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끝까지 '아시엘 이메라'를 위한 소동들의 집합!? 같은 내용의 8권! 초반부분은 이유 모를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면서 시점이 계속 변화하고 미스터리들만 있어서 아쉬웠지만 알시에라의 스토리도 진행되고 쿠로카의 스토리가 일단락된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뭐.. 시어칸이 죽지 않고 비프론스와 손을 잡고 끝이나서 불안하긴 하지만 그건 나중 이야기니까 지금은 자간과 네피, 쿠로카와 샤크스, 발바로스와 샤스틸, 고메리와 키메리에스, 네프테로스와 리처드 등등 많은 인물들의 아시엘 이메라를 즐기자구요~ 그나저나 스텔라가 살아 돌아왔네? 원래대로 돌리기 힘들 거라고 하지 않았나? 마왕은 마왕인가.. 근데 은안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 자간을 계속 은안의 왕이라고 부르고 스텔라도 가지고 있고 알시에라가 말하는 은안의 왕이란 누굴까.. |
|
이번 8권은 뭐라고 해야나.. 독자를 위하기 보다 . 작가가 쉬고 싶어서 쓴 쉬어가는 페이지.? 라는 기분이 들었다. 스포일러 금지 지만 리뷰를 위해 약간의 스포를 한다면.. 특별한 날을 위해 자간에게 비밀로하고 노력한 네피. 특별한 날을 위한 노력하는 포레.. 모든것을 알고 눈감아주며 응원하는 듬직한 집사님.ㅋㅋ 하지만 자간은 인간세상의일에 큰 관심사가 없다라는게 마왕다웠지만. 나중에 그 특별한 날이 뭔지 알고 선물을 준비하는 자상한 모습이 있어 보기 좋았다라는거.. 그 특별한 날조차 마왕이 있는 자간의 세계관에서는 그 날의 이름조자 다르다라는.. 웃기는 설정이 있다.. 그래서 인지 이상하게 쉬어가는 페이지 쉬어가는 이야기 라는 기분이 들었고. 초판의 매력 따위는 죽을 쒀 욕을 만드니.. 반절정도 읽는 그 부분까지 오탈자 3개.. 나중엔 그러러니 하고 세는것을 관둠. 더있음 모를까 3개 까지 나오는 그 오탈자 초판은 독자로 하여금 구매 욕구가 마구마구 떨어진다. 이 출판사 놈들아 독자들을 호구로 만들거면 번역서나 빨리빨리 찍어라 번역서도 늦게 나오면서 뭔 오탈자가 많뉘.? |
| 상당의 재미있는 작품이 마왕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황이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이번 걸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수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화면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과 어떤 모습을 새로운 히로인은 모두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점점 결실을 맺어 가는 우리의 주인공 여주인공 아 어떻게 맺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