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내용보기
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7권입니다. 타니아가 어머니와 이부동생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한때, 콘라드와 타니아 사이에서도 큰 사건이 생깁니다. 일국의 여왕과 일국의 왕자 사이에서 오가는 감정이니만큼, 두 사람은 자신의 감정보다는 자신들의 감정으로 인해 서로의 나라에 생길 일들을 걱정할 수밖에 없죠. 그러는 와중에 큰 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이 해결되는 와중에 두 사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내용보기
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7권입니다. 타니아가 어머니와 이부동생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한때, 콘라드와 타니아 사이에서도 큰 사건이 생깁니다. 일국의 여왕과 일국의 왕자 사이에서 오가는 감정이니만큼, 두 사람은 자신의 감정보다는 자신들의 감정으로 인해 서로의 나라에 생길 일들을 걱정할 수밖에 없죠. 그러는 와중에 큰 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이 해결되는 와중에 두 사람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가는 방법 또한 배우게 됩니다.
l******k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7 리뷰
"칼바니아 이야기 17 리뷰" 내용보기
타니아와 콘라드의 진전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둘다 여왕과 왕자로서 책임감이 우선이라 전적으로 감정을 따르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욕심내면서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에큐와 라이언은 책임은 책임이고 관계는 관계라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즐기고 있어 더 비교 되는 것 같아요. 애너벨은 복잡한 마음이 들게 하는 캐릭터입니다만, 얼마나 노
"칼바니아 이야기 17 리뷰" 내용보기
타니아와 콘라드의 진전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둘다 여왕과 왕자로서 책임감이 우선이라 전적으로 감정을 따르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욕심내면서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에큐와 라이언은 책임은 책임이고 관계는 관계라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즐기고 있어 더 비교 되는 것 같아요. 애너벨은 복잡한 마음이 들게 하는 캐릭터입니다만,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알아서 응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m********6 202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내용보기
항상 칼바니아 이야기는 읽으면서 작가님이 만화를 잘 그린다는 느낌을 받아요. 슥슥 그리는 그림체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연출이 좋습니다. 은근히 드러나는 블랙 유머와 풍자도 재미있구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인간을 보는 시선이 유머러스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든다는 점 같아요. 이번 17권도 그런 의미에서 좋았습니다. 앞권까지는 상대적으로 투톱 주연물이라기보단 한쪽에 비중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내용보기

항상 칼바니아 이야기는 읽으면서 작가님이 만화를 잘 그린다는 느낌을 받아요. 슥슥 그리는 그림체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연출이 좋습니다. 은근히 드러나는 블랙 유머와 풍자도 재미있구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인간을 보는 시선이 유머러스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든다는 점 같아요. 이번 17권도 그런 의미에서 좋았습니다. 앞권까지는 상대적으로 투톱 주연물이라기보단 한쪽에 비중이 쏠린 느낌이라면 이번에는 다른 주연의 이야기가 주에요.

s*******y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7
"칼바니아 이야기 17" 내용보기
와 이게 저 학교있을때 부터 보던 책인데...그저 기억만하고 있었거든요..한 12권까지 봤나?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에 꾸준하게 서울문화사에서 출간이 된줄은 몰랐습니다.그것도 17권까지 나왔네요.원채 이 TONO 작가의 책 출간 자체가 느릿느릿하다보니 (일본에서도..)완결까지 어떻게 될지 참 ... 언제까지 제가 이렇게 기다리면서 살아야 하는지...하지만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시
"칼바니아 이야기 17" 내용보기

와 이게 저 학교있을때 부터 보던 책인데...


그저 기억만하고 있었거든요..


한 12권까지 봤나?


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에 꾸준하게 서울문화사에서 출간이 된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17권까지 나왔네요.


원채 이 TONO 작가의 책 출간 자체가 느릿느릿하다보니 (일본에서도..)


완결까지 어떻게 될지 참 ... 언제까지 제가 이렇게 기다리면서 살아야 하는지...



하지만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시간여건상 E-BOOK으로 봤는데 정말 재밌고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알기로는 출판사가 망해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의 정식출간본이 서울문화사로 옮겨가면서 번역이 꾸준히 되는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해야지요.


