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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루 원저 신지상각색 가얀그림님의 궁에는 개꽃이 산다 1권 리뷰입니다. 타싸이트에서 연재로 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나오자마자 구매하고 다시 재탕했니다. 그전에 소설로도 읽었지만 동양풍의 시대물이라 어느정도 그림체는 포기했는데 와 진심 너무 좋습니다. 개리는 특히 빨간머리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소설을 웹툰화하기 사실 쉽지 않은데 시대물 읽기 어려워하시는붐들은 웹툰으로 먼저 보시면 나중에 책으로 읽으실때 더 읽기 쳔하실듯해요. 그림체는 최고입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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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소설은 아직도 비닐 안 뜯고 있다. 출간 당시 못된 여주 등장이라고 해서 너무 궁금해서 사놓고는 아직도..쩝~ 고민을 좀 하다가 만화책도 구입을 했는데 만화 읽고나니 마음이 급해진다. 빨리 책으로 읽어야 겠다 싶어서. 소설로 읽고 만화로도 보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솔직히 만화에는 그다지 기대감이 없다. 어떻게 나왔나 궁금함으로 기대감 거의 없이 보는 게 다고. 이 책은 반대라 그런가, 소설에 대한 기대감이 퐉퐉 솟구친다. 근데 또 한편으론 머뭇거려 지는 게, 아..난 소설로 읽으면 이 드러운 성질때문에 황제한테 열 뻗쳐 거품 물고 뒤로 넘어갈 듯. 유유도 착한 건 알겠는데 그래서 싫다.(이게 뭔 말??ㅋ) 보통 이 케릭터가 로설 여주 케릭턴데 여기서는 짜증만 난다. 울 개리 열 받게 하지 말란 말이지. 3권까지면 이게 책으로는 몇 권까지 내용이뇨.. 만화로 내용 간추려놔서 그렇지 소설로 보면 울 개리 못된 짓, 참 다양하면서 고개 절래절래하게 만들 듯.ㅎㅎ 어쨌든, 개리의 사랑을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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