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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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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입니다. 치키타구구에 이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TONO작가님의 책이에요. 원래는 종이책으로 구매하다가 보관이 버거워져 중고로 판매하고 이북으로 하나씩 사들이고 있네요. 이번 권은 쓰레기왕자 나자르 프리코스와 그의 허울만 좋은 정부 애너벨, 그리고 갑자기 튀어나온 나자르 프리코스의 사생아를 메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생아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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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입니다. 치키타구구에 이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TONO작가님의 책이에요. 원래는 종이책으로 구매하다가 보관이 버거워져 중고로 판매하고 이북으로 하나씩 사들이고 있네요. 이번 권은 쓰레기왕자 나자르 프리코스와 그의 허울만 좋은 정부 애너벨, 그리고 갑자기 튀어나온 나자르 프리코스의 사생아를 메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생아의 엄마가 누구인지 밝혀내는 과정이에요. 이런 설정을 볼 때마다 드레스만 입은 일본 왕실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l******k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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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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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토노작가님의 [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을 구매했습니다. 다음권이 너무 오래 걸려서 조금 모았다가 읽으려고 했지만 거의 매번 실패하고 읽곤 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익숙하지 않은 서양 판타지쪽이라서 새 책이 나오면 그 전의 것을 두 세권 읽고 스토리를 다시 상기하고 읽곤 하는데 무언가 친절하지 않은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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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토노작가님의 [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8권을 구매했습니다.

다음권이 너무 오래 걸려서 조금 모았다가 읽으려고 했지만 거의 매번 실패하고 읽곤 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익숙하지 않은 서양 판타지쪽이라서 새 책이 나오면 그 전의 것을 두 세권 읽고 스토리를 다시 상기하고 읽곤 하는데 무언가 친절하지 않은 느낌의 작품이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가지 않는 장면들이 종종 나오곤 합니다. 

나쟈르를 이해하는 순간이 오리라고 생각지 못했는데...18권이 그걸 해내네요.

 

 

 

 

l*****9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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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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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쟈르의 여자인 애너벨과 라체트의 이야기와 갑자기 등장한 아이와 나쟈르의 어머니로 혼란스러운 18권이었습니다. 나쟈르에게 연민을 느끼게 될줄은 몰랐는데 18권을 읽으며 조금은 나쟈르를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 어머니와 추종자들 사이에서 가질 수 없는 것을 계속 원하고 노력해야 했으니 성격이 그모양이 됐겠거니 하다가도 원래 그런 기질이 있었거야 하는 마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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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쟈르의 여자인 애너벨과 라체트의 이야기와 갑자기 등장한 아이와 나쟈르의 어머니로 혼란스러운 18권이었습니다. 나쟈르에게 연민을 느끼게 될줄은 몰랐는데 18권을 읽으며 조금은 나쟈르를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 어머니와 추종자들 사이에서 가질 수 없는 것을 계속 원하고 노력해야 했으니 성격이 그모양이 됐겠거니 하다가도 원래 그런 기질이 있었거야 하는 마음도 있고 복잡합니다. 그냥 애너벨에게 안정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m********6 202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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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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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끝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사고 있는 책입니다. 맨처음 해적판으로 출간됐을 때 사기 시작해서, 그 이후 출판사를 몇 번이나 바꿔가며 출간했을 때도 계속 사서 앞부분만 대여섯 번 읽은 것 같네요. 결국 사놓고 안 읽는 책이 되었는데, 그래도 이번 권은 신간인 것 같아서(사실 이것도 잘 모르겠음. 예전에 나온 부분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읽어봤습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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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끝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사고 있는 책입니다.

맨처음 해적판으로 출간됐을 때 사기 시작해서, 그 이후 출판사를 몇 번이나 바꿔가며 출간했을 때도 계속 사서 앞부분만 대여섯 번 읽은 것 같네요.

결국 사놓고 안 읽는 책이 되었는데, 그래도 이번 권은 신간인 것 같아서(사실 이것도 잘 모르겠음. 예전에 나온 부분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읽어봤습니다.

