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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위로가 되고 도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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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경기도 안좋고 요즘 많이 쳐져있었는데 이런저런 일 겪으시면서 이겨내신 지혜와 포기 하지 않으신 열정이 큰 힘이되고 위로가 됩니다 티비에 나오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주위를 돌아보면 있을 범한 학원(레고) 나 카페(모모)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했던 뒷이야기들.. 동기부여 받고싶으신 분 위로가 필요하신 분 현재의 힘듬을 보상 받고 싶으신 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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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경기도 안좋고 요즘 많이 쳐져있었는데 이런저런 일 겪으시면서 이겨내신 지혜와 포기 하지 않으신 열정이 큰 힘이되고 위로가 됩니다 티비에 나오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주위를 돌아보면 있을 범한 학원(레고) 나 카페(모모)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했던 뒷이야기들.. 동기부여 받고싶으신 분 위로가 필요하신 분 현재의 힘듬을 보상 받고 싶으신 분 추천입니다!!!!!!!!!!!!!!!
d****9 2020.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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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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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작가를 처음 만난 날, '하회탈'이 떠올랐다. 넉넉하고 푸근한 미소가 하회탈의 미소만큼 부드럽고 유쾌한 기분이 들게 했다. 작가님의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저렇게 부드럽고 환한 미소를 보이는 분이 사업이라는 험한 세상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도대체 어떻게 사업을 하게 된거지?""경남 창원에서 모임 공간 "모모"를 운영 중이다. 남들은 나를 '대표'라 부른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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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작가를 처음 만난 날, '하회탈'이 떠올랐다. 넉넉하고 푸근한 미소가 하회탈의 미소만큼 부드럽고 유쾌한 기분이 들게 했다.

작가님의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저렇게 부드럽고 환한 미소를 보이는 분이 사업이라는 험한 세상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도대체 어떻게 사업을 하게 된거지?"

"경남 창원에서 모임 공간 "모모"를 운영 중이다. 남들은 나를 '대표'라 부른다. 과거에도 나는 다양한 종류의 대표였다. 사업은 삶이었고 일상이었다."(p5)

한번도 아니고 다양한 종류의 대표였다니? 들어가는 글을 보고 처음 만남에서 느꼈던 의구심이 더 커졌다. 작가가 어떤 인생을 살았을지 무척 굼금했다.

작가의 삶을 들여다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너무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지만 삶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았던 지난 시간들이 작가의 글을 따라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여자로, 엄마로, 아내로, 교사로, 대표로....얼마나 많은 역할을 해야 했는지. 그 과정이 얼마나 치열하고 고통스러웠을지.....

"최선을 다해 앞만 보고 달렸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일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다."(p95)

끝날 것 같은 힘겨움이 끝나지 않고 계속되지만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작가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없다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을 해내고 있는 실행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인디언들의 기우제가 100% 성공하는 이유는 비가 내릴 때 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루아침에 뚝딱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비가 올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한다면 우리 인생의 단비를 맛보게 될 것이다."(p129)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겪은 여러가지 사례가 나온다. 결국 사업을 한다는 것은 '사람'을 얻는 것이라고 나 스스로 정의해본다.

어려운 과정을 수없이 많이 겪었음에도 사업하는 것이 즐겁고, 도전하는 것이 즐겁고, 사람이 좋다고 말하는 박혜진 작가는 타고난 '사업가'인것 같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창원 모임공간 "모모" 역시 사람들을 이어주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작가의 소망이 하나 둘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그 소망이 앞으로도 더 큰 결실을 맺고, 수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책을 읽고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도전의 아이콘', '열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박혜진 작가가 다음에는 또 어떤것

a****1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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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 내용보기
공감되는부분이 너무 많아 두세번 곱씹으며,밑줄 쫙 고개 끄덕!올해로 신랑과 함께 사업자낸지 벌써 7년차.그동안 많이 울고 웃었음.투명하지 못한 부당한 대우에 이곳과는 함께하지 못하겠다고 통보했더니 고작 돌아온말."못 나갑니다!!"엥?이 말 한마디가 나의 분노의 불씨를 당겼고,일사천리로 매장 자리와 대리점 계약을 시도함.능력있는 신랑 덕분에 전 대리점에서 나오는것도어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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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부분이 너무 많아 두세번 곱씹으며,
밑줄 쫙 고개 끄덕!

