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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얼마나 잘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나를 제일 잘아는사람이 나 자신이지만 제대로 알지못하는것같아요. 코칭을 전문적으로 받아도 좋지만, 어서와,코칭은 처음이지?는 셀프코칭이 가능한 질문들을 제시하고 그 답을 찿아가는 과정을 하나씩 채워가며 질문들이 막히거나 뭔가 생각나지않을땐 잠시접어두거나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도 되며 또한 단시간에 나를 찾고 변화시키기보단 하나씩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면 좋은 도서입니다. 이런 질문속에 나를 조금더 알아가고 변화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칠수있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행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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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드릴 책은 나를 찾는 탐색 여행이라고 하는데요!!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에요. 처음 책을 펼치는 순간 뜨악했어요. 온통 질문뿐인 책이였거든요. 이걸 10일 안에 서평이 될까? 결국 한 페이지 질문에 답을 쓰고 덮어버리기를 여러 번. 드디어 어젯밤 아이 낮잠으로 인해 바로 다 기재했답니다. 서평 한 후 필사를 하며 다시 나를 탐색해야 할 듯한 책. 나를 알아가기 위한 멋진 책이었답니다. 답을 못하는 페이지도 있었지만요.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질문뿐인 책이지만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읽어드리려고 해요!! 궁금하시죠!! 그럼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p4 "나는 나를 누구라고 표현할 수 있나요?"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목적, 내 삶에서 중요한 목표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까요? 내게 밀려드는 크고 작은 상황들과 다양한 사회적 역할로 인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함을 절감합니다. ![]() 저자의 소개 페이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이토록 어려운지 몰랐다.
목차는 나 알아가기에서 시작된다. 첫 장부터 멘붕이 떠나지 않아 한 줄 읽고 덮어버린 책이다. 가만히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그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뚝딱하고 일을 해결해 주는 마술사에 불과했던 지난날들. 그러나 이 책을 펼치는 순간 .. 나를 어떻게 알아가지! 막막한 생각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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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룬 것 중에 가장 성취감이 컸던 일은 무엇인가요? 질문에 한참을 생각했다. 내가 이룬 성취는 무얼까? 당연히 도전이다. 올해 초에는 방송 출연에 도전했고 그러면서 독서는 하고팠고 신간 책을 다 구입하기에는 버거웠다. 신간 책에 무조건 들이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 여러 장르 책을 접하면서 나도 글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용기가 생겼다. 리뷰를 하다 보니 신간 책 출시했다며 선물 주고 싶다는 출판사의 제의도 받았다. 지금도 역시 받고 있다. 이로 말할 수 없이 성취감이었다. 나에게 나를 위한 이 일이 나에게 큰 성취감이 들었다. 해결되지 않는 일들을 척척 해결하는 나를 바라보며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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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라보기를 챕터를 바라보니 또 멍해졌다. 일단 질문을 받았으니 질문에 답해보려고 노력했다. 아이가 자는 시간을 이용해 적지 않음 또 집중이 흩어진다.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습관 또는 행동들을 10가지 이상 적어보세요(긍정/부정 모두) 피곤하다, 짜증, 화, 많은 생각을 하다 보면 아이가 물어본다. "엄마 왜 그래! 눈이 이상해" 이렇게 나는 멍 때리다 아이에게 들키기도 한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아이에게 이유 없이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밀린 일들이 즐겁지 않았던 모양이다. 즐기지 못할 일은 할 필요가 없다는데.. 약속을 했기에 헉헉거리는 나를 달래지 못하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었다. 아이가 자기 전까지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말았다. 부정을 알고 있으니 긍정을 생각해보기로 했다. 아이와 될 수 있는 대로 놀아준다. 부정에서 바로 긍정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 행운, 운이 좋다, 행복하다,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위로해 주는 자신감이 있다. 웃는다. 힘들 때 편안하지 않아라고 말을 한다. 뇌로 인식한다. 꾸준함, 인내, 성찰 등 이 모든 것이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했나 보다.
'삶의 자세와 습관'을 적어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이 부분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뭐라 적어야 하는지.. 정답은 없겠지만 열심히 고민해봤다. 삶에 대해 비판하지도 불평하지도 않는다. 단지 24시간이 부족해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아이가 잠들 때 집중해야 할 일을 찾아 하고 아이가 놀 때 여러 가지 일들을 체크하며 서평 책을 쓴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 끊임없이 도전한다. 작가님들에게 들이대기 한다. 좋아요 와 댓글을 남겨주는 일도 나에게 기본적인 자세가 되었다. 작가님들이 시간을 내어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댓글 남겨주지 않는 작가님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달아주시는 작가님들에게 위안을 받는다. 이로써 나는 단, 1분도 놓치고 싶지 않다. 악착같이, 그러나 조급해 하지 않으면서 마음은 부자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고 보면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병도 호전되고 아프지 않아 뿌듯하다.
