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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많이되요 ~~ 무작정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닌 마음도 따뜻한 하은이로 키운 이야기 저희 아이들 생각도 나구 눈물찔끔나네요~ㅎ 실천못할 이야기들 구구절절있는거보다 팩트만 알려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다읽었습니다 ^^ 그동안 엄마표책 많이 읽으면서 꼬르르 침몰하는 느낌 받았는데 이 책 보면서 생각정리도 많이 되고 아이들을 좀 놔주게 되더라구요~ 욕심부리지않고 현명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봐야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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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 안하고 애 안낳을줄 알고 누군가에게 선물로 다 주고 나에게는 없던 책이었다. 그러던 내가 결혼도 하고 임신도 해서 다시 사려고 봤더니 절판됐다;; 누군가는 이 책에 대해서 악평을 하지만, 많은 구독자들이 찾는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많은 엄마들을 실행하게 만든 책이기에 재출간 요청을 하고 구매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개정증보판인데 별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기존 불량육아에 더 많은 정보들과 내용들이 실려있다. 기존의 내용에 30%이상 새로운 내용과 정보를 실은 대충 만든 개정증보가 아니라 처음부터 새로 쓴 책이라 너무나 그 정성에 탄복하고 감동적이었다. 그냥 절판된 책에 앞뒤에 내용만 추가하면 되지 어떤 작가가 이렇게 쓰겠는가. 정말 독자들과 독자들의 아이를 생각하는 진심이 깊이 스며들어 있는 책이다. 그리고 다시한번 실행하게 만드는 책이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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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의 기본 구성 및 소개글을 봤을때 좋아보이고 책의 후기들이 좋아도
저자의 신간을 먼저 읽어보고서는 그다음으로 이책들을 보게되었다. 육아의 길은 정말 어려운거같은데 이 책들을 통해서 먼저 걸어간 선배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아이의 미래를 함께 걸어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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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추천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저도 추천하고 행복한 육아하려고용 특히 예시도 있어서 좋았고 카테고리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가독성 면에서도 뛰어나서 읽기가 더 수월했습니다 맣은 분들 도움되시길 바래요 |
| 하은맘님 감사합니다. 이책 읽으면서 정말 행복하고 가슴이 설렜습니다. 저의 육아관을 책으로 정리해놓으신것 같았습니다. 제가 뭉틍그려 가지고있던걸 글로 구체적으로 읽으니 앞으로 어떻게 육아를 해야하는지 방향이 정확히 잡혔답니다. 진심으로 최고의 육아서입니다. 가끔씩 다시 읽으며 마음을 다 잡고있습니다. 읽기도 너무 쉬워요. 물 흐르듯이 읽을 수 있어 아주 읽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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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첫째가 7살이 되면서 조급한 마음이 들었는데.. 하은맘 불량육아 육아서 추천받아서 읽어보니~ 정말 술술 넘어가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육아서라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매일 전투육아를 하고, 아이들이 잠들고나면 후회하고.. 죄책감을 가졌던 엄마였는데 ㅠㅠ 이렇게 하은맘 불량육아보니, 뭔가 위로도 받고~ 젤 첫장 10계명부터 확 마음에 와닿앗다는요 ㅋㅋ 책도 읽었으니 실천만 하는 것이 중요하겟네요 ^^
육아서로 추천합니다 |
| 집에 육아서가 쌓여있다. 아이들 재우고 유일하게 쉬는 시간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짜증내고 소리치며 화를 낸게 미안해서 육아관련 글을 읽어보다 이건 내얘기야 하며 하나둘 사모은게 마흔권은 되는것같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다 읽은 책은 한권도 없다. 대부분이 새책이고.. 읽어가며 깨달으며 줄치고 따로 적어두는 문구는 많았지만 쉽게 한번에 쭉 읽혀나가지는 않았다. 불량육아는 우연히 카페에서 추천글을 보고 구입해 단숨에 읽어버린 유일한 육아서가 됬다. 딱히 줄치고 적어두고 할게없이 그냥 내 이야기를 하는것 같고 딱딱한 문어체가 아닌 친한 언니한테 듣는 육아조언 경험담을 듣는것처럼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술술 읽혔다. 많은 깨달음을 얻은것은 말할것도 없고.. 책육아라는 말도 모르는 시절 가만히 앉아 혹은 책읽어주는게 가장 쉽고 나도 쉴수있어서 한두권 보여주던게 아이가 생각보다 꽤 잘 봐줘 책을 사들이면서 내가 이래 책사는데 돈써도 되는건지 항상 찝찝한 마음이였는데 불량육아 보며 더 사들여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ㅎ 많은 책들이 뒤로가며 콘텐츠가 시들시들해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책은 마지막까지 알차다. 현실적 경제적 조언까지 너무 재밌게 잘 봤다. 작가님의 다른책도 쭉쭉 읽어보며 중간중간 고된육아로 정신줄 놓을때 붙들어 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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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다른 육아도서랑 다르게 포커스가 집에서 엄마가 주도하는 영어학습 관련이라고 하니 좀 차별성이 느껴졌고요, 뭣보다 '불량육아'라는 제목이나 소개글의 화끈한 표현들 "품격 있고 고고한 희생 강요 육아서 말고, 끝끝내 해결 안 되는 장기 미제 육아서 말고 등등" 너무 속이 시원한 문구들이라 도저히 안 사고 몬베기겠더라구요 ㅎㅎ 겉포장이 아닌 실전 육아서로 딱 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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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로 구매한 불량육아 리뷰입니다. ... 임신때 동생에게 이책 앞권을 선물받아서 잘 읽었었어요. 그땐 하은이도 어렸었는데 세월이 흘러 대학생이 되었네요ㅎㅎ 책이 새로 리뉴얼 되었길래 다른것보다 추천책 목록이 궁금해 이북으로 구해합니다.. 한참 많이 읽어줘야하는 6세인데 참..쉽지않아요. 책은 보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어 기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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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작가님의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 리뷰입니다. 전설의 바이블이라고 표지에 써져 있어서 구매하면서 어떤 책인지 많이 기대했습니다. 살 때는 몰랐는데 읽어보니까 전에 있던 책을 리뉴얼한 책이었습니다. 기존 독자분들도 그렇고 작가분도 10년이 지난 후에도 변함없는 육아 철학을 가지셔서 큰 수정없이 내셨다고 합니다. 읽으면서 작가분 말투도 친근하고 친언니 같은 느낌이라 편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