올해로 신랑과 함께 사업자낸지 벌써 7년차.
그동안 많이 울고 웃었음.

투명하지 못한 부당한 대우에 이곳과는 함께하지 못하겠다고 통보했더니 고작 돌아온말.

"못 나갑니다!!"

엥?
이 말 한마디가 나의 분노의 불씨를 당겼고,
일사천리로 매장 자리와 대리점 계약을 시도함.

능력있는 신랑 덕분에 전 대리점에서 나오는것도
어지간히 힘들었지만, 제일 맘고생했던건 다른곳 계약 하려는 곳마다 훼방을 놓았다는것.??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내가 누구인가?
"접니다. 전현정! ??"

운이 좋게도 인복 많은 나는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현재 사장님을 만날수있게 되었음.

차곡차곡 저축만 해왔던 내가
난생처음 대출이란걸 해보고,
가족 같았던 직원이 하루아침에 웬수로 돌변하기도함.

누가 그랬던가!
부부는 같이 일하는게 아니라고..
하늘에 태양이 두개가 될수없지 않은가??

서로 극과극 다른 스타일로 많이 다투기도함.

저자 또한 그동안 얼마나 고되었을지 그대로 느껴져
한동안 멍 때리기도 함.

1??옳은 결정도 틀린 결정도 없다. 다만 옳은 결정이 되도록 하는 실행 만이 있을 뿐.

2?? 삶에 있어서 어떤 경험도 버릴 것이 없다.
성공을 통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실패를 통해 배우고 반성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3??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4?? 죽을 때 괜찮은 인생여행이었다고 생각이 되도록 내가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보자.

5?? 행복해지기 위해서 지금 행복한 순간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우리는 행복을 남과 비교하면서 불행을 자초한다. 결승점이 똑같은 곳을 향해 뛰지 말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뛰어보자.

6?? 나쁜 결정을 내리는 것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나쁜 결정일까 (p.152)

7??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을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극복하고자 노력한다면 걱정하는 불안과 분에는 사라질 것이다.

8??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면서 전진하자.

9?? 운동을 계속하면 근섬유에 상처가 난다. 그 상처가 다시 재생되는 과정에서 더 단단한 근육이 생기니 이 순간을 넘겨야 한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한 번 더 해야 근육이 생기고 이렇게 만들어진 근육은 오래도록 유지된다.

??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성향 실행에 옮기는 태도가 행운과 서로 어우러졌을때 성공이라는 등불이 밝혀진다.

몇번씩 곱씹었던 부분들임.

7년이란 시간동안 순탄하지만은 않았음.
드디어 올해에 빚도 다 갚고 적금도 다시 시작!
주식도 시작함??

다들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지금이야말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 가장 좋은 기회!

인싸이트를 얻게 됨에 감사??

? 지금 행복하면 과거의 불행또한 좋은 추억이 됨.
? 사람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
? 행복을 연구하는 많은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행복은 행복의 크기가 아니라 빈도.
100점짜리 행복을 10일누리는 것보다 10점짜리 행복을 매일 누리는 게 훨씬 행복. 즉, 큰행복보다 작은 행복을 여러 번 경험하는것이 최고??

잠시 잊고있었음.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좋은 날, 행복한 날??
귀여운 울 아가들 독박육아도 행복??



k*********j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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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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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발로 자영업자 분들 거의 다 어려운 상황에,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라는 책은 당장이라도 사업하러 달려가고 싶은 책이었다.자신을 작은 사업가쯤으로 겸손하게 표현하는 박혜진 작가님의 여성의 경우 자신만의 일을 통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싶은 생각에 책을 쓰셨다고 한다.나도 20대가 시작될 때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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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발로 자영업자 분들 거의 다 어려운 상황에,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라는 책은 당장이라도 사업하러 달려가고 싶은 책이었다.

자신을 작은 사업가쯤으로 겸손하게 표현하는 박혜진 작가님의

여성의 경우 자신만의 일을 통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싶은 생각에 책을 쓰셨다고 한다.

