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이터 낫! 4권은 '하루', '열대야', '칼날', '간병', '준비'의 5개의 이야기와
사이 사잉에 '소울이터 쇼트' 4개의 이야기를 수록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설정 보충용 만화라고 생각했던 이 작품은
점점 작중 재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인공들과 가끔 등장하는 본편의 주요인물들.
그리고 그들의 성장과 일상을 그려내면서
갈등과 해결등을 담아내고 있어서
외전만의 재미도 아주 좋습니다.
본편에 비해 조금은 많이 느리게 재밌어지는 외전은 다음 권인 5권으로 완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