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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 2-중세에서 근대로>
지난번 <끄덕끄덕 세계사 1-고대 제국의 흥망> 이후로 연속해서 초등역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 2권 읽고 있어요.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암흑의 시기를 보낸 서유럽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게 되는 과정을 알아보며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시간이었는데요.
무엇인가를 건설하고 있는 듯한 표지의 그림은 <바벨탑 건설>이라는 제목의 그림으로 중세 후기 프랑스 책인 <베드퍼드 아워즈>에 수록된 그림이라고 하네요.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로마제국의 국경이 무너지는 중세 세계와
미국 혁명과 프랑스 혁명의 근대까지,
본격적인 세계사의 재미있는 부분을 만나게 될 수 있는 것이 끄덕끄덕 세계사 2권 같아요.
이 책에서 깨알 재미를 주는 김수박의 삽화를 살펴볼게요~^^ 삽화를 통해 장별 주제를 유추해 볼 수 있고 말풍선 속의 말들도 바꿔보면서 어려울 것 같은 세계사를 다룬 초등역사전집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책 속에 훈족의 그림이 몇 장 나오는데요. 우리 아이가 얼마 전에 보았던 <박물관은 살아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그 훈족이 맞느냐며~~~ 알고 있는 것이 나오니까 더 재미있는 듯 자꾸 떠오르며 연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초등역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를 잘 활용하는 방법 중 한 가지는 이야기의 흐름을 내 손으로 직접 그리는 나만의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 것이지요.
원인과 결과가 있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들 역사를 배울 때 이렇게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고요~
이 책의 그림과 사진은 웅장함과 스케일에서 시선을 잡아끄는 것 같아요. 그림과 사진을 들여다보면서 역사의 디테일을 배우기도 하고 역사의 스토리도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네요.
종교 개혁을 부른 헨리 8세의 막장 드라마
책을 읽다가 막장드라마라는 문구에 눈이 가서 초상화 그림과 매치하며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영화 1000일의 앤으로도 만들어졌던 이야기네요. 잘 몰랐었는데... 막장 드라마를 몇 편을 찍고도 남을 스캔들 결국 영국의 종교 개혁과 영국 내전의 씨앗을 뿌렸다고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특별한 스케줄이 아무것도 없어요~~ 할 일이라고는 오직 책 읽기 뿐~ ^^
중학교 진학하면 시간이 부족해서 책 읽을 시간도 없을 텐데 겨울 방학에 초등역사전집으로 미리 세계사 익혀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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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2 '중세에서 근대로' 세계사의 변방에 불과했던 서유럽이 어떻게 세계사를 이끄는 주역으로 발돋음했는지 살펴봅니다. 초등역사에서 세계사를 먼저 훑어보고 나서 중등교과에서 배우게 되면 사전지식을 쌓게 되어 더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요. 이 책의 뒷표지에 보면 이 책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그 첫번째가 그림과 사진을 뜯어보며 역사의 디테일을 감상하고 스토리를 상상해보기입니다. 초등역사에서 세계사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림과 사진 자료를 통해 생생한 지식의 전달과 호기심을 자극해 관심을 갖게 하는 자료들과 함께 초등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로 김수박의 삽화로 장별 테마 추론해보고 말풍선 바꿔보기로 활용을 하게 됩니다. 삽화의 설명과 글의 설명을 통해 시대적 역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역사공부는 지도자료를 통해 시대적 흐름과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게르만 족의 대이동을 지도설명을 보며 훈 족의 침입으로 인한 게르만 족의 대이동은 서로마 제국의 멸망과 중세 유럽을 초래함을 알 수 있어요. 이야기로 술술 읽어 읽으면서 조금 더 심도있게 다뤄봐야 하는 시대적 인물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유스티니아누스 1세와 테오도라 황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게 됩니다. 