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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간간이 실제 사례들도 실려 있어서 좋았구요. 다만 대부분이 텍스트로 되어 있어서 가끔씩 이미지도 넣고 그랬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네요.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에도 사례들을 위한 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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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고수 파워마케팅 마케팅.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던 1999년을 돌아보면 나는 이 마케팅이란 용어가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나는 온라인 마케팅을 막 시작하려는 업체에 취직한 상태였다. 정말 마케팅에 대해서는 무뇌한인 내가 그저 아는 것은 컴퓨터에 대한 지식뿐이었다. 그렇게 그때 마케팅에 대해서 알기 시작했다. 그 당시는 지금과 같이 지마켓이나 블로그, 옥션, 소셜 커머스란 용어는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온라인 업체도 전혀 없었다. 그때는 묻지마 투자로 뜨자마자 사라진 업체도 있었고, 마케팅 전문 업체를 표방하면서 페이퍼웍만 잔뜩하던 사기꾼 회사도 즐비했다. 그러던 시절에서 현재의 상황을 지켜보면 격세지변이란 말이 딱 맞는 표현이라 생각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벌써 IT 세상은 몇 번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당시에는 내가 다니던 회사가 상당히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었다. B2B니 C2C니 역경매니 하는 것들을 말이다. 당시에는 기업간 기업이란 표현을 B2B라 표현했고, 개인간 거래를 C2C, 사용자가 가격과 물건이나 용역을 등재하면 가능한 업체나 개인이 입찰하는 것을 역경매라 말한다. 그런 비즈니스 모델들을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마케팅 모델이 적합하겠다) 컴퓨터 시스템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당시의 목표였다. 그런데, 중국의 마윈도 2000년 전후에 시작하여 오늘날의 알리바바를 이끌고 있지만, 당시의 국내 업체들은 개념도 없었고, 책임감도 없어서 대부분 망하거나 더 큰 기업들에 인수합병이 되어 버렸다. 그때나 그 이후로나 그저 운이 없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 원인을 깊이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바로 마케팅의 애절함이 없었던 것은 아닐까 싶다. 그저 뭐가 만들면 끝인 줄 알았다. 마윈이 시스템만 만들려 했다면 우리랑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그때 우리가 하던 어설픈 시스템 개발에 함께 하였다면 어땠을까 상상을 해 본다. 적어도 회사가 문을 닫지는 않았지 싶다. 서론이 길었다. 오늘 이야기하려는 내용은 어떻게 물건을 잘 팔 것인가 이다. 마케팅. 바로 그것이다. 자신을 파는 것도 가능하다. 요즘은 블로그나 SNS를 통해서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 영국의 리처드 브랜슨 같은 아저씨는 이름도 비슷하게 브랜드가 된 사람이 아닐까 싶다. 난독증 학생이 신문을 만들어서 돈을 벌기 시작했고, 현재도 기행 같은 행동들이 모두 사업으로 일궈낸 모습에서 개인의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된다. 이 책의 저자도 2000년부터 500원 짜리 물건부터 500만원 짜리 물건까지 팔아보지 않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현재는 중국, 홍콩에서도 활동 중인 꽤 잘나가는 마케팅의 고수이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인터넷 마케팅 플랫폼들을 참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옥션이 등장하면 옥션으로 돈을 벌고, 지마켓이 등장하면 지마켓으로. 블로그가 뜰 때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팔로워들을 이끌고, 그들과 함께 SNS를 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다. 이러한 그의 노하우는 책의 목차만 봐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뜨는 판매 채널 선택이 주효하였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여기에는 자신만의 성격 궁합이 필요하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블로그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즐긴다면 SNS로 하는 식이다. 상품은 독점해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자신만의 전문성도 그래서 필요하다. 과거에는 플랫폼을 기업이 소유했지만, 현재는 카페, 카카오스토리 등의 플랫폼이 개인이 직접 운영, 관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어 자신의 브랜드로 최종 귀결 시켜라고 말한다. 책의 중반 이후부터는 마케팅 중견자로서의 입지 굳히기 기술도 설명한다. 당장의 이익보다 장래를 생각한 전략, 전술 등이 등장한다. 업체와의 관계, 불황 극복 비법 등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실천해야 살아남는다”란 타이틀로 사업가의 마인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단순히 마케팅 책으로만 보기에는 다양한 사업 전략들이 담겨 있어 스타트업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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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억짜리 고수 파워 마케팅을 읽으며..