나도 20대가 시작될 때 부터, 스스로 용돈을 벌고 경제생활을 했던

여자이기에 박혜진 커리어우먼의 책을 읽어보며, 정말 대단하고 용기있는 행동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저자는 생후 6개월이 지난 첫째 아이를 업고서 편의점에 야간 일을 하고,

피자 가게를 차려 아이와 함께 직접 배달일도 하고 ㅠㅠ

레고 교육센터를 하다 철없는 남편덕분에 신용불량자도 되고...

나같으면 포기했었을 것 같은 드라마틱한 삶을 사셨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다니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챙길 것도 많고

아이에게 그 만큼 신경써주지 못하는 비중이 커져 회의감이 얼마나 컸었을지 상상이되니 마음이 아팠다.

나 역시 지금은 친정 사업때문에 한번씩 출근하며 도와드리는 실정인데,

가정보육 중이라 아이와 함께 다니는 터라

손님이 오면 아이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하고 놀아달라며 내 다리에 매달리는 아이를 보면 너무 미안했었다.

놀아달라는 아이를 제쳐두고 급한 일부터 항상 해야됬으니까..

그나마 다행인건 코로나 때문에 출근을 좀 덜해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는 것이다.

내년부터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생각인데

워낙 이 주변에 인구들도 많고 좋다고 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손에 꼽을 정도라 잘 될지 모르겠다.

이 책은 꼭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읽을 책이 아닌,

자존감이 낮아진 나를 위해 한 여자로서 얼마나 강해져야 하는지

밑바닥부터 시원스레 성공하는 업적까지 궁금하다면 읽어봐야 될 책으로 꼽고 싶다.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를 재우고 난 뒤 하루에 반절은 쉬지않고 달렸던 나.

패배가 된 삶을 회복시키고 싶을 때 힐링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YES마니아 : 골드 m********5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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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 내용보기
N잡러들이 많아지고 있다. 예전보다 퇴근 시간이 앞당겨지며 여러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것이다. 푼돈이나 벌겠다고 그런 것들을 하겠나 하겠지만 부수적 수입이 주수입을 넘어서는 순간 직업을 바꾸기도 한다고 한다. 이처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야 결과물이 좋다고 하던 시대는 지나고 다양한 우물을 파서 잘 되는 쪽으로 가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사업도 마찬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 내용보기

N잡러들이 많아지고 있다. 예전보다 퇴근 시간이 앞당겨지며 여러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것이다. 푼돈이나 벌겠다고 그런 것들을 하겠나 하겠지만 부수적 수입이 주수입을 넘어서는 순간 직업을 바꾸기도 한다고 한다. 이처럼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야 결과물이 좋다고 하던 시대는 지나고 다양한 우물을 파서 잘 되는 쪽으로 가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사업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사업한다고 하면 예전에는 남자들 위주로, 돈이 많아야 하는 단서들이 붙어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이제는 사업도 사업 나름이다. 소규모로 저비용으로 시작할 방법도 찾아보면 그렇게 불가능한게 아니란다. 여자는 사업을 잘 못할 것이란 것도 사실 편견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나는 이러이러해서 못해'란 생각으로 사업에 '사'자도 고려해보지 않을 이유가 1도 없게 된다.

 

 

이 책은 사업을 할까 말까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자신의 사업 경험을 공유하며- 용기를 주기 위해 세상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다양한 사업을 해봤고 수없이 많은 실패를 경험하며 한 단계 한 단계 사업도, 인생도 업그레이드하고 있었다. 우리는 흔히 남을 평가하길 좋아한다. 사업에 승승장구하는 이를 보면, 그 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여긴다. 장점을 위주로 보는 것이다. 빚을 지고 사업을 접은 이를 보면, 또 그럴 이유를 찾아 둘러댄다. 이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남들의 평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결과물에 맞춰서 내 과정이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인생은 좋은 결과물만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노력을 해도 사업상 결과가 안 좋을 수도 있다. 노력이 부족했는지, 시대를 보는 눈이 없었는지 그 이유는 다 지나야 어렴풋이 알 수 있는 것, 그것도 정확한 이유를 찾기는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내가 다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저자의 사업 스토리들을 읽으며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에 대해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기에 더 힘들고 외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 또한 오로지 자신의 것이기에 더 보람될 것이다. 그 맛에 지금 당장 사업하라고 외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뭔가 삶을 더 적극적으로 살고자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나아가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이 정해진다.