그림자료는 유스티니아누스 1세와 테오도라 황후 548년에 만들어진 모자이크 벽화의 일부로, 이 벽화는 아틸리아 북동부 라벤나의 성 비탈레 성당에 위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시대의 영역과 10세기 중엽의 영역 및 5대 교구를 알 수 있는 지도자료입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내 손으로 직접 그려보는 방법을 마지막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이슬람 대사원의 카바 신전 이슬람교의 예배와 순례의 중심은 신전으로,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메카 이슬람 대사원 중앙에 있어요. 회색 화산암과 대리석으로 지은 육면체로, 그 모서리는 동서남북 방위와 일치합니다. 우마이야모스크 사진자료도 보며 돌로 지은 모스크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축물도 보여집니다. 이맘 후사인 이븐 알리의 시신을 모신 무덤이 카르발라에 있는 이맘 후사인 모스크로, 시아파 이슬람교도들의 성지의 사진 자료와 더불어 시아파와 수니파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폴레옹 전쟁이 침략당한 유럽 각국에서 국민의식을 드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한 프란시스코 고야가 그린 기록화 중의 하나로 에스파냐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에 소장됨도 알 수 있어요. 서유럽은 어떻게 세계사의 강자가 되었는지 서로마 제국 멸망 뒤 암흑의 시기를 보낸 서유럽이 최고의 과학 기술과 생산력을 자랑한 아시아를 제치고 근대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게 된 비밀을 찾아볼 수 있어요, 이 책을 활용하법 법에 대해서도 소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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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전집 초등3학년이 되는 울 수빈양이 이번 겨울방학때 다 읽어보고 함께해보자 약속한 책이랍니다^^ 끄덕끄덕 세계사 2권 중세에서 근대로 지난번 세계사 1권 고대제국의 흥망을 보여드렸는데요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2권이 궁금했던지라 살짝 먼저 엿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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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다른 권들보다 두께감은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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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럽사회의 봉건제도는 물론 교회의 권세나 십자군 전쟁이야기까지 알아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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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사람들은 자신들의 제국국경 너머 유럽 중.북부에서 살아가던 여러 민족을 게르만이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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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한 서로마 제국의 멸망과 중세유럽을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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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레 성당의 모자이크 벽화에 대한 이야기도....확인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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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에 한눈에 괜챦을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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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계사라는 역사이야기는 조금씩 접해주는게 좋은듯합니다. 책속에서 알게되는 배경지식이 은근 알차다는거... 울 수빈양도 요즘 잠자기전 몇페이지라도 꼭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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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퇴근길 지하철안에서 세계사 책 읽는 재미에 푹빠졌어용..책 읽다가 역을 지나친적도 있고 지하철 기다리면서도 손시려운줄 모르고 읽고있어요 고등학교때도 한국사랑 세계사 과목을 가장 좋아해서인지 아이들과 같은 책을 읽고 책마주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정말 좋아요 유스티니아누스 이름이 왜 이리 안외워질까요? 집에가는 길 계속 외우고 또 외우고 다음날 잃어버리면 또 외우고 하는데 나이먹으니깐 암기력도 떨어져요 조금있음 또 한살 먹는다는..슬퍼요ㅜㅜ 서로마 제국은 멸망했지만 동로마제국은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여러개혁을 통해 강성해진 국력을 바탕으로 부활을 시도하려고해요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최고 업적은 로마법대전을 편찬했다는점 ..꼭꼭 기억해보아요 ![]() 이제 한시간만 있음 12살 5학년 된다고 자지말고 꼭 보고 자라면서 바둑하고 책읽고 티비보고 아주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고있어요