여전히 귀여운 그림체로 여전히 씁쓸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그 매력에 빠져 20년 넘게 이 책을 모으고 있긴 하지만.

근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만큼 막 엄청 재밌진 않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신간이 나온다면 저는 또 사게 되겠죠...

 

YES마니아 : 골드 l****i 202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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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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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저 학교있을때 부터 보던 책인데...그저 기억만하고 있었거든요..한 12권까지 봤나?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에 꾸준하게 서울문화사에서 출간이 된줄은 몰랐습니다.그것도 18권까지 나왔네요.원채 이 TONO 작가의 책 출간 자체가 느릿느릿하다보니 (일본에서도..)완결까지 어떻게 될지 참 ... 언제까지 제가 이렇게 기다리면서 살아야 하는지...하지만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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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저 학교있을때 부터 보던 책인데...


그저 기억만하고 있었거든요..


한 12권까지 봤나?


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에 꾸준하게 서울문화사에서 출간이 된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18권까지 나왔네요.


원채 이 TONO 작가의 책 출간 자체가 느릿느릿하다보니 (일본에서도..)


완결까지 어떻게 될지 참 ... 언제까지 제가 이렇게 기다리면서 살아야 하는지...



하지만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시간여건상 E-BOOK으로 봤는데 정말 재밌고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알기로는 출판사가 망해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의 정식출간본이 서울문화사로 옮겨가면서 번역이 꾸준히 되는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해야지요.


타니아 여왕의 어머니의 재회...


에큐 탄탈롯의 부모님(?)의 재혼... 그리고 동생의 출산


콘라드 왕자와 타니아 여왕의 이야기


그리고 왕족 나쟈르와 나탈리 혼의 이야기..


너무나도 그립고 재미나네요.


감회가 너무 새롭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3 202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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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정말 오래보고 있네요.. 처음봤을때부터 재미있었는데 가끔 재탕해도 재미있어요..캐릭터들을 참 자비없이 보내버리는데(?) 캐릭터간의 서사가 참 좋아서 가버린 캐릭터가 안타까울때가 많은데 이번에 가버린 캐릭터가 그러네요......그리고 그 쓰레기 왕자(?)..참 정이 안갔는데 정이가려고 해서 무섭습니다..조연들도 좋지만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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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정말 오래보고 있네요.. 처음봤을때부터 재미있었는데 가끔 재탕해도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을 참 자비없이 보내버리는데(?) 캐릭터간의 서사가 참 좋아서 가버린 캐릭터가 안타까울때가 많은데 이번에 가버린 캐릭터가 그러네요......

그리고 그 쓰레기 왕자(?)..참 정이 안갔는데 정이가려고 해서 무섭습니다..

조연들도 좋지만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더 보고싶네요..


i*****1 202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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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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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대강 그린(?) 러프하지만 귀여운 그림체와 다르게 역시나 자세히 뜯어보면 살벌한 내용이다. 왕실의 남자인간들은 죄다 짜증나는 인간에 여자들은 성희롱은 물론이고 새끼치는 가축취급... 심지어 애를 낳다 죽기까지한다. 사실 그림체가 내용을 중화시켜서 다행이지 이 내용을 다른 사실주의에 가까운 그림체로 그렸다면... 그런면에서 아닌척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 그림체가 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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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대강 그린(?) 러프하지만 귀여운 그림체와 다르게 역시나 자세히 뜯어보면 살벌한 내용이다. 왕실의 남자인간들은 죄다 짜증나는 인간에 여자들은 성희롱은 물론이고 새끼치는 가축취급... 심지어 애를 낳다 죽기까지한다. 사실 그림체가 내용을 중화시켜서 다행이지 이 내용을 다른 사실주의에 가까운 그림체로 그렸다면... 그런면에서 아닌척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 그림체가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 없다. 판타지 세계에서 살고 있어도 현대 여성들과 맞닿아있는 고민들... 물론 많은게 빠르게 변해왔던 칼바니아 왕국이지만 더욱더 변화하기를 바란다.