o*****8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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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지금당장 사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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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모임공간 대표이자 평생교육사.코치.컨설턴트.교육학 박사수료를 한 자자 박혜진님은 1994년 편의점을 시작으로 외식사업.교육사업을 거쳐 2013년 지역에서 처음으로 모임전문공간을 오픈하여 현재2호점을 운영중이셨다.저자의 어렸을적 이야기부터 재미있었다.책표지안쪽 사진속 저자는 단아한 모습인데어렸을적 성장스토리는 엉뚱발랄 말괄량이소녀의 모습이였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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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모임공간 대표이자 평생교육사.코치.컨설턴트.교육학 박사수료를 한 자자 박혜진님은 1994년 편의점을 시작으로 외식사업.교육사업을 거쳐 2013년 지역에서 처음으로 모임전문공간을 오픈하여 현재2호점을 운영중이셨다.



저자의 어렸을적 이야기부터 재미있었다.

책표지안쪽 사진속 저자는 단아한 모습인데

어렸을적 성장스토리는 엉뚱발랄 말괄량이소녀의 모습이였다고나 할까^^



내용중 눈길이 갔던 부분이 있었다.



"원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해보니 후회도 없고 다른 일을 할때도 집중할 수 있었다.

부모는 공부하기를 원하지만, 자녀가 공부 외에 다른 취미나 특기에 관심을 가진다면 하고 싶은 만큼 하라고 응원한 뒤 내버려 뒀으면 한다.

본인이 직접 해 보다가 그길이 아니다 싶으면 공부를 할수도 있고 다른 특기를 발견할 수도 있다."



그래 맞는말이다.

늦바람이 더 무섭다고들 한다.

우리아이들이 무엇을 잘하고 원하는지를 세심하게 잘 살펴봐야겠다.



책내용중 제목만 보면

이것저것 많은 사업도전 이야기로 일반 여자사람인줄

예상하고 읽기시작했었는데.



저자는 대학교때 교직을 이수했고 교생실습도 다녀왔으며

영어는 좋아하고 기죽을 실력이 아니였다고 했다.


기본실력이 갖추어져서인지

저자는 자식을 위한 교육사업을 하고 싶어했다.



아마도 모든엄마들 역시 같은 고민과 생각을 할것이다.

기왕이면 내자식 잘 가르치고 부수입 또는 큰수입을 벌어들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테니 말이다.



저자의 단독 삶만 보면 충분히 성공하고도 남을 분이였다.그런데 남편분의 계획없는 행동들로

저자는 실패와 성공이라는 인생의 맛을

계속 경험하고 있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빨라도 너무 빠른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기가 쉽지 않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많다.



사업 아이템이 없다고 하지 말고 새로운 시각으로

틈새시장을 찾아보라.



해마다 불경기라고 해도 돈 버는 사람은 돈을 번다.


사업종류에 따라 일부 특정사람들에게 맞춰 사업하는 경우와 보편적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고객의 필요에 의해 찾아오는 사업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맞는말이다.


고객의 필요!!! 나역시도 구매자.이용자의 입장에서 그랬다.


박혜진님의 성공사업 자서전 같은 책으로

나의 가까운 미래를 천천히 구상해봐야 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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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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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여러 번 사업을 하며 쓰러지고 다시 사업을 하며 일어선, 어느 여성 사업가의 '사업 에세이'다. 두 자녀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생존을 위하여 치열하게 살았고, 오십 대에 들어서고 나서야 그녀는 지나 온 시간을 돌아 볼 여유가 생겼다고 한다. 개인 사업가를 위한 지침서나 노하우는 아니다. 사업에 대한 수려한 전술같은 걸 담아낸 것도 아니다. 그녀가 개인 사업을 처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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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여러 번 사업을 하며 쓰러지고 다시 사업을 하며 일어선, 어느 여성 사업가의 '사업 에세이'다. 두 자녀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생존을 위하여 치열하게 살았고, 오십 대에 들어서고 나서야 그녀는 지나 온 시간을 돌아 볼 여유가 생겼다고 한다. 개인 사업가를 위한 지침서나 노하우는 아니다. 사업에 대한 수려한 전술같은 걸 담아낸 것도 아니다. 그녀가 개인 사업을 처음 시작한 일부터 여러 차례 사업체를 바꾸면서 겪은 위기, 그리고 지금 '모모' 라는 모임 공간의 대표로 완성되기까지 겪은 일련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녀의 첫 사업은 1994년, 편의점이었다. 소개글만 읽었을 때는 요즘 모습처럼 흔한 프랜차이즈 점포로 생각하고 '사장님 쉽게 첫 사업을 시작하셨네...' 라고 생각하였는데, 반전이 있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아니었던 것이다.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말처럼 사장님의 첫 사업체는 호조를 띄었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동지인 남편이 가장 가까운 적이 되어서 첫 사업인 편의점을 접고야 말았다. 이후로도 남편은 자꾸 사장님의 발목을 잡아서 읽다 보면 독자에게 뒷 목을 잡게 만든다.

