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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책 끄덕끄덕 세계사3 자본주의 시대
"초등세계사책 끄덕끄덕 세계사3 자본주의 시대" 내용보기
초등세계사책으로 끄덕끄덕 세계사3권 세트 중 마지막 3권인 자본주의 시대를 읽었어요. 겨울방학기간 동안 중학생이 되는 큰 딸이 좋아하는 책 위주로 독서를 해오기도 하고 책을 읽을 시간이 평소 부족해 겨울방학을 이용해 초등세계사책도 좋아하는 책과​ 함께 보고 있어요.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까닭은? 물음에 대한 이야기로 지은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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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책으로 끄덕끄덕 세계사3권 세트 중 마지막 3권인 자본주의 시대를 읽었어요.

겨울방학기간 동안 중학생이 되는 큰 딸이 좋아하는 책 위주로 독서를 해오기도 하고

책을 읽을 시간이 평소 부족해 겨울방학을 이용해 초등세계사책도 좋아하는 책과​ 함께 보고 있어요.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까닭은? 물음에 대한 이야기로 지은이의 말을 들어봅니다.

​200년간 세계의 역사가 빠르게 변화, 발전하고 속도도 빨라지고 이런 까닭에 인류의 경제활동이 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산업 혁명에 따른 자본주의의 급속한 확대가 세계적 규모의 식민지 분할을 낳았고,

식민지 분할에 대한 불만이 두 차례의 세계 대전으로 이어져, 냉전이 끝난 것도 사회주의 진영이

체제 경쟁에서 버틸 힘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냉전 이후 미국이 유일 패권이 흔들리는 것도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문제점이 곳곳에서 두르러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경제와 사회의 변화에 집중하는 까닭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족주의에 대한 내용을 제1부에서 다루고 있어요. 혁명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고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자본주의가 움트게 되고 1848년 혁명이 유럽을 휩쓸고

민족주의가 대두되었음을 그림 설명과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나폴레옹 전쟁 후, 유럽 각국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 모여 프랑스 대혁명 이전으로

돌아가 시민 혁명을 억누루기로 결의를 하히잠, 라틴 아메리카와 그리스에서 독립 전갱이

벌어지고, 프랑스에서 1830년 7월 혁명이 일어나 루이 필리프가 시민의 왕으로 옹립되면서

빈 체제는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프랑스의 장 밥티스트 이자베이가 1819년에 빈 회의에 참석한 유럽의 주요 인사들을 그린 판화로

메테르니히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브라질의 이티마라티 궁전 역사 외교박물관 소장이 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멕시코의 역사 멕시코의 민중 화가 디에고 리베라가 1929~1930년에 대통령궁 중앙 계단에 그린 대형 벽화로,

깃발 왼쪽의 대머리 신부가 이달고, 독립 선언서를 들고 제복을 입은 이가 모랄레스입니다.​

 

 

 

 

 

보이카 전투와 페루 독립을 선언하는 산마르틴 등 그림 자료와 함께 초등세계사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에콰도르 과야킬 상공회의소 로터리에 있는 볼리바르와 산마르틴의 과야킬 회담 기념비

 

 

 

 

 

 

오스만 제국의 이집트 총독인 무함마드 알리 파샤 프랑스 베르사유 궁 소장된 작품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소장된 키오스 섬의 학살을 다룬 그림 작품에서 전쟁을 주제로

그린 그림으로 비극을 볼 수 있는 작품들도 초등세계사책에서 볼 수 있어요.​

 

 

 

 

 

 

빈 체제 이후의 변화에 대해서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해줍니다.

 

 

 

 

 

 

밤하늘을 밝게 빛내는 상하이 마천루의 불빛은 개혁 개방정책으로 경제 발전에 성공해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강대국으로 우뚝 선 중국의 상하이의 전경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일자리를 줄이는 정보화와 자동화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무역적자와 재정 적자도 들어나

다시 시작된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해 보여줍니다.


 

 

 

 

 

초등세계사책인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 (전3권)

역사는 이야기이고 문학이므로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들이 이야기의 구슬 꿰기를

즐기며 역사적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책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1. 고대 제국의 흥망 2 중세에서 근대로 3 자본주의 시대 전 3권의 구성입니다.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까닭은?

산업 혁명에 따른 자본주의의 급속한 확대가 세계적 규모의 식민지 분할을 초래하고

이에 따른 불만이 두 차례의 세계 대전으로 폭발한 이후, 세계는 자본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으로 대립을 합니다.

사회주의 몰락 후 미국은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서울 동양중학교 역사 김상기 교사의 추천서를 보면 내용이 많지 않으며 핵삼 사항을 거의 포괄하고 있으며,

자세히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이유가 저자의 관점이 충분히 스며 있고, 역사 지식과

이야기 사이에서 절묘하게 균형을 잡으려 한, 저자의 고민과 노력을 짐작할 만하다고,

중학교 역사 과목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이 책으로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산업혁명으로 힘을 키운 유럽 열강이 일으킨 제1차 세계 대전과 세계 경제 공항으로 전체주의에 빠진 국가들이

일으킨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기를 거쳐 세계 위기까지 다루며 역사의 향방을 가늠한

끄덕끄덕 세계사 3권 자본주의 시대의 주요한 이야기로 다뤄집니다.