이 부분은 적지 않고 건너뛰었다. 왜일까? 알 수가 없다.
나 나아가기 챕터에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생각하게 했다. 아이로 인해 지금 상황으로 인해 마음 편히 다닐 수가 없다. 친정엄마에게 맡겨도 불안하다. 엄마 역시 일을 하시기에 시간을 맞추어야 하는 압박감. 엄마를 찾는 아이로 마음이 불편했다. 다른 분들은 지인을 만나며 즐기고 있지만 나는 오로지 혼자이다. 아니 아이와 둘이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싶었다. 그러나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나의 하루를 1시간 단위로 셀카로 찍어 봅니다. 혹은 사진 찍듯이 기록해보세요. 슬라이드처럼 스쳐 지나간다. 오전 11시쯤 일어나면 폰을 보고 답변을 하고 난후 오후 12시에 아점을 먹는다. 그리고 정리 정돈하며 아이와 놀아준다. 아이가 혼자 놀 때 틈틈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쓴다. 저녁 먹고 아이를 씻기면 마무리가 된다. 이때부터는 아이의 간식을 틈틈이 차려주며 프로젝트의 답변과 단톡방 확인 그리고 해빙 노트 기재를 하며 서평을 쓴다. 그리고 인스타그램 피드에 업로드한다. 밤 11시에는 김유라 티브이 라이브 방송을 들으며 미쳐 끝내지 못한 서평을 쓰거나 책 리스트를 정리한다. 밤 12시쯤 아이가 자면 새벽 3시까지 책을 읽는다. 중간에는 외출도 하고 볼일도 보며 몇 시간을 소비할 때는 전날 미리 서평 리뷰 포스팅을 하거나 책 한 권을 미라클 나잇을 하면서 정독한다. 이렇게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 책이었다. 몇 페이지는 답변하지 못하고 넘겨버렸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내가 앞으로 부자가 될지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 내가 뭐를 원하는지 나를 알 수 있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뭐를 하고 있는지? 점을 찍는 책이었다. 나를 더 깊게 알아가는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 책이었어요. 혹시 나를 알고 싶다면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 생각하고 쓰는 건 어떨까요? 저는 서평 한 후 다시 저를 탐구하는 여행을 다시 해보려고요. 여백이 있어 다시 질문에 답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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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라고 표현할 수 있나요?,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목적, 내 삶에서 중요한 목표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삶에 대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 순간이 어릴 때 올지, 나이가 들어서 올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그 순간이 오게 되죠. 간혹 그런 순간을 모른 채 외면할 때도 있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에 나오는 책의 질문을 읽고 그에 맞는 답을 고민하고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자신의 삶이 정리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나 알아가기'부터 시작합니다. 나의 인생 가치와 나를 둘러싼 삶의 환경, 내가 만드는 행복, 나의 비전과 목표를 하나씩 답해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꼭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10년이 지난 오늘 내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뭐인지, 내 가치와 삶의 환경은 얼마나 일치하는지,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요소는 무엇인지, 나의 소확행은 어떤 건지, 나에게 아무런 제약이 없다면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내 삶의 북극성이 될 비전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 바라보기'는 삶의 자세와 습관, 나의 내면 모습, 취미와 여가, 돈의 흐름을 살펴보고 답합니다. 생활 습관에서 꼭 바꾸고 싶은 세 가지, 내 몸의 건강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은, 평소 나를 화나게 하는 부분은, 나에게 휴식이란 어떤 의미인지, 돈을 잘 사용하기 위한 노하우는 무엇인지 등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 나아가기'에는 에너지 업, 다양한 대안, 행동 결심을 알아봅니다. 나를 행동하게 하는 에너지는, 활력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 위한 나만의 환경은 무엇인지, 지금보다 성장된 나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환경은 무엇인지, 이번 한 주 동안 꼭 해야 할 일 3가지를 적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와 실천 후 기분을 표현해보기, 지금 나는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질문에 답한 부분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나 다짐하기'를 봅시다. 자문자답을 통해 정리된 생각이나 느낌은 무엇인지, 나의 비전과 목표를 위해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일과 생활의 균형을 갖는 것이 나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의 하루를 1시간 단위로 셀카를 찍고 소감과 피드백 해보기, 내 인생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만들어보는 등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는 아무 페이지나 펴서 나온 질문을 보고 답을 생각하고 써보는 자문자답 노트입니다. 그 과정에서 느낌이나 생각, 긍정적인 영향이 무엇이었는지도 함께 적어주면 됩니다. 순서대로 할 필요도 없고, 생각이 나지 않으면 건너뛰어도 되며, 책장을 넘기다 멈춘 페이지에 있는 질문의 답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삶이 바빠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없는 여러분을 위한 책입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깊이 생각하고, 나아가 자기 미래를 꿈꾸게 하는, <어서 와 코칭은 처음이지?