국제 유가는 지속해서 떨어지고 경제의 불황은 하루가 다르게 회복의 기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국 속에서 세계의 흐름은 마치 전쟁을 하기 보다는 평화의 방향으로 바꾸어가고 어떻게 해야 이 어려운 경제를 회복하는 것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도 당연한 것이라고 보이지만 선뜻 자원해서 힘을 보태는 주는 사람들이 미미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는 소리 소문 없이 묵묵히 일하는 것을 종종 언론을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러한 무모해보고이고 회사에서 구조조정 당하지 않는 다면 당연히 자리 차지하고 다녀야 하는 것이 마땅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마음은 아마도 다른 곳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억에는 시간 속에서 자유를 찾고 싶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과 인정을 받지만 그에 해당하는 보수는 아니라는 생각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서 개발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올라왔고 비즈니스 모델도 생각해온 방식과 그동안 실행 착오를 통해서 방향이 조금씩 굶어 죽지 않을 만큼은 올라 왔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의 계약의 종료 후 퇴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고 마음 좀 정비하고 그동안 시간 들여서 재활 운동을 하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다시 좀 더 불편함 없이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걸리는 부분은 아무리 물건을 잘 만들어도 마케팅과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리없이 그저 있다가 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따로 마케팅 인원을 뽑을 수 있는 재력을 갖춘 것도 아니기에 제가 직접 지금까지 알아본 마케팅 기술들이 있지만, 빈도와 깊이가 약해서 전문가가 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바로 10억짜리 고수 파워 마케팅 책입니다.
그 중 꼭 해야할 부분을 2가지를 정리 해보면
2. 벤치마킹
이 책의 내용의 예로는 키워드 광고를 하려고 하는 점과 그 중 벤치마킹과 롤모델 회사를 찾는 방법으로 랭키닷컴의 분야의 순위를 찾고 자신과 자본, 인력 등 여건이 맞는 업체를 선정하고 철저하게 하나부터 10까지 분석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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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마켓,11번가.. 등 온라인 마켓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온라인 상인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등급이 올라가면 "파워셀러"의 자격을 부여받아 많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큰 매출을 달성하게 되지요. 또한 이들은 이 공간 뿐만이 아닌 독립적인 형태의 쇼핑몰을 만들어 홍보하기도 하며, 더 나아가 해외쇼핑몰에 진출해 "글로벌셀러"가 되기도 합니다.
2. 이 책은 이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온라인 마케터 1세대" 고수가 그간 온라인 마케팅 해오며 겪었던 살아있는 경험들과 노하우를 여지없이 소개 합니다. 제목 그대로 이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실제 활동하고 계신분들이 접해본다면 10억 이상의 값어치를 할 수도 있을만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저자의 내공이 곳곳에 뭍어나기 때문인데요. 사실, 노하우라는 것이 알기까지 힘들지만, 막상 알고 난후 돌이켜 보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는 이러한 것들을 체득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댓가를 치르게 되지요. 바로, 이런 것들. 실전을 통해 체득한 노하우들이 책에 고스란히 뭍어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이라 할 수 있죠. 이 분야의 전문가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이지요.
3. 판매채널에은 수 없이 많은 경로가 존재합니다. 카페,블로그,오픈마켓,각종SNS(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등. 저자는 이 중 떠오르는 신규 마켓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지요. 지금 카페를 만들어 키우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하지만,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신규채널은 지금 현재 가장 급성장하는 뜨거운 채널이며, 선점할 수 잇는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다른 기존의 채녈 들처럼 추후 몇배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신규채널에 집중할 것을 귀띔해주고 있습니다.
