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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갑자기.. 창업주들의 자서전을 찾아서 읽고 싶어졌다. 삼성의 이병철, 현대의 정주영, 대우의 김우중 등.. 생각보다 창업주들의 자서전이 많이 유통되고 있지는 않았다. 돈을 벌기보다는 남기기 위한 목적이 컸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제는 기억속 저편으로 잊혀져가는 대우일가 사람들. 현존하는 대우건설 등 마저도 사실 대한민국 정부 것이기도 하고.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
| 이책을 읽고 김우중 회장의 정신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과거 선대 사람들의 미래시대를 위한 희생 정신 그리고 하면 된다라는 그런 도전력과 창의력은 현대의 우리세대 사람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을 위한 희생또한 우리세대 사람들이 가져야한는 정신이 아닌가 생각한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입니다.작가는 김우중 작가이고여 저희 부모님께서 이책을 읽어보고싶다고 하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제목이 굉장히 희망차고 뭔가 용기를 복돋아주는 책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쵸.. 세계는 정말 넓고 할 일은 정말 많죠.. 뭐든지 정답이없죠.. 저희부모님께서 읽어보시고 재밌게 잘 읽으셨다고 저에게 말씀해 주시더라고여. 저도 한번 읽어보고 리뷰를 다시한번 남겨야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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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등록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책 ? 예스 24를 통하여 저렴하게 구입을 하였습니다 언제가는 보게 될 책으로서 조만간 시간 내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에게 도움 되고 피가 될수 있는 좋은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대우. IMF 사태 때 망한 대기업이다. 대우는 김우중 회장이 만든 기업으로 IMF 시기를 이기지 못하고 몰락하였다. 하지만 그 기업이 어떻게 성장하였는지, 그리고 망하였는지는 중요한 공부이다. 특히 이 책은 김우중 회장이 쓴 책으로 어떻게 대우를 일으켰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계에 대해 희망을 갖고 나아갔으면 한다. |
| 이 책에서는 김우중회장님이 어떤 경영자세나 가치관을 파악하게 해주는 책이다. 일단 이 책에선 회장님이 일을 억지로 하는게 아닌 하고 싶어서 안달이나 잠잘시간 없고 다른 여가시간 없을정도로 하라고 하셨다. 필자도 원래 공부를 안좋아하나 하고 싶은 공부가 생겼을 경우 그것에 대해 깊이 파고든다. 사람은 적성에 맞는걸 해야한다는걸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한다. |
| 많은 분들이 엔론스캔들을 기억할지 모르지만 비슷한 시기 미국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그 기업도 혁신적인 기업이라 극찬을 받았죠. 그러나 그곳도 회계비리가 있었습니다. 대우는 그곳에 21배에 달하는 수준이였고요. 98년 한해에만 보아도 자산은 1조이상 부풀리고 손실은 이억으로 고쳤습니다. 그 규모가 61조입니다. 당시 61조 정부 예산이 80조쯤 될 때 정부지원으로 살기에는 너무 어려운 기업입니다. 엔론 회장도 일자리 만들고 텍사스 사회에 공헌했지만 당시 세계 5대 회계법인 아서앤더슨은 사라지고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잃었죠. 마찬가지입니다. 한국기업이 신뢰를 얻기위해 회계시스템을 손보아야했고 당시 분식회계는 초등학생들 사이에도 퍼진말이죠. 대우에 실패에 관한 자료도 읽으면서 판단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