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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유토피아는 단순하게 시골 인구를 늘리자는 외침에 그치는 책이 아니라 기후 위기와 농촌 인구 소멸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화려한 도시에서 생활했던 송미령 장관님의 옛날 페북에 썼던 내용들과 이 책에 나왔던 내용들이 불가능이라고 느꼈던 분들도 있겠지만 난 그때 인터뷰했던 농부로서 농촌 유토피아를 꿈이 아닌 현실에서 이루고 있기에 이 책이 얼마나 의미 있는 값진 책인지 알려주고 선물하고 싶어 다시 구입한 책이다. 송미령 장관님이 꿈꾸던 농촌 유토피아가 지금 대한민국 인구 소멸 지역에서 들썩이고 있는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국민들의 응원이 필요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