>로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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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책만 주로 읽어 다양한 책을 읽고 싶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하늘빛 도서 리뷰어스 카페에서 알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사표학교의 교장인 핑크코치 김세희님을 비롯한 한국코치그룹 마중물 협동조합의 프로 코치들이 알려주는 코칭 프로세스를 통해 하나씩 나에 대해 알아보고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깊이 탐색하고 이해하는 길을 알아보는 책이다. 핑크코치님은 대한민국 제 1호 사표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성인을 위한 진로 코칭교육의 전문가로 운영하는 사표학교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더 자세한 활동을 알 수 있다. 살아가면서 나에 대해서 알아가기 위해 이런 저런 책도 읽고 참여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실천이 잘 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자세하게 나에 대해 알아보고 바라보고 나아가고 다짐하는 책일 것 같아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고 기쁘게도 당첨이 되었다. 책을 받아 가만히 읽어보자니 질문으로 구성되어.있어 내가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이어지는 것이었다. 한번에 다 쓰기에는 생각할 거리도 많고 나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하나씩 써보기로 했다. 이 책은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점점 나를 탐구하게 된다. 1.나 알아가기 2.나 바라보기 3.나 나아가기 4.나 다짐하기 1챕터에서는 나 알아보기에서는 나의 인생 가치부터 나를 둘러싼 삶의 환경부터 내가 만드는 행복, 나의 비전과 목표까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처음엔 '나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세 가지를 쓰는데 자연, 사물, 색깔이든 무엇이든 쓰라고 하니까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2챕터에서는 나 바라보기를 통해 삶의 자세와 습관, 나의 내면 모습, 취미와 여가에 돈의 흐름까지 나를 조금 더 자세히 바라보게 되었다. 나는 주로 2챕터를 위주로 작성하였다. 1)삶의 자세와 습관에서 10점 만점에 5점도 안되는 3점을 주었다. 점수의 모습을 설명해보라는 것이 독특했으며 모습을 설명하려니 평소 나의 행동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고 반성하게 되었다. 책을 잘 읽지 않고 좋아하는 책만 읽는 것이라던가,운동을 잘 하러 가지 않거나, 집에 있는 폼롤러 등도 잘 활용하지 않는 것 등이었다. 특히 좋아하는 글쓰기는 배우고 있는데도 과제를 다 하지 못하거나 피드백 메일이 와도 잘 안하게 되는 것에 대하여 반성하게 되었다. 그래서 현재 생활습관으로 놓치고 있는 것으로 공부하는 습관이나 운동, 글쓰는 습관 등이 들어가게 되었다. 특히 체력이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한살 한살 나이가 먹어갈수록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체력이 부족해서 쉽게 지쳐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그 다음에는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습관 또는 행동을 10가지 이상 작성하는 것이다. 긍정, 부정 모두 작성하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긍정적인 습관보다는 부정적인 습관을 많이 작성하게 되었다. 알고 있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 SNS를 자주 보는 습관이나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만 주로 읽는 것 등 말이다. 어떨때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출퇴근시 서서 가는데 긴 글을 읽기가 힘들어 휘발성이 강한 짧은 글만 주로 읽게 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굳이 소설책이 아니더라도 저번에 마케팅 책읽기 모임을 가느라 밀린 책을 읽을때 경제경영서였는데도 지하철에서 잘 읽었다. 그냥 핑계인 것 같다. 또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주로 읽는 것은 SF, 환상문학소설을 좋아하여 자주 읽는데 더 이상 읽는데 그치지 않고 감상이나 비평 작성을 통해더 좋은 책을 읽을 기회와 좋아하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챙기면 좋을 것 같다. 유익한 점 외에 그 행동을 할 때 내가 치러야 할 대가라던가 바꾸고 싶은 행동과 습관 등 점점 구체화되는 질문이 좋았다. 생활습관에서 꼭 바꾸고 싶은 세 가지 중 하나는 SNS 줄이기였다.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묻는 질문에 시간을 정해서 SNS를 보고 종료한다고 답변을 했다. 번역가 김명남님이 KMN작업법으로 40분 일하고 20분 쉬는 등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고쳐 사용해보라고 한 SNS글을 읽었다. 그 글을 읽고 나도 쉬는 시간에만 보고 써야지 생각했지만 쉽지는 않다. 그래도 바빠지면 덜 보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바뀐 후의 기대하는 모습과 기대하는 모습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질문이 있는데 막연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썼다. 조금 더 자세히 생각하고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엔 '삶의 자세와 습관'을 적어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무엇인지 질문이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정말 SNS를 많이 하고 있고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 아깝고 아쉽다고 썼다. 