뒷표지까지 빠짐없이 꼼꼼하게 읽어주는 센스 어렵지만 흥미롭게 엄마와 함께 세계사책 읽고 있어요 초등고학년들과 중학생들이 미리 읽어두면 좋을거 같아 강력 추천합니다. 1편에서는 고대제국의 흥망편을 읽었고 2편은 중세에서 근대로 이야기에요 게르만족 대이동,이슬람세계,프랑크 왕국,동아시아문화권,유럽봉건제도,몽골 족 원나라등장,농업혁명 유럽 십자군 전쟁등등 책을 읽기전 키워드만 읽어도 정리가 되는거 같아요 서유럽은 어떻게 세계사의 주역이 되었을까?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욱더 재미날거 같아요 ![]() 소단원이 끝날때마자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한눈에 정리해서 볼 수 있어서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만의 자랑거리에요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 읽고 나만의 생각지도를 그려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게르만 족 왕국 가운데 하나였던 프랑크 왕국은 로마 카톨릭 교회로 개종함으로써 토착민 문화와 융합을 이루었어요
클로비스 1세의 세례받는 모습 스테인드글라스가 아주 멋스러워요 그림과 사진을 보면서 역사현장을 디테일 하게 감상하고 상상하다보면 절로 외워질거 같아요 ![]() ![]() 이민족의 침입으로 유럽에 봉건제도가 성립됐어요
가까이에서 지켜 주는 영주에게 충성 글을 읽고 충성하는 모습 귀엽네요. 중세 기사들이 착용하던 판금 갑옷과 투구 신발의 모습 15세기경에 쓰던 물건인데 마치 미래세계 아이언맨 로봇을 보는 듯 멋져요 르네상스를 꽃피운 유럽, 동방을 찾아 나서다 국민의식을 일깨운 백년 전쟁도 읽고 하늘의 소리를 듣고 있는 잔 다르크도 만나 보았어요 비너스의 탄생 1483년경 보티첼리가 그린것 인체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겨울방학동안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재미있게 읽고 세계사 정복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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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 끄덕끄덕 세계사 2 중세에서 근대로 재미있게 술술 읽어요. 초등역사 어려워서 접근하기 쉽지 않을꺼 같아요. 저 역시 초등역사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해줘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친구들보다 늦게 초등역사 세계사를 읽게 되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세트중에서 2번째 초등역사로 중세에서 근대로 재미있게 술술 읽어 볼께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2 중세에서 근대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중세 세계의 전개가 되었는데 저도 초등역사로 아이한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지만 세계사쪽은 기억이 가물사물하고 쉽고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아이랑 함께 읽고 있어요. 중세 세계의 전개를 차근차근 보면서 아!~이런 전개가 있었구나 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나는거에요.
끄덕끄덕 세계사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 맵이 있어서 초등역사의 세계사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사진으로 감상하고 스토리로 보니깐 좋아요.
송나라 청자 10~11세기에 산시 성여주요에서 제작된 송 청자로 프랑스 파리 기메 박물관에 소장 되있어요.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서유럽은 문영 수준이 극닥저으로 퇴보해 세계사의 변방으로 전락 했어요. 로마 제국 때 보유하고 있던 농업 기술도 다 잊어 버렸어요. 서유럽이 생산과 문화의 수준을 빠르게 교류가 되었어요. 르네상스는 신을 찬양하는 도구로 억눌려 온 학문과 예술을 해방했어요.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 예술의 부흥을 뜻하는 르네상스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인간의 재발견이라고 하네요. 최후의 심판을 보았는데 끄덕끄덕 세계사 책 속에서 보고 반갑기도 하지만 아이는 처음 보게 된거라서 낮설게 느껴지고 아직 초등역사에서 세계사는 익숙하지 않아 꾸준히 읽고 있어요.
끄덕끄덕세계사는 그림과 사진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딱딱한 내용을 세계사의 흐름으로 초등역사으로 흥미를 갖고 해줘요.
끄덕끄덕 세계사 꼼꼼하게 읽는 모습이에요.