4. 또한 많은 마진을 확보하기 위해서 독점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다른 보석들에 비해 비싼 가격을 받는 다이아몬드의 예를 들면, 드비어스라는 회사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독점함과 동시에 다이아몬드에 영원히 빛나는 보석이라는 결혼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스토리를 입혔기에 가능했던 것이죠. 이와 마찬가지로 차별화와 독점화 시킨다면 본인의 제품을 통해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에, 셀러가 항상 고민해야 할 부분은 어떻게 시장을 독점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지요. 가장 쉬운예로는 "최저가 독점"을 들 수 있는데, 모든 곳에서 1만원에 파는 가방을 혼자 8,000원에 판매한다면 순간적으로 독점상태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제품을 처음 만들거나 처음 수입하여 시장에 공개하는 것도 독점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이렇듯 내가 독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독점할 수 있는것은 무언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5. 몇달 전, 제 친구중 한명이 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죽이는 아이템을 발견했느라고. 바로 "글로벌 셀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거기에 대고 저는 " 그게, 니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쉽게 되겄냐? " 라고 핀잔을 준 기억이 있습니다. 경쟁 포화상태의 레드오션이자 마진이 박한 구조라고 판단했었기 때문인데요. 사실, 그 기반에는 이 시장에 대해 지식이 없었을 뿐더러, 노하우가 많이 부족 하기에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이유가 더 컸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업계 고수의 생생한 노하우과 실증적인 조언들이 실려있지요. 만약 내가 이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면 수많은 경쟁자들을 배출시킬 것이 두려워 공개하지 힘들법한 노하우들까지 말이죠. 그 덕분에 시장에 눈이 띄어지고 이 업계에 진출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며, 또 전략을 어찌 세워야 할지의 그림이 그려지게 되었습니다. 실제 고수가 온라인 판매 마케팅에 대해 상세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책 < 100억짜리 고수 파워 마케팅 >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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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에서 하고 있는 일중의 하나가 온라인 마케팅이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중에 이 책을 보고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었다.진정한 고수들은 어떻게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있고, 어떤 전략과 방법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기에 고수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지 그 비법이 궁금하여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나의 호기심과 궁금점을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해소를 해준 것 같고, 단 한번의 독서가 아니고 두 세번 정도 읽고, 실제로 책에서 알려주는 사이트도 찾아보면서 저자의 비법을 습득하고 싶은 책 중의 하나로 다가왔다.
김태욱, 이 책의 저자이기에 앞서 온라인에서의 실전마케팅으로 잔뼈가 굵은 전문가의 냄새가 저자소개에서부터 실제로 책의 내용까지 진하게 풍겨 나오고 있다. 책의 성공 및 실패사례 또한 저자가 직접 운영했던 온라인 채널에서의 마케팅 사례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읽는 사람에게 다가오는 반응이 사뭇 다른 것 같다.
티엘컴퍼니 대표, KMCC한국 마케팅 코칭센터 대표, 한국 커피 추출센터 홍보 이사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더 다가오는 것은 저자가 운영중인 온라인 각 채널의 회원이나 멤버, 구독자 숫자이다.
『유머헌터』카카오채널 37만명, 다음카페 2만명 『커피스토리』카카오채널 10만명, 네이버카페 8천명 『레드리치 트위터』팔로워 6만명 ․ ․ ․
* 카카오스토리중 "커피스토리" 메인페이지 스크린샷 대다수의 사이버세계 고수들은 본인이 전문으로 하는 하나 내지 두 개 정도 분야에서만 두각을 나타내고, 그 채널 또한 카페나 블로그 정도로만 운영하고 있으나, 이 책의 저자는 커피, 골프, 마케팅, 컨설팅, 쇼핑몰 등 정말 다양한 분야도 물론이거니와 카카오스토리, 다음 및 네이버 카페, 각종 블로그, 트위트 등 활용 채널에서도 그 다양함에 놀랄 정도이다. (나는 한 개도 제대로 못하는데, 부러울 뿐이네요.)
