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동 저자는 뉴욕 고등학교 교장 경력을 바탕으로 이 책 나는 미래를 꿈꾸며 가르친다를 썼습니다. 11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한국계 미국인으로 성장하며 교사라는 직업을 택했고 한국인 최초로 뉴욕주 고등학교 교장으로 34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습니다. |
| 1970년대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교육자로서 살았던 저자의 삶과 교육관을 엿볼 수 있었던 책. 처음 이민을 갈 때의 기억부터 해서 처음 미국에 도착했을 때,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등등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전개가 되고 술술 읽혀서 막힘없이 읽을 수 있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