이 글을 계기로 바꾸고 나아가야겠다고 썼다. 이런 식으로 책은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나는 그 답을 찾아 써 내려간다. 질문에 답을 하는 것뿐인데도 점점 구체적으로 이유를 찾게 되니 나에 대해 더 알아보고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에는 <나를 나답게 하는 자기 탐색 여행>이라는 부제가 있다. 한번에 다 적을 필요 없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쓰다보면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그러면 앞으로의 삶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꼭 순서대로 할 필요없이 하고 싶은 부분부터 해도 되니 더 열려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되었다.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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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학교 카페를 통해 핑크코치님을 알게되었고, "어서와 코칭은 처음이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평균 경력 15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코칭지식을 가지고 있는 "한국코치그룹마중물" 5명의 프로코치가 함께 고민하고 정리해서 만든 진짜 코칭 질문들로 채워진 책입니다.
프롤로그의 첫 질문부터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뭘까? 나는 뭘 위해서 지금 일하고 있을까?"
(제 또래 대부분의 아이가 그랬듯이) 초등학생때부터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학생때는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이 목표였고, 대학생때는 높은 학점을 받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렇게 '나'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없이, 그저 눈앞에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기 바빴습니다. 그리고 육아휴직을 하게되면서, 직장이 아닌 집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졌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고민하게ː습니다. 그때 당시는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요.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 싫어하는 것들... 이정도로만 생각해봤죠. 그런데 이 책을 한 장, 한장 넘기고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면서 조금 더 '나'라는 사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 있다고 한다면, 목차 순서에 맞춰서 읽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춰서 또는 책장을 넘기다 문뜩 멈춘 페이지에 있는 질문에 답을 해도 되요.
각 장별로 질문의 주제가 조금씩 달라요. 현재 나의 고민의 주제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선택해서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1. 나 알아가기-인생가치, 행복, 비전과 목표를 위한 질문 2. 나 바라보기-습관, 의식, 생활모습 등 현재를 살아가는 나를 위한 질문 3. 나 나아가기-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알아보는 질문 4. 나 다짐하기-빛날 미래의 내 인생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내는 질문
이 책은 '나'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을 때, 코칭을 받고 싶지만 코치를 만날 수 없는 상황일때, 앞으로 나의 인생 방향을 설정하고 싶을 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나에게 행복이 뭔지? 내 삶에서 포기할 수 없는 가치는 무엇인지? 질문들을 마주하면서 제 자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필요할때마다 상담할 수 있는 1:1 개인코치가 생긴 것과 같아요!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다고 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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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이란 걸 조금 더 알고 싶었는데 블로그 이웃인 핑크코치님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내가 원하는 때, 원하는 곳에서 책만 펼치면 나를 위한 프로코치들의 질문이 저를 맞아주니 그날 그날 저의 고민들에 대한 답답함을 조금씩 풀어낼 수 있는 힐링이 되어주네요. 코칭이 처음이거나 혼자서 코칭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책이예요. 이제 앞으로 고민이 있다면 저는 괜한 점집에 가는 대신 이 책을 펼치게 될 듯 하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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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모르고 살아왔던 어른들에게 내가 누구인지를 찬찬히 깨닫게 해주는 책!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 분량에 나라는 사람을 대화하듯 알아갈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편한 마음으로 써내려가면 된다. 굳이 책의 순서대로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 순서 상관없이 최종 결론은 하나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어른인 나에게 앞으로 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준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