그러나 한계에 부딪히고 위기를 겪어도 그녀는 그대로 주저 앉지 않았다. 땅을 짚고 다시 일어 서는 일이, 그녀가 성공한 사업가의 모습으로 완성될 수 있던 가장 큰 비결이 아니었나 싶다. 육아를 병행하며 꿋꿋이 견딘 그녀의 발자취가 육아를 이제 막 시작한 내게 여러 모로 귀감이 된다.

i****e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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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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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제목이 확 끌리는 책이다. 나는 여자인데다, 사업을 구상중이다. 손이 가는 책이다. 저자는 박혜진. 사진속 그녀는 사장님포스가 뿜뿜 난다.모모 모임공간 대표, 평생교육사,코치,컨설턴트,교육학 박사수료. 1994년 편의점을 시작으로 외식사업,교육사업을 거쳐 2013년 지역에서 처음으로 모임전문공간을 오픈하여 현재 2호점을 운영중이다.어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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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

제목이 확 끌리는 책이다. 나는 여자인데다, 사업을 구상중이다. 손이 가는 책이다.

저자는 박혜진. 사진속 그녀는 사장님포스가 뿜뿜 난다.

모모 모임공간 대표, 평생교육사,코치,컨설턴트,교육학 박사수료. 1994년 편의점을 시작으로 외식사업,교육사업을 거쳐 2013년 지역에서 처음으로 모임전문공간을 오픈하여 현재 2호점을 운영중이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궁금증에 바로 책을 열어 읽어보았다. 카페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마치 앞에 저자가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며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쭉 하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의 삶은 나와는 많이 달랐다. 성격도 달랐다.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과정, 출생의 비밀. 20살이 되면서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사업구상,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경험, 편의점 시작과 운영과정, 피자가게 , 영어교육사업, 레고사업, 현재 모모까지의 과정을 쭉 서술하고 있다. 한편의 소설을 읽듯,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들이 술술 읽혔다.

읽고 보니 그녀는 도전을 많이 했다. 사업이 잘되면 보통 잘 가꾸어 놓은 그 일을 유지하면서 편하게 돈들어 오는 것을 보며 인생을 즐길텐데. 그녀는 사업이 안정권에 들어오면 또 다른 사업에 도전을 했다. 그 도전에 남편도 한몫한 덕분(?)일 수도 있지만, 남편분은 아내인 작가분에게 모든일을 맡기고 바지 사장(?) 같으신 분..빈둥빈둥 친구들과 놀러다니거나. 차할부금에 몰래 상가 분양 계약금까지 걸어버린 ... 결핍이 필요를 낳을 수 있으니 감사하다고 해야 할까...

사업을 한다는 것은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한다. 남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보고 책도 읽어보고 자기 자신이 충분히 그 분야의 일을 이해해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면 안될 것이다.

나이 듬에 따라 여러가지 이유와 핑계로 새로운 도전을 하기가 주저 해진다. 이 책을 읽고 끊임없이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그녀의 긍정적 마인드를 이어받기를 바란다. 끊임없는 도전을 좋아하는 사업하는 사람들을 위해,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h******n 202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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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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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   ‘모두의 모임 공간’, ‘모두 모여라’라는 의미의 창원의 모임 공간 ‘모모’의 박혜진 대표의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는 그녀가 사업을 하면서 겪은 일대기이다.   사업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들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자세하고 말하기 힘든 개인사까지 털어놓고 있다.   박혜진 대표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와 지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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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기!!

 

모두의 모임 공간’, ‘모두 모여라라는 의미의 창원의 모임 공간 모모의 박혜진 대표의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는 그녀가 사업을 하면서 겪은 일대기이다.

