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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 온천 마을 번영 위원회 본부는 생존자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있음. 심지어 여섯명이나 되는 생존자들. 우승한 페어에게 주어지는 상품인 전 세계 어디든 원하는 온천, 냉탕 초대권. 그것을 주게 되면 위원회의 자금이 바닥날 상황. 유량은 풍부하지만, 급류에 폭포까지 있는 절규 온천에서 당연히 탈락할 거라고 하는 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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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더욱 활기를 띠며 유쾌한 혼란이 극대화되는 권이다. 새로운 사건과 대결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캐릭터들의 개성이 한층 더 빛난다. 란마와 아카네의 관계는 여전히 솔직하지 못한 채 엇갈리지만, 그 속에 담긴 감정은 점점 깊어져 간다. 코미디와 액션,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작품 특유의 리듬이 살아 있는 전개가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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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도 소녀 란마가 자기를 칭찬해주면 좋아하는 것은 당연 합니다.칭찬은 고래도 움직인다고 하였으니 하지만 란마는 그냥 칭찬만 하면 모든게 잘 흘러갈것을 아카네 에게 남자애 같다느니 귀엽지 않다 단지 여자애 에게 하지 않아도 되는 말도 하기 때문에 아카네는 기분이 금방 상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
| 일단 이번 란마2분의 1 애장판 09권에 일러스트가 굉장히 귀여워서 마음에 드는 권이었습니다 뭔가 그 권수의 내용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는 일러스트 표지가 예쁘면 기쁜 마음으로 약간 만화를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저는ㅍㅣ짱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피짱에 분량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격투 디너라는 신기한 격투가 등장합니다. 란마에는 온갖 것에다가 격투를 붙여서 등장하는데 이번에는 격투 디너입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사오토메 란마가 이깁니다. 란마의 재미는 절대로 먼저 솔직해지지 않는 두 주인공입니다. |
| 아니 격투 디너는 또 뭐얔ㅋㅋㅋㅋ큐큐큐ㅠ 입이 막 늘어나서 진짜 개징그러웠어요 와아악 그리고 약간 우당탕탕 약혼자 교체 대소동 같은게 있었는데 나비키언니 덕분에 둘이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악마??는 뭐하는 놈일지 궁금해요 |
| 타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애장판 9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여자 란마네요. 깨발랄하고 과격하고 귀여운데 섹시하기까지 여자 란마의 매력을 압도하는 캐릭터는 일본 만화 역사를 봐도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거기에 실제로는 남자라는게 제일 재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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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와 샴푸의 결혼식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하며, 란마와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새롭게 등장하네요. 란마와 샴푸의 결혼식을 앞두고 두 사람은 물론 주변 인물들 모두가 바쁜 나날을 보내고, 란마의 과거와 관련된 인물이 등장하며, 란마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결혼식을 계기로 란마와 샴푸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지만, 새로운 갈등과 시련이 닥쳐오네요. 란마 1/2 애장판 9권은 결혼이라는 큰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란마 시리즈의 새로운 국면을 암시하고 있네요 샴푸와의 결혼을 앞둔 란마의 마음과 주변 인물들의 반응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과거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란마의 정체성에 대해 궁금하게 하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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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선쟁의 작품중에서는 개인적으로 란마를 가장 좋아합니다. 사실 이 만화로 슈퍼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란마는 물에 닿으면 독특한 컨셉을 바탕으로한 일상 러브 코메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만화지만 재밌는 만큼 꼭 구매하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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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샘인 주천향의 저주를 받아 물을 뒤집어 쓰면 여자와 남자로 변하는 란마와 팬더로 변하는 아버지의 티키타카 하며 벌어지는 여러 이야기, 그리고 원래의 몸을 되찾기위한 여정 속에서 약혼녀인 아키네와의 이야기, 에피소드 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관계와 여러가지 일들을 담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란마의 약혼녀에 반한 료가와 여자의 모습인 란마를 좋아하는 샴푸, 그리고 샴푸를 짝사랑하는 무스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둘씩 팀을 이루어 요절복통하고 재미난 웃음을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