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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독일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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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찾기가 밀리서적으로는 뜸한데 AK쪽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다만 문제가 일본쪽 자료만 내놓고 있다는 점이지요.일본이 덕력에 앞서고 번역, 출판의 왕국답게 많은 서적들이 있다고 하지만우리나라에 비해서 그런 것이고 영어권자료에 따라가지는 못합니다.최근 2차 대전 구축함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아마존을 뒤져보니 확실히 그렇습니다.일단 사들이기는 했는데 제대로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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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찾기가 밀리서적으로는 뜸한데 AK쪽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일본쪽 자료만 내놓고 있다는 점이지요.

일본이 덕력에 앞서고 번역, 출판의 왕국답게 많은 서적들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비해서 그런 것이고 영어권자료에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최근 2차 대전 구축함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아마존을 뒤져보니 확실히 그렇습니다.
일단 사들이기는 했는데 제대로 읽을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잡설이 길어졌구요.

저자의 일러스트 능력이 이미 국내에도 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2차 대전기간 중 독일의 기갑차량을 아주 잘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1호부터 6호 티거까지 전차, 돌격포, 자주포 등등의 기갑차량이 총망라되어 있으며
점령이나 노획등으로 독일군이 편입하여 운용한 기갑차량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걸 보면서 드는 요즘 드는 생각은 군수 담당자는 죽어나가겠구나였습니다.

충분히 여유가 있는 플랫폼을 확보하여 다양한 임무나 개량을 수행할수 있었다면 좋겠는데
독일군의 기갑차량들은 그 부분에서 실패한게 확연히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달성한 차량은 4호 전차 하나 정도로만 보일뿐 이전 차량들은 제대로 예측을 하지 못했고
이후 5호나 6호는 급박한 상황에 무리하게 개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수요를 단기간 내에 맞출수 있었던 것은 독일의 능력이지만 이게 독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3호는 그렇다치고 1호와 2호를 보면 독일군은 제대로 준비가 안된상태로
전쟁에 돌입했는 평가는 적절하다고 보입니다.

자주포나 돌격포로도 2호 전차의 차체는 적절하지 않았고 순식간에 구식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성능적 문제를 해결한 한것은 독일군의 전술과 훈련 수준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책들은 그런 문제를 보여줄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무기는 운용하는 병사들이 있어야 완벽해집니다.
그렇다고 그 문제를 이 책에 물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러니 저러니 해도 독일의 전차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디자인에서 남자의 로망을 끄는 점이 있다는 점을 부정하기 어렵네요.

독일전차의 흐름을 정리하는 자료로 좋다고 보입니다.

추가로 역시 헤처는 매력적입니다.
이상하게 중후장대한 티거나 판터보다 이런 헤처가
더 매력적으로 느끼는게 제 취행도 독특한가 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0.05.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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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좋아하는 당신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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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육군전사, 전차 메카니즘 도감 등을 통해서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숙할 '우에다 신'이 다시 한번 한국 독자들을 찾았다.제2차 세계대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독일의 전차를 소재로. 사실 독일 기갑 전력은 대전 이래로 수많은 매체에서 다뤄온 탓에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지만, 우에다 신 화백의 세밀한 필치로 구현된 일러스트를 보고 있노
"독일을 좋아하는 당신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독일육군전사, 전차 메카니즘 도감 등을 통해서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숙할 '우에다 신'이 다시 한번 한국 독자들을 찾았다.


제2차 세계대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독일의 전차를 소재로. 사실 독일 기갑 전력은 대전 이래로 수많은 매체에서 다뤄온 탓에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지만, 우에다 신 화백의 세밀한 필치로 구현된 일러스트를 보고 있노라면 그런 불만쯤은 금세 사라져버린다. 세세한 고증 하나 놓치지 않는 고품질의 일러스트 속에서 독일 기갑을 향한 우에다 신의 애정을 느끼게 될 정도. 이차대전이 끝난지 어언 70여년을 지나 80년을 향해가는 지금, 이 책은 한때 전 유럽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독일 전차 부대의 전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줄 것이다.

w******o 2020.11.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