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참 좋아졌음을 몸소 체감해본다. 타국의 드라마를 바로바로 자막까지 받아가며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족의 발전인데 그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의 sns라던가 새로이 화보를 찍었다는 것을 알고 그 당월에 화보잡지를 직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은 실로 감탄이 아니 나올 수 없다. 다만 배송물을 포장한 것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데 족자봉?과 잡지가 동시에 포장되있었는데 족자봉에 맞춰 싸여진 좁은 택배상자안에 잡지가 돌돌 말려 자칫하면 구겨질 수도 있는 상태로 우겨져 넣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이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