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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최신작인 9권입니다. 이 만화는 어릴 적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새롭게 다시 나오게 되어서 무척이나 반가운 만화입니다. 가격이 조금은 비싸서 꺼려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한권에 두권 분량이라 그리 비싼 것도 아닙니다. 소장하기에 딱 좋은 형태로 만들어진 책이라 아마도 무척 마음에 들 것입니다. 10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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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9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초록초록한 배경에 친미가 매우 귀엽게 나와서 좋으네요 ㅎㅎ 마그네틱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마그네틱 배경판에 붙이면 더할나위 없이 예쁘네요 넚은 세상으로 권법 수행을 위한 여행을 떠난 친미 만남과 이별속에서 친미는 과연 무엇을 배울것인지 우리네 인생과도 닮아있어 친숙한 친미 그래서 이름도 친미인가 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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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9권이다. 1권부터 추억때문에 구매를 하기 시작했는데, 읽기 시작하니깐 정말 빠른 속도로 읽히다 보니 한달에 몇 권씩 구매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지난 권에 이어서 일지권을 사용하는 의사에게 무술을 배우게 되는데 결국 이도 마스터하고 회색곰과도 결투를 벌이게 되는 친미. 결국 곰을 쓰러뜨리고 다음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어마 무시한 가젤이라는 놈을 만나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아주 스릴이 넘치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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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드래곤볼의 에네르기파와 더불어 초등학생들의 단골 공격기술 중 하나였던 통배권의 주인공 친미가 새롭게 애장판 형식으로 나왔다. 당시 친미는 해적판의 영향으로 용소야라는 이름이 더 친숙할수 밖에 없는데 이번 쿵후보이 친미는 18권짜리로 친미가 대림사 에서 무술을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발전과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서 초판에 한하여 마그네 틱 퍼즐과 6권마다 퍼즐판이 포함되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줄것이다. 책의 사양은 단단하며 적당한 두께와 크기로 되어 있으며 어찌보면 읽기용 보다는 소장하여 진열했을때 그 멋짐이나 가치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릴적의 용소야에 대한 추억이상으로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장수만화인 친미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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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던 친미가 만난 마을 의사 루우 선생님은 사실 권법의 달인이었다. 루우 선생님이 보여준, 손가락 하나로 거구의 사나이를 쓰러뜨리는 일지권. 그 오의를 습득하기 위해 친미는 입문을 청한다. 루우와의 약속을 지키고 겨우 입문을 허락받은 친미는 드디어 일지권의 수행을 시작한다. 통배권과 쌍벽을 이루는 가공의 오의, 일지권의 원리를 이해한 친미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수행은 새의 기척을 느끼는 것이었다. 기척을 민감하게 느끼는 섬세함과 손가락 하나로 상대에게 맞서는 대담함을 갖춘 일지권을 친미는 습득할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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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9권은 앞으로의 친미 시리즈가 진행되는 스토리 축소판이 2개나 들어가 있다. 루우선생님에게 배워 곰을 상대로 하면서 친미의 또 하나의 시그니처가 되는 일지권을 익힌 친미가 금옥산에서 참벌권을 상대로 마을을 구한다던지 로우를 만나 마을을 구하는 패턴은 앞으로도 진행될 친미시리즈의 맛보기판. 친미가 어떤 고난을 겪고 마을을 구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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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읽고 이걸 다시 보고싶었다.!!! 그러나 이미 절판.. 중고시장에선 프리미엄이 너무 붙어서 구하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던찰나 쿵후보이 친미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진심으로 기쁘다. 한권씩 모으면서 다시 그시절의 추억을 느껴보고싶다. 만화는 늘 읽을수록 재미있다. 나이가 들어서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ㅎㅎ 계속 나오면 열심히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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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9권입니다. 제목그대로 쿵후보이 친미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이작품을 접할때는 전혀 쿵후를 모르던 소년이 쿵후를 배워 강해지는 건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재능이 넘치는 친미가 점점 더 강해지면서 성장해나가는 스토리더군요. 어쩄든 그런 부분이 좀 새롭기는 했는데 그것보다는 그냥 이야기가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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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9권 구매했씁니다 여행을 하던 친미가 만난 마을 의사 루우 선생님은 사실 권법의 달인이었다. 루우 선생님이 보여준, 손가락 하나로 거구의 사나이를 쓰러뜨리는 일지권. 그 오의를 습득하기 위해 친미는 입문을 청한다. 루우와의 약속을 지키고 겨우 입문을 허락받은 친미는 드디어 일지권의 수행을 시작한다. 통배권과 쌍벽을 이루는 가공의 오의, 일지권의 원리를 이해한 친미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수행은 새의 기척을 느끼는 것이었다. 기척을 민감하게 느끼는 섬세함과 손가락 하나로 상대에게 맞서는 대담함을 갖춘 일지권을 친미는 습득할 수 있을 것인가?! 친미의 성장이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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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서 줄기차게 빌려봣던 쿵후보이 친미입니다.. 이상한게 어렸을때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완결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참에 전권 구매해서 완결구경할생각입니다. ㅎㅎ 이제 중반정도 온거 같은데 이번달에 13권까지 나오다고 하니 완전 희소식이네요..ㅎㅎ 어서 빨리 완독했으면 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20년만에 친미도 읽고 추억도 젖어보고 좋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