초등세계사책으로 그림자료와 사진 자료 등 방대한 자료와 수 많은 이야기들과 함께

어렵지만 관심을 갖고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p****i 2016.01.0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로 알아가는 역사이야기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로 알아가는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세계사역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로 알아가는 역사이야기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로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세계사책 끄덕끄덕세계사 책입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내용이 많지 않으면서도 핵심 사항을 거의 포괄하고 있어요. 세계사 역사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며,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에 대한 도움을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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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역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로 알아가는 역사이야기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로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세계사책 끄덕끄덕세계사 책입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내용이 많지 않으면서도 핵심 사항을 거의 포괄하고 있어요.

세계사 역사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며,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에 대한 도움을 주고 있어요.



끄덕끄덕세계사 3 자본주의의 시대/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까닭은?' 이란 내용을 아이들이 궁금해 하며

책을 펼쳐볼 수 있도록 합니다.

'산업 혁명에 따른 자본주의의 급속한 확대가 세계적 규모의 식민지 분할을 초래하고 이에 따른 불만이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폭발한 이후,

세계는 자본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으로 대립한다. 사회주의 몰락 후 미국은 유일한 초대강국으로 떠오른다. '



 



프랑스에서 시작된 민족주의는 1848년 혁명은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전역으로 옮겨붙었어요.

1848년 혁명은 자유주의와 민족주의, 사회주의의 용광로였어요. 비록 혁명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었어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돌이킬 수 없는 대세가 되었고 민족주의적 지향은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로 나타났으며, 자본주의를

뿌리내리게 한 산업 혁명은 노동 계급과 사회주의 운동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시켰어요.


끄덕끄덕세계사에서는 자본주의 시대를 3부(1부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 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 3부 오늘날의 세계)로 나누어

각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사건에 대한 내용으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해주고 있어요.



제1부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 혁명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다.

나폴레옹 전쟁 후, 유럽 각국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 모여 프랑스 대혁명 이전으로 돌아가 시민 혁명을 억누르기로 결의했다.

하지만 라틴 아메리카와 그리스에서 독립 전쟁이 벌어지고, 프랑스에서 1830년 7월 혁명이 일어나 루이 필리프가 시민의 왕으로 옹립되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천재 저략가였던 나폴레옹이 쿠데타를 통해 황제에 올랐다가 몰락한 과정은 유럽 사회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으며,

나폴레옹이 점령지에서 입헌 정치를 시행함에 따라 봉건 제도가 붕괴하고 프랑스 대혁명의 이상화 함께 자유주의.민족주의가 널리퍼졌다.


나폴레옹의 기를 꺾을 수 있었던 것은 유럽의 여러나라가 뭉쳤기 때문이었으며, 그 시대 폴란드, 체코와 이웃한 작센 왕국은 프랑스

혁명이후인 1806년에 나폴레옹 편에서 왕국으로 발돋음 했다고 하네요.


 멕시코의 역사 / 멕시코의 민중 화가 디에고 리베라가 1929~1930년에 멕시코 대통령궁 중앙 계단에 그린 대형벽화이다.

깃발 왼쪽의 대머리 신부가 이달고 독립 선언서를 들고 제복을 입은 이가 모랄레스이다.


멕시코 미술관이나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그림인데 끄덕끄덕세계사는 이런 삽화를 통해 각 주제와 관련된 내용들을

더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그림의 설명내용을 보며 그림 속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 중 깃발을 들고 있는 이가 누구인지 찾아보며 꼭 숨은 그림 찾기하는 듯한

재미를 주고 있어요.


민주적 공화제를 위한 계몽사상이 유럽 각지에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를 촉발했듯이 발칸 반도와 그리스에서도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타오르기 시작했다.

18세기 말 오스트리아 빈에서 그리스 인 리가스 페라이오스는 종료를 불몬한 발칸인 전체의 해방과 발칸 공화국 건설을 주장했다.

방법은 당연히 발칸 인의 무장봉기였다. 이는 발칸 남부를 차지한 오스만 제국과 발칸 북부를 차지한 오스트리아 모두에게 위험한 주장이었다.


키오스섬의 학살 : 외젠 들라크루아가 1824년에 그리스 독립 전쟁을 주제로 그린 첫번째 그림이다. 1822년 오스만 제국군이

키오스 섬의 주만 9만여 명중 900명을 뺀 나머지 주민을 모조리 죽이거나 잡아간 비극을 화폭에 담았다.

이 그림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소장중이며, 이 그림을 보는데 꼭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시대가 생각이 나네요.




18세기 후반부터 활발해진 전기와 자기에 대한 연구로 전기의 보급이 앞당겨졌으며, 밤을 대낮처럼 밝히는 백열 전구,

축음기, 활동사진기, 선풍기, 제빙기, 오냉장고 등 신기하고 편리한 물건들이 만들어졌어요.

