을 갖춰서 부모님을 케어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부모님은 제 2의 인생을 찾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위세가 높아진 클라우스 슈밥을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물론 집에도 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 책이 돌아다니고 있지만

사실 그 책을 정독하지 않았더라도

요즘 세상은 서로 연결되는 세계관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쉽게 깨달을 것이다.

지금 내가 이렇게 무엇인가를 SNS에 올리는 것도

예전 시대에선 당연하지 않았던 공유하는 행위니까

과거와는 많이 다른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것이다.

이것을 이용한 경제시스템들은 뒷부분에서 다시 한번 언급될 예정이다.

무튼 키포인트는 서로 연결되는 세계관으로 변했음을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그냥 세계가 변했을 뿐이야 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욕구 자체가 세계에 연결되어 있고 싶어한다

끊임없이 누군가과 공유하고 연결되고 컨택트 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그 범위가 심지어 내 단짝 친구들이 아니라 더 월드와이드하게 넓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업이나 기업에 투자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건 그냥 사람마다 다르다 싶다

이 말에 떠올랐던게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마리몬드가 떠올랐다

이건 확실히 연세 있으신 분들은 잘 모를테고

젊은 층들이 많이 소비를 하는 것 같다

즉, 좋은일도 하고 예쁜 아이템도 구매 할 수 있기에 1석2조인 셈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도 있는가하면

누군가는 어떤 일이 있어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물건만 좋으면 일본제품이던지 상관없이 외국제품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그 기업이 투명하지 않고 세금도 잘 내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렇게 바라본다면 그저 역사를 잊고 지금 좋으니 됐다라는 식의

나몰라라 하는 자세이며 기업의 옳고 그름을 따진다고 볼 수는 없다



미래로 갈 수록 인적 자본 즉, 어쩌면 문과적 특성이라고 바라볼 수 있는 부분들이

점점 더 중요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듯하다.

기술 위주의 세상이 되어 가고 있고 그 위엔 사람 보단 경제력과 나만의 특허권이라 해야할까

그런게 많이 중요해 지는 세상이다

이미 지난 10년 20년간 진행되어 왔던 일들이지만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다.



또한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을 모바일로 다 해결하려는 세대이다

나는 핸드폰으로 어지간한 일들을 다 해결하는 편이며

그렇기에 핸드폰 조차도 애플 제품보다 삼서을 선호한다.

왜냐면 편리함이 더 많기 때문이다

공인인증서 옮기는 것 조차도 귀찮은데 아주 편리하다

은행업무 쇼핑 장보기 각종 예매

여러가지를 다 폰으로 할 수 있다

아는 지인 중엔 콘서트 티켓도 늘 폰으로 하는데

제일 앞줄을 항상 선점하곤 한다

그만큼 모바일 사용에 능숙한 세대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따라가는 기업들이 더욱 잘 살아남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앞에서 말한 연결되는 세계관을 이용한 것중 하나가 비트코인이라 할수 있지 않나 싶다

비트코인은 사슬형태로 다 연결 되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쉽게 해킹하기도 어렵다고 들었던 것 같다

또한 제품을 관리하고 추적하는데 많이 이용하고 있다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코드만 입력하면

이게 언제 생산되었는지 어떻게 흘러갔는지 다 추적이 가능한 세상이다.



이러한 밀레니얼 세대를 잘 포섭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향도 제시되어 있다

금전적인 부분과 나의 목표관

즉 일에 보람을 느껴야 하며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기업이길 원한다.

나 또한 비슷한 생각을 하는 듯 하다

그리고 평판이 좋지 않은 회사에 입사할 기회가 생겼을때

주위에서 나를 걱정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다.

그만큼 회사의 평판 또한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 그 가치가 커진다는 말

굉장히 의미있는 얘기이다.

예전엔 내가 좋은 것들이 있으면 나만 알고 있어야

이득을 볼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지금은 서로 공유할 수록 더 성공하고 가치 있는 일이 되는 세상이다

좋은게 있으면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나도 뼛속까지 밀레니얼 세대이기 때문인가 보다

이제는 대기업에 의존하는 것보다

새로운 것들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게 자산이 되는 만큼

창의성과 더불어 창업이 딸려와야 하는 세상이란 얘기겠지



미래에 제일 먼저 없어질 직업으로 꼽히는 약사라는 직업을 가진 내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면 그런 가치있는 사람이 될지 더욱 고민해봐야 할듯 하다

어쩌면 저렇게 1위로 꼽힌 이유가

단지 약 조제만을 생각해서 꼽혔던 것이라면

사실은 더 많은 일들

예를들면 상담이나 전반적인 의료적 케어 라는 면에서 보면

없어질 직업 1위는 아니지 않나 싶다.

책에서 말했듯 서비스가 중요해 지는 세상에 접어들었으니까 말이다.



본 리뷰는 재승출판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6 202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