이 책에서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꺼내지만 우선적으로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언급하고 있다. 독립몰, 오픈마켓, 일반 대형몰, 소셜커머스, 서브스크립션커머스 그리고 타오바오, 이베이 등의 해외판매시장까지 각 채널의 특성과 장단점까지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이러한 채널의 선택부터 판매까지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사항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할려는 사람들을 위하여 성공적인 채널 순서로 “오픈마켓(G마켓,11번가,옥션 등) → 종합몰(롯데닷컴, CJ몰, GS샵 등) → 소셜커머스(쿠팡, 위메프, 티몬 등) → 독립몰 → 커뮤니티(블로그, 카페 등) & 글로벌 판매채널“를 권장하고, 블로그나 카페, 카카오스토리 등과 같은 커뮤니티를 결합한 마케팅이 최근의 온라인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외에도 판매전환율, 사람을 모으는 방법, 리치셀링과 퓨어셀링, 소책자 마케팅, 커뮤니티 결합 마케팅 등 온라인 마케팅에서 각 단계별, 채널별 성공 요소와 관찰포인트, 성공을 위한 지름길 등을 자세하고 실무적으로 안내를 해 주고 있고, 저자 자신의 실제 사례를 책 중간중간에 실고 있어 신뢰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이 책은 처음으로 온라인 마케팅 세계에 도전해 보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현재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사업을 좀 더 확장하고 넓히며 온라인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사람들에게는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판매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서 보는 ‘도매꾹’, 검색 키워드의 추세를 보는 ‘네이버 트랜드’, 온라인 마케팅에 입문하기 위하여 받는 교육프로그램을 알아보기 위하여 ‘ebay EDU 판매자 교육센터’등의 사이트를 찾아보고 내용을 보면서 이러한 다양한 세상이 있음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좁은 세상에서, 좁은 영역만을 가지고, 마케팅도 아닌 마케팅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나도록 만드는 책인 것 같다. 이 책만 2~3번 읽고 이 책에 나오는 마케팅 방법들이나 도움울 주는 또는 예시로 제시한 각종 사이트, 커뮤니티 등만 잘 참고하여도 온라인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 이 서평을 쓰고 나서 다시 한 번 시간을 가지고 이 책과 여기에서 소개하는 많은 비법들을 공부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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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이 시대 최고의 혁신가이자 천재인 스티브잡스의 영화를 보면서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나지만 그 가운데서도 미래를 준비해서 지금의 신화를 일궈 낸 사람이자 진정 그는 선견지명이 있는 천재가 분명했다고 본다.고인(故人)이 된 지금 그가 더 위대하단 생각이 드는 요즈음이다.현 모바일 시장은 황금시대다.나 역시도 스마트폰 하나로 쿠폰,티켓,결제등 복합적인 기능을 하나로 통일해서 사용하고 있다.그 뿐 아닌 모바일 시장 초기와 달리 그 서비스 제공 범위가 그 이상을 뛰어넘고 있기에 앞으로 그 전망은 매우 밝을 수 밖에 없지 싶다.모바일 온리 시대에 도래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는 사실엔 혀를 내두를 만 하다.이때,내게 흥미만으로 읽게 된 책을 통해 꼼꼼하게,상세하게 접하게 되는 마케팅에 대해 알게 되었다.
'10억짜리 고수 파워마케팅'은 저자인 김태욱이 10년 이상 현장에서 마케팅을 선도한 온라인 마케팅 고수란 점과 더불어 그가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 경험치를 통해 이론과 사례를 동시에 접목해서 채널 마케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있어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줄 내용을 한 권에 일목요연하게 담아내고 있다.실상 내가 하고 있는 일에도 마케팅은 필수이다.다만,내가 하고 있지 않을 뿐이지 대행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에 이 책의 핵심을 제대로 내가 익힐 수 있다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닌 듯 하단 생각과 함께 현재 내 상황에 맞는 마케팅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것에 따른 간접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마케팅 방법을 찾아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데 집중선택을 해야지 싶다.누구나 하는 마케팅 보다는 아직 시도하지 않은 마케팅 채널이 위험률은 따르지만 그 기회 또한 크다는 것과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마케팅에 도전하는 게 좋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마케팅의 기본전략인 '4P전략(어떤 제품을,얼마의 가격에,어디에서,어떤 판매 촉진 전략을 통해 팔 것인가?)'중에 제품을 어디에 팔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같은 물건을 어떤 곳에서는 많은 판매를 많이 하고,어떤 곳에서는 하나도 팔지 못한다면 그 물건을 팔아야 하는 곳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주변에도 개인몰을 운영하는 이들이 적잖이 있는 탓에 그들이 광고등을 통해 노출하고자 블로거들을 통한 저렴한 바이럴 채널을 이용하는 것을 접하곤 했다.저자는 이 외에도 키워드 광고나 리타겟팅 광도도 진행하면 좋다고 조언을 해 준다.
