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낫 오브 더 데드', '커밍 호~옴', '위원회 활동', '3인 야구', '망각'
이렇게 5개의 이야기와 '소울이터 쇼트'라는 6개의 짧은 이야기로 3권은 진행됩니다.
마녀의 위협이 계속되는 와중에
주인공 일행의 개그는 계속됩니다.
2권에서 조금은 무거워졌던 분위기가 무색하게
3권은 쉬어가는 느낌의 개그 포인트가 많아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마녀에 대한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지만
주인공 일행의 소소한 모습도 계속 보고 싶다는 욕심이 부딪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