근대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게 된 비밀은 무엇인지도 찾아보게 되고 아시아를 제치고 과학 기술과 생산력을 자랑하게 되었어요. 초등역사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해줘야지 거부하지 않고 세계사책을 찾아 읽게 해주는 거 같아요. 아직은 세계사를 접하는 단계라서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라도 장별 테마 추론해보고 말풍선 바꿔보기도 하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니깐 그 시대의 이야기 흐름을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스스로 찾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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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주니어 지난 1권에서는 끄덕끄덕 세계사를 읽으면서 이 책 참 맘에 드네!!~라는 생각이 든 부분이 역사를 서술할때 단순히 세계사의 이야기를 줄글로서만 적어놓지않았다는 점이였어요
큰 아이의 경우에 체험형의 아이인지라 책에서 본 것은 꼭 실제로 봐야하던지 검색을 통해서 알아가는 습관을 지닌 아이라 끄덕끄덕 세계사를 읽으면서~~ 끄덕끄덕 세계사책을 읽고 느꼈던 부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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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 2 중세에서 근대로 학교에서 배우게 될 세계사 벌써 생각만해도 어려울 것 같죠. 초등세계사전집인 끄덕끄덕 세계사라면 아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초등세계사전집으로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 두께로 고대사, 중세근대사, 현대사 세권으로 이루어진 끄덕끄덕 세계사는 어려울 것 같은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중세사의 시작은 영원할 것 같던 로마제국의 멸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우리나라 역사에도 많이 나오는 부족들의 명칭인 투르크족, 말갈족 이런 민족들의 이야기가 빠질 수 없네요. 초등세계사전집이라고 마냥 쉽게 씌여진 책이 아니라죠. 역사적 사실을 생생한 사진은 물론 당시 지도와 함께 실감나게 읽을 수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는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2 중세에서 근대로 표지는 바벨탑 건설이라는 중세 화가 그림으로 되어 있어요. 당시 종교적이며 예술적 배경을 짐작할 수 있는 표지라는 생각이네요. 한국사는 국사에서 다루어지기에 초등세계사전집인 끄덕끄덕 세계사에서는 주로 서방국가와 중국에 관한 역사를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중국 중세시대인 명나라 청나라를 지나 근대사회로 들어가니 격변의 시작입니다. 각 국가마다 일어난 혁명들...^^* 개혁을 위한 몸부림을 읽을 수 있겠네요. 대부분의 초등세계사전집에서 나오듯이 중세사의 시작은 훈족으로 인해 게르만민족이 대이동을 하면서 로마제국이 분열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훈족은 초원을 누비던 민족으로 태어나면서부터 말과 활쏘기에 능숙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다네요. 이런 무시무시한 훈족을 견딜 수 없어 게르만족이 대이동을 하게 되지요. 현재 스웨덴 영토 인근에 있던 게르만민족은 고대 로마로 이동하면서 서쪽지역을 무너뜨리고 있었다죠. 심지어 발칸반도를 황폐화시키게 됩니다. 게르만족과 페르시아의 침략과 천연두 등과 같은 전염병으로 어려워진 로마는 결국 동로마, 서로마로 나누어 통치하기에 이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실제로 지배자의 위치에서 로마를 다스렸던 사람은 바로 게르만족 군인들이었다고 해요. 아무튼 서로마제국이 멸망에 이르기까지 게르만족은 세계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게 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옛날이야기같죠...^^?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에 생생한 사진과 함께 모든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그림으로 하라고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에서 추천하고 있답니다...^^ 순서에 따라서 천천히~ 읽다보면 저절로 세계사에 관심이 가겠죠...^^! 제가 정말 좋아했던 세계사...^^*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로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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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부터 읽을만한 세계사 흐름 잡기 좋은 책,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2권 중세에서 근대로 편은 서유럽을 중심으로 서아이사, 동아시아 이야기가 나오네요.
훈족의 침입때문에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게 되면서 서유럽은 쇠락의 길을 걷다가 다시 회복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원인과 결과 인과관계를 살펴보며 쇠퇴와 회복을 반복하는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요. 당시 중국, 인도는 물론 심지어 금속활자를 최초로 발명한 고려를 뛰어넘어버린 서유럽의 발전. 어떻게 그런 도약을 발판삼아 사회변화를 이끌었는지 풍부한 그림과 사진이 곁들어진 스토리텔링이 탄탄한 책이랍니다.
