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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딱히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볼수록 마음이 아프고 슬픈 사랑을 하는 개리가 안쓰러워서 계속 보게되네요 점점 남자 주인공의 마음도 표현이되는데도 뭔가 마이 부족하네요 잘 이해도 되지않구요 빨리 담편이 나왔으면좋겠어요 소설을 읽어 내용은 다 알고 있지만 만화로 보는 거랑 느끼은 마이 달라요 5월달에 출간되었던데 언제쯤 다음권이 나올까요 계속 확인을 하게 되네요 제발 빨리나오길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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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아직 비닐도 안 뜯었고(도대체 몇 년 째 고이 모셔다만 놓고 있는 건지.ㅠ.ㅠ) 만화로 먼저 본다. 아마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만화는 굳이 구입해서 읽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만화를 먼저 본 상황에서는 만족스럽게 봤다. 요점 파악 정도일까나.. 만화를 보고나니 책이 급 땡긴다. 아무래도 책이 감정선이 더 자세히 더 다양하게 많이 나타날 테니까. 개리의 독하고 못된 짓들이 책에서는 어느정돈지도 궁금하고 황제를 향한 마음이 얼마나 더 애절할 지도 궁금하다. 그리고 개리에 대한 황제의 마음도 만화로 보고 느껴지는 것보다 좀더 자세히 알고싶고. 아..그건 그렇고 개리 너무 쨘..하다눈. 매 권마다 제일 뒷 쪽에 있는 보너스 만화 없었으면 너무너무 안타깝고 화 났을 듯. 작가님, 땡큐에욥^^ 3권이면 책으로는 몇 권의 어느정도까진지 궁금. 어쨌든 이런저런 궁금한 것들 다 풀려면 결국 책을 빨리 보는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