 

사업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들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자세하고 말하기 힘든 개인사까지 털어놓고 있다.

 

박혜진 대표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와 지내게 되는데, 어머니는 다른 곳에서 장사를 하시느라 바빴고, 대입 준비를 할 때 마침내 아침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이 자신의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된다.

 

어린 시절 외할머니는 그녀에게 많은 간섭과 사랑을 쏟았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고 할머니가 바라는 대로 맞춰서 사는 게 편하다는 생각을 한다.

 

우여곡절 끝에 친구와 함께 대학을 입학하고 그녀는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한다.

과외 아르바이트, 은행에서의 업무 보조 도우미, 경찰서 업무 보조, 공원에서 잡초 제거와 같이 많은 경험을 통해 돈을 모은다.

 

오로지 사업을 하겠다는 일념으로 많은 것들을 경험하며 실력을 기르며 기회를 찾던 중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의 분식집과 부산의 학원에서 일을 하려고 고향인 진해에서 부산으로 오게 된다.

 

1994년 남편과 함께 처음 시작한 사업인 편의점을 시작으로, 한솔교육의 신기한 영어나라, 레고 교육센터, 마침내는 현재 하고 있는 공간 모임 모모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하는 동안 그녀의 경험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애처롭고 안타깝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던가? 가장 믿고 함께 사업을 수행해도 살아남기 힘든 게 사업이라는 세계에서 박혜진 대표의 남편은 터무니없는 지출로 사업을 위태롭게 한다.

 

이런 일은 주변에서 더러 있는 일이라 낯설지는 않지만 당사자가 되어 겪는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점이 많은 공감과 안타까울 따름이다.

 

남편과 형제와의 다툼으로 편의점을 그만두고 집을 옮겨야 하는 상황, 영어나라 레고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동안, 그녀가 방문 수업을 하기 위해 제대로 식사도 하지 못하고 쫓기는 시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그러는 동안 남편은 새로운 차를 할부로 구입해서 할부금에 쫓겨 사업을 처분해야 하는 경우와 수업료를 몰래 쓰는 일과 같이 남편으로 인해 생기는 손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마침내 부부는 각자 사업하기로 방향을 잡고, 그녀는 공간 모임의 시장성과 방향성을 확인하고 창원에서 모모를 개업하고, 현재는 성공적으로 두 개의 업장을 운영 중이다.

 

6년 동안 공간 모임을 운영했다면 공유경제가 주된 흐름이 되는 걸 파악하고 수익 구조가 우수 했던 기존의 사업을 매각하고, 새로이 출현하는 사업을 선택하는 그녀의 용기와 열정은 놀랄만하다.

 

앞으로는 자신만이 가지는 콘텐츠가 자산이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예견하고 그녀는 교육학 박사학위와 컨설턴트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책을 통해 박혜진 대표는 앞으로 창업 컨설팅과 모모 아카데미에서 이루어지는 강연회를 더욱 성공적으로 만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는 한 사람의 사업 경력을 온전히 경험하는 소중한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여자지금당장사업하라 #박혜진 #더로드 #모모 #창업컨설팅 #책과콩나무

r*******n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업을하는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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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한 컷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는 한 사업가의 도전과 성공이야기를 담았어요.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어려움보다는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다들 직업을 바꾸지 않으려 하죠. 저는 어릴 적부터 새로운 일만 찾아 댕겨서인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예요. 간호조무사, 캐디, 번역가 등등 20대에 다양한 일을 했었습니다.
"사업을하는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산책길에서 한 컷 

《여자, 지금 당장 사업하라》는 한 사업가의 도전과 성공이야기를 담았어요.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어려움보다는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다들 직업을 바꾸지 않으려 하죠. 저는 어릴 적부터 새로운 일만 찾아 댕겨서인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예요. 간호조무사, 캐디, 번역가 등등 20대에 다양한 일을 했었습니다. 솔직히 돈 욕심이 나서.. 하도 먹기 좋아하고 놀길 좋아해서 지금은 통장에 쌓인 돈이 없긴 하죠. 하하.