중세 유럽은 전쟁을 바탕으로 멸망하고 탄생하고의 반복인 전쟁의 시대라고도 할 수 있어요. 이슬람교 탄생 배경에도 이런 전쟁이 계기가 되었었고요. 전쟁으로 무역길이 막히지 않았다면, 그로 인해 아라비아 반도라는 새 무역길을 찾지 못했더라면, 덕분에 호황을 누리게 된 아라비아 반도에서 절제와 나눔 대신 흥청망청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더라면 무함마드의 종교 개혁 운동도 나타나지 않았을 테죠. 역사는 알면 알수록 나비효과가 대단하네요.
이슬람 세력의 급속한 확대, 게르만 족 대이동 이후 프랑크 족의 세력 확장 등 다양한 원인이 촉발되어 유럽의 봉건제도, 교황과 황제의 권력 다툼, 200년 남짓의 십자군 전쟁 등 유럽이 들썩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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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더해진 농업 혁명이었기에 이를 계기로 서유럽의 변화는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처음 발명한 곳에서는 사회변화를 끌어내지 못했고, 유럽에서는 왜 사회변화를 이끌었는지. 개선 방향의 초점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로 받아들인 문물을 제대로 개량했던 거죠. 여기에 과학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르네상스, 교회 개혁 운동 등을 통해 결국 세계사의 한 획을 긋는 시민운동을 촉발하며 근대 사회로 가는 길을 소개하는 것까지 2편에서 다룹니다.
매 장 테마를 시작하는 김수박 삽화는 주제를 잘 나타냅니다. 말풍선이 재밌어서 아이와 함께 말풍선 바꿔 보기도 할 수 있고요. 스토리텔링으로 내용을 읽다 보면 만만찮은 방대한 양에 혼미해지던데 ^^; 마인드맵으로 간결하게 정리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암흑의 시대를 보내기도 했던 서유럽이 근대 사회로 가는 길을 살펴보며 세계사의 강자가 된 이유를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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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 세계사 재밌게 시작해요~^^ 이번 겨울 방학 동안에는 한국사와 세계사 책을 많이 접하려고 다양한 책들을 만나보고 있어요.
초등 역사와 세계사 전집을 비롯해 정말 재미있게 잘 나온 책들이 너무 많아 어떤걸 먼저 보여줘야 하나 고민할 때도 많은데요. 이번에 끄덕끄덕 세계사를 보면서 이 책도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들이 읽기에 참 괜찮은 책이다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사책이지만 다행이 초등 세계사 즐겁게 시작을 하고 있답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카넷주니어의 끄덕끄덕 세계사를 한 권씩 만나보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1권 리뷰를 살짝 남겨봤는데 이번에는 끄덕끄덕 세계사 2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책 뒤에 보면 이 책을 활용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끄덕끄덕 세계사 각 권별로 보면 책 속의 그림과 사진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역사의 디테일을 감상하고 스토리를 상상해 볼 수 있어요. 책의 한 챕터마다 시작할 때 보여주는 만화도 참 재미있는데요. 만화가 김수박의 삽화로 아이의 흥미를 끌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세계사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장별 테마를 추론해보고 말풍선을 바꿔보는 활동도 해보면 좋아요. 그리고 한 챕터마다 마지막에 보여주는 마인드맵을 보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마인드맵을 그려보는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에겐 아직 세계사가 조금은 어려운 듯해서 읽기만 하는 것도 사실 벅찬 부분이라 이런 활용법은 천천히 조금씩 해봐야 할 거 같긴 해요. 앞으로도 중등까지 쭉 보게 될 세계사 책이기에 지금은 흥미를 갖고 접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거든요.
선사 시대부터 고대 제국까지, 문명의 탄생 과정과 제국의 흥망성쇠를 다뤘던 끄덕끄덕 세계사 1권에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두 축으로 여러 문화권의 발전 과정 및 각 문화권 간의 교류와 갈등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2권 중세에서 근대로 에서는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세계사의 변방으로 전락한 서유럽이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사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2권 중세에서 근대로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보여주고 있어요. 1부 중세 세계의 전개 1부 전체에서 다루게 될 내용을 첫 장에서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니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요즘 한국사도 만화로 접하고 있지만 학습만화 형태의 책을 더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는 편인데요. 끄덕끄덕 세계사에서는 한 챕터마다 앞 부분에 만화로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도 참 재밌게 보면서 세계사를 알아가기 시작하네요. 짧게 보여주는 간단한 만화지만 그림과 말풍선만 보더라도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는지 예상할 수 있어요.