시간 절약을 위해 오픈마켓을 이용하는 구매자이긴 하나 '10억짜리 고수 파워마케팅'을 읽으면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말에 괜히 오픈마켓에 관심이 쏠린다.시간이 부족한 내게 있어 엄두가 나진 않지만 그 후에라도 생각의 여지를 주는 오픈마켓의 장단점등을 숙지하고 나만의 독립몰을 당장이라도 만들 것 처럼 그림을 그려보다 웃음이 터져 나온다.시기상조란 말 보다는 아직 하고 있는 일이 있기에 아직은 내겐 때가 아니란 말이 되지 싶다.미래 IT기업의 운명은 모바일 플랫폼에 달려있다고 할 만큼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에 아직 시도하지 않은 그것에 도전 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춘다면 이 불황의 시대에 해서 좋은 일과 안되는 일에 대해 분별력 있는 접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파레토의 법칙을 이해 해 가는 가운데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 공감된다면 좋겠다는 말이 떠오르면서 이 책은 초보자라면 선택과 집중에서 흐릿할 수 있는 시야를 또렷하게 보여주는 시각과 시대가 원하는 주문을 제대로 일러주는 바로미터인 셈이다.
지금 불황을 뛰어넘어 세상의 중심이 되고 싶다면 돈 들이지 않고 일단 '10억짜리 고수 파워 마케팅'을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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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와 연관되어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었다 하지만 예상외의 수익을 얻은 것 같다. 일을 함에 있어 선택이 잘 못되면 아무리 잘 나가더라도 소용이 없다. 이것은 마치 배나 비행기가 잘못된 항로를 두고 힘차게 나아가는 것과 똑같다. 잘못된 항로로 가면 아니 가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 책은 마케팅에 관한 책이다. 당연히 이 분야에 종사하거나 자기 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을 구상해서 자기 것으로 만든 다음 최대의 수익을 이끌어 내야 한다. 그런 방법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신의 숱한 경험과 노하우 등을 이 책 속에 그대로 쏟아내고 있다. 그리하여 이 책은 최소한 잘못된 '선택'은 하지 않게 끔 도와준다. 그리고 좀더 심도 깊게 이 분야에 대해 연구한 사람이라면 훨씬 탁월한 항로의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도와 주는 책이다. 부부도 궁합이 잘 맞아야 알콩달콩 잘 살아 가듯이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끌어 내기 위해선 자기와 궁합이 잘 맞는 마케팅 채널을 선택하고 최소한의 손실을 줄여나가야만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기에게 궁합이 맞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고객과 소통하며 어떻게 고객을 끌어들이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확보해나가는 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온라인세상은 급변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최고의 채널이라고 해도 언제 그 상황이 변할지 모른다. 저자는 앞으로 뜨는 채널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 지도 들려준다. 또한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장기적인 시스템 구축의 노하우도 들려준다. 온라인의 힘은 가히 폭발적이다. 가속도를 붙이기 힘들어서 그렇지 한 번 흐름이 붙으면 그 파워력은 예측할 수가 없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온라인 채널 마케팅을 간과해서는 결코 당신이 원하는 단계에 이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말 그대로 '파워'마케팅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 지를 엿보고 자신의 업에 적용시켜 나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막강한 마케팅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이런 마케팅 기법은 우리 삶 속에도 그대로 적용시킬 수 있다. 다변화 되는 세상, 수많은 사람들, 당연히 우리는 자신을 알리고 싶어한다. 누군가와 소통하려 하고 나누려 한다. 온라인 채널이 급속히 활성화 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탁월한 마케팅 기법을 활용 하는지 배우고 나면 업무적용 뿐 아니라, 세상을 향해 '나'라는 상품을 마케팅하는데도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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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500원짜리 양말부터 500만원짜리 명품까지 다양한 물품을 10년 이상 인터넷에서 팔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마케팅은 이론이 아니라 현실이다. 책에서 저자가 언급한 사례를 듣다보면 정말 신기하게 생각되기도 하고, 또 인터넷 사업에 대한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꿈을 꾸게 된다. 단지 인터넷으로 물건을 파는 기법에 대해서만 소개하지는 않는다. SNS을 통해 자신을 알리기 위한 퍼스널 브랜딩 방법에서부터 블로그, 카페,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품과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마케팅의 실천적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던 나로서는 꽤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최근 몇년 사이에 소셜미디어 붐이 일면서 페이스북,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이 실무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저자는 이것보다는 카페나 블로그 같은 전통적인 온라인 미디어에 더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요지는 실제로 현장에서 더 효과가 있는 도구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페이스북보다 카카오스토리가 마케팅 효과적인 측면에서 뛰어나다고 한다. 