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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개의 품종은 엄라나 많은가?의 답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우리는 site: 연산자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기때문에 믿을 만한 특정한 사이트만 검색해서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이런 검색을 할 때는 정의의 자세한 내용을 주의 깊게 읽어야 한다. 품종의 정의는 무엇인가? 코카두들은 개의 품종인가? 사바나고양이는 정말로 길들여진 고양이인가? 답을 찾을 때 왜 당신은 특정한 단체의 사이트를 신뢰하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미국 켄넬클럽은 개 품종을 잘 정의하는 단체일까? 그렇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독일 켄넬클럽은 미국 켄넬클럽보다 좀더 믿을 만할까? 126쪽
바닷가에 왜 난파선 잔해가 있을까? 이미지 아카이브와 사진의 메타데이터 이용하기 227쪽
미국 국가와 백악관을 불태운 장군은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 어렴풋한 기억들 사이에서 연결고리 찾기 조사할 문제: 로버트 로스는 누구인가? 왜 나는 그의 이름을 반쭘만 기억할까? 273쪽 찍어두었던 이미지의 묘지 표석을 확대해 ... 로스는 백악관 방화, 볼티모어 전투, 그리고 <별이 빛나는 깃발>을 낳은 맥헨리 요새 공격으로 프랜시스 스콧 키와 이어진다. 일전에 맥헨리 효새에 관한 글을 보았을 때 링크에서 로버트 로스와 요새 이름이 함께 클릭되었으며 이것이 연결고리였다는 것이 기억났다. 275쪽
연결고리 더 자세히 알기 ["Francis Scott key" "Robert Ross"] 검색 결과는 1812년 벌어진 전쟁을 다룬 책 여러 권을 포함하여 많은 내용을 보여준다. 다음은 설명이 잘된 글 중 하나다. ... 토넌트 호에 탄 존 스튜어트 스키너 미군 대령과 프랜시스 스콧 키는 알렉산더 코크레인 해군중장, 조지 코크번 해군 소장, 로버트 로스 육군 소장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윌리엄 빈스 박사의 석방을 협의했다. 빈스가 석방된 후 스키너, 키, 빈스는 자신들이 타고 온 범선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맥핸리 요새의 방어전>이라는 시를 쓸 영감을 받았다.
그림 13.4 맥헨리 요새의 지도와 영국 함대의 위치. 로스가 1814년 9월12일 요새 동쪽에서 전사했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저작권 Daniel M. Russell 279쪽
함정을 피하고 뜻밖의 발견과 만나는 법 무엇인가를 찾는 과정에서 또 다른 것을 찾는 뜻밖의 발견이 일어나면 즐거운 사고가 터진 셈이다.
나는 프랜시스 스콧 키의 삶에 관해 읽고 있었지만 핼리팩스에서 그 묘비를 지나칠 때 이름을 반쯤 알아차렸고 지금 여기서 벌어지는 모든 조사의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로버트 로스와 프랜시스 스콧 키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면서 나는 준비된 마음으로 프랜시스 스콧 키가 남다른 삶을 살았다는 점을 꼭 밝혀야만 하겠다. 281쪽
내가 조사할 문제를 적어두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그저 종이 위에 휘갈겨놓은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지침이 생긴다.
조사하면서 배운 것들 1. 신중하게 읽어라. 이 역사 속 사람들에 관해 처음 읽었을 때 나는 키와 영국인 사이의 저녁식사에 관한 글을 잘못 읽었다는 점을 인정해야만 한다. 2. 주제에 관해 더 많이 알수록 뜻밖의 발견이 당신을 도울 것이다. 3.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질문을 적어놓아라 4. 더욱 깊은 이해를 얻기 위한 유용한 기법 중 하나는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집어넣어서 짧은 에세이를 써보는 것이다. 5. 시간을 다 썼거나 질문의 답을 찾았다면 멈춰라. 고개를 들고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주의를 기울여라. 288쪽
어떻게 하지 책 본문 안에서 검색하기 책을 찾았다면 책 안에서 원하는 텍스트를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다. 책을 찾은 다음 구글 도서 화면의 왼쪽 중간에 있는 이 책에서 검색 도구를 사용했다. search in this book
직접 해보자 온라인에서 조사할 때 목표는 보통 조사할 문제를 최대한 빨리 이해하는 것이다. 이 검색이 목표로 가는 데 도움이 될까? 내가 조사할 문젱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될까? 1. 영웅 타데우시 코시치우슈코는 누구였으며 2. 예술적 모델을 통한 기후변화 연구 3. 전 세계의 디저트 ... 나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라는 주제 속에서 길을 잃었다. 프랑스의 밀푀유, 중동의 바클라바 291쪽
검색을 정말로 잘한다는 것 (훌륭한 질문을 하기 위한 경험법칙)은 다음에 리뷰하기로 하겠습니다.
구글 검색 연구과학자 대니얼 M. 러셀을 만나 나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나온 시를 찾으려고 했다. 결과는? 아직 찾지 못했다. 그러나 책을 사지 않더라도 그 시를 찾을 방법은 나온 것 같기도 하다. 우엣든 검색창에 단어만 입력하고 있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도전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마음 속을 정리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상황에서 이렇게 책을 읽는다는 것이 소중하고 정신을 차리는데 도움이 되지 싶다. 오늘의 생각은 정신 차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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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평소 궁금했던 열여섯가지를 구글로 검색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분명 호기심이 넘치는 사람임에 틀림없어요. 호수가 왜 가끔 폭발하는지, 스페인식 별모양 창문은 언제 발명되었는지, 이런걸 궁금해하거든요. 저는 별로 알고 싶지 않은것들이었어요.. 제가 이 책을 통해 알고싶었던 건, 구글을 통해서 사람들의 정보, CIA처럼 어떤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얻는 방법이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방법을 알게 될 수는 없었네요. 평소 호기심이 많은 분이라면 이 책이 흥미진진할거에요. 반면에 호기심이 별로 없다면 이 책이 굉장히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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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책은 검색의 방법, tip을 알려주는 책이 아님 2. 미국적 사상, 미국적 궁금증, 미국적 해답풀이 3. 적시적 답풀이가 아닌, 추론을 통한 문제풀이에 적합 4. 인문학도서에 가까운 기술서이자, 기술서의 탈을 쓴 인문학도서 5. 구글링을 어떻게더 잘할까?보다 어떻게 더 적합한 검색어를 찾을까? 어떻게 좀 더 조직적이고 구체적인 검색어를 설정할까? 에 가까운 도서 환불하고 싶은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