s*****i 202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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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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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정신이 혼미해지는 18권이다. 오매불망 임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반응에 날카로워진 애너벨. 애너벨은 결국 나자르에게 과거의 경험에 대해 털어놓게 된다. (아니 나자르놈은 그렇게 문란한데ㅡㅡ 애너벨은 왜 그런걸 걱정해야 하냐ㅡㅡ) 그 와중에 나자르의 또 다른 정부인 라체트가 등장하고, 나자르에게 이별을 고하며 헤어졌는데... 그런 그녀가 나자르의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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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정신이 혼미해지는 18권이다. 오매불망 임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반응에 날카로워진 애너벨. 애너벨은 결국 나자르에게 과거의 경험에 대해 털어놓게 된다. (아니 나자르놈은 그렇게 문란한데ㅡㅡ 애너벨은 왜 그런걸 걱정해야 하냐ㅡㅡ) 그 와중에 나자르의 또 다른 정부인 라체트가 등장하고, 나자르에게 이별을 고하며 헤어졌는데... 그런 그녀가 나자르의 아들을 출산했다! 새로운 왕위후계자의 등장에 칼바니에 궁정은 떠들썩해지고, 여기에 갑자기 나자르의 친모가 등장하고, 나자르는 애너벨이 자기 아들을 양육할거라고 선언하고....... (임신한 시녀가 목을 매고 죽은걸 목격한 경험때문에 임신에 트라우마가 있는 애너벨에겐 이득이라고 해야하나....) 아주 난리법석 정신없는 칼바니아 궁정 되겠다..

YES마니아 : 골드 l******o 202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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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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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나쟈르를 중심으로 그의 첩, 에너벨과 라체트, 나쟈르의 어머니 스트로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칼바니아 이야기가 아무래도 판타지 서양 시대물이라 현대의 방식과 달라서 이야기를 통해 추측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18권에서도 그렇네요. 나쟈르와 에너벨의 묘한 관계는 계속됩니다. 나쟈르의 2세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에너벨. 알고보면 에너벨은 임신, 출산에 대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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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나쟈르를 중심으로 그의 첩, 에너벨과 라체트, 나쟈르의 어머니 스트로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칼바니아 이야기가 아무래도 판타지 서양 시대물이라 현대의 방식과 달라서 이야기를 통해 추측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18권에서도 그렇네요.


나쟈르와 에너벨의 묘한 관계는 계속됩니다. 나쟈르의 2세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에너벨. 알고보면 에너벨은 임신, 출산에 대해 트라우마를 갖고 있습니다.
사실 나쟈르에게는 에너벨 말고도 라체트라는 첩이 있습니다. 이 둘도 묘한 인연으로 엮인 사이. 라체트는 새출발을 위해 나쟈르의 곁을 떠나지만 얼마 후, 라체트가 죽으며 남겼다는 나쟈르의 아들이 나타나는데!

c******l 202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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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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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쯤되면 거의 관성으로 사는 시리즈가 되었다. 가끔 검색해보고 응? 신간 나왔네? 하면 당연히 사는.. 이번권에서는 나쟈르 왕자가 메인이 되는데 타니아와 에큐가 부각되던 초반과 달리 불쾌한 이야기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나와서 이게 재미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반부의 발랄한 매력이 많이 사라진 시리즈지만 그래도 신간이 나오면 당연히 살듯.. 역시 관성이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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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쯤되면 거의 관성으로 사는 시리즈가 되었다. 가끔 검색해보고 응? 신간 나왔네? 하면 당연히 사는.. 이번권에서는 나쟈르 왕자가 메인이 되는데 타니아와 에큐가 부각되던 초반과 달리 불쾌한 이야기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나와서 이게 재미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반부의 발랄한 매력이 많이 사라진 시리즈지만 그래도 신간이 나오면 당연히 살듯.. 역시 관성이란 무섭다.

b********7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