마케팅 도구와 관련해서 결론은 두가지로 요약될 수 있을 것 같다. 첫째는 현재 시점에 가장 유행하는 도구를 사용하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나에게 맞는 도구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어 전문성을 확보하라는 조언도 빼놓지 않고 있다. 특히 상품의 판매자 입장에서 가격을 매기는 방법이나 매출을 더 많이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실제로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조언이 될 것 같다. 최저가 상품이나 할인 상품 등이 잘 팔린다는 얘기고, 사치품까지는 아닐지라도 뚜렷한 정체성을 가진 제대로 된 제품들이 잘 팔린다는 얘기다. 참고로 좋은 제품이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중략) 셀러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잘 팔리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다. - p.158 다만 좀더 실무적 사례가 구체적으로 언급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향후 좀더 구체적인 활용사례들을 알 수 있는 책이 출간되기를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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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회사도 살리는 10억짜리 고수 파워마케팅
10억?? 일년에 1억이라도 벌고 싶은 마음에 기대하며 읽게한 10짜리 고수 파워 마케팅 고수님의 말씀이 어떤가? 내가 생각하고 어떻게 다르고, 어떤것이 같은지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건 많은 돈을 들지 않는다. 여기서 돈이 안든다는 것은 내가 직접 온라인마케팅에 뛰어들었을 때 말하겠죠? 돈들이지 않고 당장 매출이 2배 올릴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채널 전략이 기대가 되었다. 요즘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는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많은부분이 고수님과 같은 생각을 하는 나~~ 그래서 좀 우쭐한 마음도 있었지만 당췌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또한번의 물음이 생기는건 결국 용기인것 같다. 용기를 갖고 이 책을 읽기바란다. 그래야 죽어가는 회사를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고수님은 온라인세상을 꽤 뚫고 있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갈팡질팡하는 사업가들 꼭 한번 읽어보라는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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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판매함에 있어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고 있지만, 마케팅에도 자본이 필요하기에 아무런 마케팅에 돈을 쏟아 부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마케팅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맞는 것과 맞지 않는 변수가 많은 것이 마케팅영역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10억짜리 고수 파워 마케팅]에서는 위에서 내가 말한 마케팅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돈을 들이지 않고 당장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온라인마케팅 전략을 이야기해주고, 나에게 맞는 마케팅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마케팅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하거나 블로그를 이용하여 방법이나 나만의 타이틀을 만드는 것등 주변에서 많이 들어보거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등을 이야기해서 생각보다 거리감이 드는 마케팅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마케팅 전략외에도 마케팅 비법이라는 파트에서는 푸어셀링과 리치셀링에 대해 이야기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싼 물건을 많이 파는 박리다매의 구조보다는 열심히 연구해서 제값받고 팔 수있는 리치셀링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나중에는 훨씬 사업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이제까지는 싼 물건에는 지갑이 잘 열린다는 생각에 싼물건을 많이 파는 것이 돈을 더 쉽게 벌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에서는 비싼 물건을 판매하는 구조를 익혀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자영업을 하고 있기에 마케팅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임에도, 어떤 방법으로 광고를 해야하는지, 전략을 세워야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가 많아, 답답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마케팅도 많은 공부를 통해 나와 궁합이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에서 나온 방법들을 실전에 적용해보고, 나도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꼭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여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어려운 마케팅 이론이 아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한 책이니, 마케팅에 관한 조언을 듣고 싶은 사람이라면 어느 누가 읽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