 

이 저자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공한 분이다. 첫 페이지부터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게 없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기도 했다. 남다른 이야기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내가 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 어릴 적 남다르다고 들어왔던 나, 돌발적이고 엉뚱한 행동들이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았다. 저자는 친구들과 내기로 인해 수학시험을 백지로 내는 가하면 음악 편집한다고 찬장을 망가뜨리는 등 뜬금없는 행동들을 많이 하기도 한다. 

 

「엉뚱한 일들을 벌이며 함께 웃고 가슴 졸였던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은 삶을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 19P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었던 저자는 가족 이야기하는 친구들을 보며 자존감이 떨어져 집에만 있는 일이 많아졌다. 집안일해주는 조건으로 집주인에게 피아노 레슨을 배우면서 교회나 단체 행사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며 서서히 자존감이 올라갔다. 더불어 예쁜 무용복을 입어보고 싶다는 호기심으로 인해 피아노를 그만두고 무용도 배웠다고 한다. 나 못지않게 저자도 어린 시절 다양한 경험을 하고 창업을 시작했다.  

 

「창업을 앞둔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나처럼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라고 부탁하고 싶다. 가계 임대료가 비싸다면 나의 경제 상황에 맞는 곳으로 가서 창업하면 된다. 경기가 어려워 오랫동안 비어있는 빈 점포는 조금 저렴하며 숍 인 숍을 원하는 점포들도 있으니 발품을 팔다 보면 인연을 만난다.」 37P

 

더군다나 요즘에는 창업하는 사람들을 위주로 지원금도 준다. 물론 갚아야겠지만 말이다. 이 세상에 무료가 어디겠는가 조건에 따라 이익과 불이익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불이익은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다.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 말이다. 

 

「처음 하는 사업인 데다 상권이 썩 좋지 않은 위치에서 어떤 아이템으로 해야 할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53P

 

사업가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고민들, 사업 아이템을 정하는 고민이었다. 나도 현재까지 DIY로 다양한 악세를 만들어 팔고 있지만 어떻게 판매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많았었고, 해외 대행 배송도 해볼까 했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해외 대행 배송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통 감이 안 잡힌다. 정보도 많지 않고 아는 사람도 없으니 말이다. 

 

저자는 1994년에 사업을 시작했다. 신용불량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일들에 끊임없이 도전한다. 

 

「사람들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안다. 가보지 않은 도시는 없다고 하고, 접하지 못한 동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옛사람들과 같다. 모임공간을 6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 공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내 명함을 보면 표정들이 한결같고 질문도 한결같지만 상관없다. 앞으로도 내가 원하는 일이라면 누가 뭐라 하더라도 도전할 것이다. 간절함이 열정을 만나 기적을 이루고 행운을 얻었던 것처럼 다음 도전도 반드시 그렇게 될 거니까!」 108P

 

나이가 들면 새로운 도전은 무서워지고 두려워해서 다들 새로운 물에는 발을 쉬이 담그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저런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에 끊임없이 도전을 하고 돌파구를 찾아나간다. 사업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원래 알고 있던 말이라도 일리 있고, 알고만 있지 말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들도 많다. 다시 한번 더 사업가에 대한 마인드와 방법을 일깨워주는 도서인 것 같다.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말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인생 명언 같다. 

「사업을 하려면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만 한다고 성공하는 시대가 지나갔다.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내 사업에 무엇이 필요한지, 접목시킬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고민하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될 때까지 집요하게 해야 한다. 사람들은 변화를 원하고 꿈꾸지만 불안한 마음에 현재의 생활에 계속 안주하려 한다. 다른 사람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변화하면 대단하다고 동경하지만 정작 본인은 스스로 해보고자 하지 않는다.」 116P

 

「길지 않지만 짧지도 않은 삶을 살아보니 인생 한방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을 보면 인생 한방인 거 같지만 내막을 알아보면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달려온 결과물이다. 입 벌리고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허송세월하고 있으면 오히려 떨어진 감 때문에 한방에 훅 갈 수 있다.」 1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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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고비가 있을 때 다른 사람의 위로가 힘이 되기도 하지만 결국 본인이 절실하게 느끼고 배우는 점이 있어야 다시 일어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126

 

「성공하고 싶다면 간절히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가지고 시작해라.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대신 사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어중간한 의지로 시작하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 자명하다. 그러니 간절히 원하는 일에 도전하고 처음 가졌던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즐겁게 일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1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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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y********7 202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