타니아 여왕의 어머니의 재회...


에큐 탄탈롯의 부모님(?)의 재혼... 그리고 동생의 출산


콘라드 왕자와 타니아 여왕의 이야기


그리고 왕족 나쟈르와 나탈리 혼의 이야기..


너무나도 그립고 재미나네요.


감회가 너무 새롭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3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고화질] 칼바니아 이야기 17
"[eBook] [고화질] 칼바니아 이야기 17"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읽었던 칼바니아 이야기. 그림체는 많이 안바뀐 듯 1권부터 보면 의외로 바뀌었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예뻐지긴 했네요.. 만화가 TONO 선생님의 대표작이고 딱히 스토리가 있는 작품은 아니라 옴니버스 에피소드로 한없이 나올수도 있을듯근데 초반에는 분명 에큐가 주인공격이었는데 어느순간 여공작이 된 후로 초점이 타니아로 맞춰지고 얘기가 재미없어졌어요ㅠㅠ 그래도
"[eBook] [고화질] 칼바니아 이야기 17"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읽었던 칼바니아 이야기. 그림체는 많이 안바뀐 듯 1권부터 보면 의외로 바뀌었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예뻐지긴 했네요.. 만화가 TONO 선생님의 대표작이고 딱히 스토리가 있는 작품은 아니라 옴니버스 에피소드로 한없이 나올수도 있을듯

근데 초반에는 분명 에큐가 주인공격이었는데 어느순간 여공작이 된 후로 초점이 타니아로 맞춰지고 얘기가 재미없어졌어요ㅠㅠ 그래도 관성으로 읽게 되네요. 에큐가 더 보고싶은데~

b********7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족의유대
"가족의유대" 내용보기
이번권은 전권에서 비로써 엄마와만난 타니아가 엄마의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그려지는데요 좋은시간도 잠시 이번에는 파마왕자에게 소란이 그려지는 그리고 결혼식전카프의수난도 왕국뿐 아니라 비교적 조연에 속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도 특유의개그와함께 한시도 조용하지않는 칼바니아 왕궁의 이야기 17번째 이야기 시작됩니다 이제 슬슬 타니아도 누군가를 선택해야할텐데 과연
"가족의유대" 내용보기
이번권은 전권에서 비로써 엄마와만난 타니아가 엄마의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그려지는데요 좋은시간도 잠시 이번에는 파마왕자에게 소란이 그려지는 그리고 결혼식전
카프의수난도 왕국뿐 아니라 비교적 조연에 속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도 특유의개그와함께 한시도 조용하지않는 칼바니아 왕궁의 이야기 17번째 이야기 시작됩니다 이제 슬슬 타니아도 누군가를 선택해야할텐데 과연 누가 여왕의남자가될지 그리고 타니아 요리못하네요 에큐는 의외로 요리잘하고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1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17
"칼바니아 이야기 17" 내용보기
무의식적으로 콘라드를 의식하고 있던 타니아가 드디어 자각을 하기 시작할 무렵, 콘라드 왕자의 마음이 드디어 빛을 보려나 한 순간....! 대참사가 벌어지고... 둘은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이별을 한다. 그럼에도 다시 만나달라는 콘라드의 말에 생각도 하지 않고 긍정의 답을 큰소리로 말한 타니아. 아 정말 이 둘의 관계 좋다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카프..! 용됐다! 무
"칼바니아 이야기 17" 내용보기

무의식적으로 콘라드를 의식하고 있던 타니아가 드디어 자각을 하기 시작할 무렵, 콘라드 왕자의 마음이 드디어 빛을 보려나 한 순간....! 대참사가 벌어지고... 둘은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이별을 한다. 그럼에도 다시 만나달라는 콘라드의 말에 생각도 하지 않고 긍정의 답을 큰소리로 말한 타니아. 아 정말 이 둘의 관계 좋다ㅠㅠㅠㅠㅠㅠ


+

그나저나 카프..! 용됐다! 무려 여왕의 신랑 후보라니....!

본인은 전혀 관심도 욕심도 없어서 문제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ES마니아 : 로얄 l******o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