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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6권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지를 따뜻하게 보여주네요~ 각자의 개성과 고민을 지닌 등장인물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행동만으로도 깊은 감동을 전해지네요 ㅎㅎ 섬세한 작화는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은 물론, 햇살과 바람, 계절의 변화까지 아름답게 담아내어 작품의 감성을 한층 돋보이네요 ^^ 특별히 극적인 사건이 없어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웃음과 설렘, 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으며, 학창 시절의 순수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매력이 인상적이예요 ~~~~ 잔잔한 이야기와 뛰어난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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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보이네요~특별한 사건 없이도 소소한 일상과 대화만으로 깊은 감동을 전하며, 등장인물들의 순수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듯 해요~ 설렘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잔잔한 매력이 돋보이는 권으로, 화려한 전개보다 인물들의 성장과 우정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ㅎㅎ 조용한 작품 좋아하시는 분 추천!! |
| 히로 작가님의 아케비의 세일러복 6권이다. 아케비 친구들이 이번 표지를 장식한다. 치마 주름이 새삼 눈에 들어온다. 문득 애니메이션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나는 아케비 친구 중에서 에리카를 좋아한다. 저 머리카락이 너무 귀여운 것 같다. |
| 작품 아케비의 세일러복 제목대로 아케비 코미치의 트레이드 마크. 세일러복에 반한 이유는 바로 자신이 동경하고 있는 "후쿠모토 미키"라는 아이돌 때문인데, 미키가 세일러복 차림으로 등장한 음료수 광고를 보고 반했다고 한다. 그 이후에 어머니가 어릴 적 다니던 로우바이 학원의 교복이 이 세일러복과 똑같다는 걸 알게 되고선 엄청나게 노력해 로우바이 학원에 합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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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아케비의 세일러복 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만화였습니다. 내용은 평범하게 여고생들의 일상 이야기지만 그림체가 이뻐서 별 내용 없어도 재미있게 읽어지네요. 이 작가님의 그림체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7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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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 그리고 친구들은 도쿄거리 라건가 시내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도쿄타워도 보게 되었습니다.일본 만화에서 도쿄가 등장하면 자주 등장 하는 건출물 중에서 도쿄타워도 자주 등장합니다.또 도쿄나 큰도시에서 활동하는 지역 아이돌이 있는데 아이돌 들이 첫 라이브 무대를 가진 곳들도 구경하는 아케비 와 친구들 이에요.학창시절의 친구들은 소중합니다 |
| 아케비의 세일러복 6권 리뷰예요. 지금까지 1권부터 5권까지는 만화의 주인공인 아케비양 혼자 표지를 장식했는데 이번 6권에서는 아케비와 친구들 총 4명이서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그래서 빈 곳 없이 꽉차보이고 다양한 색감표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도쿄롤 놀러가는 에피소드였는데요. 처음 가보는 대도시, 그리고 리액션. 아케비와 친구들의 반응이 매우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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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06권 입니다. 세라복을 동경한 중학교 1학년 아케비를 중심으로 한 청춘 학원 만화입니다. 일단 장르는 일상물인데..... 내용 자체는 아케비를 중심으로한 단순한 일상입니다. 크게 굴곡도 없고 무난한데...... 이 만화 특징은 화보와 같은 느낌의 집요한 묘사입니다. 애당초 화보집과 만화의 중간형태라 몇 페이지면 끝날 것을 화보처럼 세세하게 한컷 묘사해서 만화책의 절반 정도를 잡아먹기도 하고요.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만화이긴 한데..... 일단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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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바이 학원에서의 첫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케비 코이치. 예정되었던대로 아케비는
에리카, 우사기하라, 타츠모리 그리고 아케비. 그렇게 네명의 함께 여행할 생각에
이번권에서는 낫선 도시에서 친구들과 한껏 들뜬 여행을 하는 아케비의 심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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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의 만화 '아케비의 세일러복'은 시골의 명문 사립 로우바이 학원에 입학해 세일러복을 입는게 꿈이었던 순박한 시골소녀 아케비 코미치가 꿈에도 그리던 로우바이에 입학하면서 친구들을 사귀고, 그녀들과 함께 청춘의 한 페이지를 기록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6권에서는 방학을 맞아 고향 집에 돌아간 친구와 만나기 위해 처음으로 도쿄에 상경하면서 경험하는 새로운 일들과 서로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 친구의 친구 등 새로운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다. 아케비의 세일러복 특유의 일러스트집 같은 느낌은 건재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아케비와 그 친구들이 보여주는 풋풋한 귀여움은 물론 작가의 뛰어난 그림에서 눈을 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