생생한 사진이 담겨 있어 보는 재미가 더해지는데요.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 있는 이슬람 사원으로 이슬람 4대 사원 중 하나인 우마이야 모스크를 살펴보고 있는 아이에요. 돌로 지은 모스크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끄덕끄덕 세계사 2권은 1권에 비해 책이 훨씬 더 두꺼워 아이가 볼 때 다소 부담스럽기도 했는데요. 중간 중간 그림과 사진이 풍부해서 책 전체를 한번에 다 읽고 알기 보다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그림과 사진 위주로 쭉 살펴봐도 좋겠다 싶어요.
책을 보다보면 아이 눈에 익숙한 그림과 사진도 많이 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한국사 책에서 봤던 장보고가 나와서 반가워하는 아이에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부분은 한국사와 연계가 되니 한국사 책에서 봤던 내용들도 다시 한번 볼 수 있어 좋아요.
세계문화유산인 러산대불은 중국 쓰촨 성 러산 시에 있는 세계 최대의 불상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5성 관광지로 꼽히는 유명 관광지라고 하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올라가는게 보여요. 아이도 보더니 중국 여행하고 싶다고 하는데 언젠가 기회되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몽골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역사상 가장 넓은 제국인 몽골 제국의 영토를 확장한 몽골제국의 제1대왕인 칭기즈 칸도 보면서 이미 한국사 책에서 본 인물이라 아이도 아는 척을 하네요.
2부 근대 사회로 가는 길 2부 역시 전체에서 다루게 될 내용을 첫 장에서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어서 한눈에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프랑스의 애국 소녀 잔 다르크에요. 예전에 다른 책에서도 봤을텐데 잔 다르크 이름만 가물가물 기억이 있는 아이가 관심있게 살펴보면서 다시 알고 가게 되는데요. 작은 영웅인 17살의 소녀 잔 다르크의 모습이 아이 눈에는 대단하게만 비춰집니다.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이 작품은 아이도 많이 본 작품이라 참 익숙해요. 인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인데요. 지난 여름에 사이언스쇼 인체박물관에서 인체와 관련된 명화를 홀로그램과 특수효과로 만나본 적이 있는데 그 때를 기억하는 아이에요.
아이가 이미 미술관 박물관을 통해 자주 접한 화가와 작품들을 연계해서 볼 수 있어 더 좋았는데요. 그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더 재밌게 보더라구요.
파리 베르사유 궁전 정말 화려하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이리 좋은데 실제 가서 보면 얼마나 더 멋질까요. 아직까지 세계 여행을 한 번 못갔지만 세계사 책으로 이렇게 접하는 것만으로도 우선 위안을 삼아봅니다.
끄덕끄덕 세계사의 마지막 페이지도 잘 마무리하며 마인드맵으로 잘 정리된 내용을 볼 수 있었어요. 프랑스 대혁명을 정리해주는 마지막 장을 보니 아이와 재밌게 봤던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생각나는데요. 그 땐 뮤지컬이다 보니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보다는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에 더 관심을 갖고 웅장했던 무대를 더 기억하는 아이인데 세계사 책을 보고 다시 한번 보면 또 느낌이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내년 5학년 사회에서는 역사를 접하게 되니 요즘은 역사를 위주로 더 많이 경험하고 있는 아이인데요. 세계사는 고학년때부터 역사와 병행하여 쭉 접해놓으면 중등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 책 역시 중등까지 연계해서 잘 활용할 수 있을거 같구요. 지금 당장 세계사의 내용을 전부다 알고 이해시키려 하기 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본다면 나중에 머릿속에 잘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를 통해 아이가 조금이나마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즐겁게 시작하면서 하나하나 알아갔으면 해요. 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 세계사 시작을 재밌게 했는데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학창 시절 배웠던 세계사를 다시 한번 공부하는 기분이랍니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자꾸 읽고 접하다보면 모든 내용에서 아이도 저도 고개가 절로 끄덕이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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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전집, 초등역사, 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보니 세계사에 흥미를 갖게되네요 방대한 세계사의 흐름 속, 큰 줄기 따라 깨알 같은 이야기의 재미로 역사의 재미를 알게해 주는 '끄덕끄덕세계사'
서유럽은 어떻게 세계의 강자가 되었을까요?? 서로마 제국 멸망 뒤 암흑의 시기를 보낸 서유럽이 최고의 과학 기술과 생산력을 자랑한 아시아를 제치고 근대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게 되었는데, '끄덕끄덕 세계사'에서는 그 이유를 할 수 있어요. 우선 본 내용을 보기 전에 끄덕끄덕세계사 목차를 보면, 이시대 있었던 핵심내용과 주요 사건들에 내용을 살펴볼 수있는데, 책을 읽기 전에 이내용들을 살펴보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유럽에서는 프랑크 왕국이 세력을 확장하고 서아시아에서 세력을 키운 이슬람 제국과 맞서게 되는데.. 한족 중심의 명나라가 들어선 후 임진왜란으로 동아시아가 흔들리고 이를 틈타 만주족인 청나라가 들어서서 상공업과 무역을 발전시켰어요 유스티아누스 1세의 최대업적은 '로마법 대전'을 편찬했다는 것이다. '로마법 대전'은 유스티아누스법전이라고도 하는데 그동안 공포된 모든 법률을 체계적으로 정비한 '법전' 이라고도 하는데, '로마법 대전'은 영국을 제외한 유럽 각국에서 모든 법률의 바탕이 되었다고 하네요. 끄덕끄덕세계사는 그시대의 사건과 인물, 역사 유적과 유물에 대한 주요정보를 각주로 달아 설명해주는데 사진이나 삽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료로 참고하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내용은 이미지만 보아도 세계사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그러면서 우리아이들에게 '왜 그랬을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여 그 답을 찾아보기 위해 스스로 답을 해결하면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더 갖게 되는 것 같네요.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에서는 각 주제에 대한 내용 중 핵심 내용과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마인드맵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책에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보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들과 책을 보고 주요내용에 대해 기억하는 내용들로 마인드맵을 그려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마인드맵 활동은 기억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높다고 해요. 나만의 마인드맵을 그려본다면...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를 더할 것 같네요~^^
책 한페이지를 차지하고 이 사진은 '우마이야 모스크' 예요. 우마이야 왕조의 알 왈리드 1세가 8세기 초에 제우스 신전과 세례 요한 교회 터에 지은 모스크로 우마이야 왕조의 수도인 다마스쿠스에 있어다마스쿠스 대사원이라고도 부르며, 돌로 지은 모스크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라고 하네요. 세계역사에 나오는 유적과 유물은 아마도 실제로 보는 것보다 자료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끄덕끄덕세계사는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도 그런 부분을 간접적으로 보며 역사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속에 모두 담아 두었어요. 비록 자료이긴 하나, 꼼꼼하게 더 살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한국사를 알아가는 것도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초등4학년이지만... 끄덕끄덕 세계사 책을 꼼꼼히 살펴보며 세계여러나라의 역사와 사건, 인물에 대한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는 앤서니.. 교과과목에서 세계사를 배우는데 끄덕끄덕 세계사가 밑바탕이 되어 줄것 같네요. 끄덕끄덕 세계사 책을 보며 각기 다른 나라의 역사가 서로 어떠한 연결고리가 되어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와 암기식이 아닌 스토리를 이해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네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한번씩 살펴보게 하고, 고학년이 되면 다시 집중적으로 세계사에 파고들게 하면 이 책이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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