19세기 전자기력의 발견은 전기 보급으로 사람들의 생활의 뿌리부터 바꾸었으며, 증기 기관보다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얻는 내연 기관이 발명되었으며, 내연 기관은 기차와 배의 성능을 더욱 높이는 한편 자동차와 비행기,

로켓등의 발명으로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생활은 더 편해 졌어요.


 

앞서 보았던 세계사의 주요사건과 인물과 그시대의 배경들을 기억하며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을 보며

  각 주제에 대한 내용 중 핵심 내용과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정리하면서 기억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 한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이 사진은 크렘린의 성 바실리 대성당이예요.

모스크바 강을 따라 삼각 성벽을 쌓고 궁궐과 대성당, 주교관, 정부 청사 등을 건설한 모스크바 크렘린 요새의

붉은 광장 동쪽에는 한국을 몰아낸 것을 기념해 봉헌한 성 바실리 대성당이 우뚝서 있어요.


아마도 러시아 여행을 한다면 볼 수 도 있을법한 크렘린의 성 바실리 대성당이지만,

러시아를 언제쯤 여행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으니... 이렇게 사진자료로 먼저 본다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끄덕끄덕세계사는 역사속에 나오는 삽화 사진, 유적, 유물등을 책속에 함께 담아두어서

세계사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자본주의의 시대'를 보면서 어려운 용어들 등장에 글 내용을 이해하는데 조금 힘들어 하네요.

4학년 사회교과과목에서 '민주주의'를 배웠기에 그나마 흐름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아마도 앞으로 꾸준히 접해줘야 세계사에 흥미를 더 갖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업 혁명을 필두로 1848년 혁명, 제 1차 세계 대전, 러시아 혁명, 세계 대전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국가들 간의 힘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끄덕끄덕세계사 3권을 보면서 세계 각나라의 영토싸움에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을 것 같다고 하네요.

각 시대별로 끊임없는 전쟁과 약한 나라는 식민지화 시키고, 또 전쟁으로 몰락하기를 반복하면서

끊임없이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관계처럼 세계여러나라들의 관계가 그러한 것 같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시대에 이런 일들이 있었기에 지금은 평화주의 협정을 맺고 어려울 때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며 외교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으며, 내가 누리는 자유를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b******7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끄덕끄덕 세계사 로 초등역사공부 쉽게 접근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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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로 초등역사공부 쉽게 접근해봐요.     끄덕끄덕 세계사의 마지막 3권째네요. 방학이 끝나기전에 읽어보고 알아보니 좋은점이 많아요.  끄덕끄덕 세계사는 소장용으로도 좋을법한 초등세계사 책으로 딱인듯합니다. 아직 저학년인 울 막둥 수빈양에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지라 차근차근 읽어보자 하면서 독서를 즐기고 있어요. 3권 자본주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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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로

초등역사공부 쉽게 접근해봐요.

 

 

끄덕끄덕 세계사의 마지막 3권째네요.

방학이 끝나기전에 읽어보고 알아보니 좋은점이 많아요. 

끄덕끄덕 세계사는 소장용으로도 좋을법한 초등세계사 책으로 딱인듯합니다.


아직 저학년인 울 막둥 수빈양에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지라 차근차근 읽어보자 하면서 독서를 즐기고 있어요.


3권

자본주의의 시대

 

 

 

1부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3부 오늘날의 세계


이렇게 구성되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3권에서는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배경적인 부분부터 짚어가는 이야기들이라죠.

 

 

 

 

나라별 독립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남아메리카를 비롯 혁명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졌어요.

라틴아메리카의 독립과 그리스의 독립 이야기만 보더라도 빈체제의 독립혁명의 영향이 컸다는걸 알수 있어요.


키오스섬의 학살이라는 그림에서도 보여지는 독립전쟁의 여파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네요. 키오스섬의 주민학살을 담아낸 대표적 그림이에요.

 

 

 

빈체제 이후의 변화를 나타낸 마인드맵을 통해 대강의 줄거리 정리는 해보기 수월하네요.

 

 

 

영국의 산업혁명도 제1차 세계대전을 거쳐제2차 세계 대전까지...

우리나라는 6.25전쟁이 일어나고 베트남 전쟁도 일어나게 되지요.


오늘날의 세계로 오기까지 참 많은 시련과 고통...전쟁과 평화가 있었음을

3권 끄덕끄덕 세계사에서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빈체제라는게 무엇인지 아직은 잘 모르는 수빈양이에요.

이해해보려고 읽었던 부분 다시 되짚어 보는 모습이 이뻤던^^

 

 

 혼자읽기 뭐하면 큰오빠도 불러 물어보기까지 하던 적극적인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DSC00771.JPG

 

 

단어뜻이 마냥 궁금한 수빈양이기에 오빠가 알려주긴 딱이더라구요.ㅎㅎㅎ

 


DSC00775.JPG
 

 

 

끄덕끄덕 세계사 전 3권만 있음

세계사의 전반적인 핵심내용들의 간파는 수월하답니다.

지루하지 않게 접근할수 있었던 세계사 이야기들...


초등생들에겐 딱인 세계사 학습서임은 인정합니다. 울 아이들도 도움 많이 받고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


궁금한 단락은 차례를 보고 되짚어 찾아보며....세계사 공부에 좀더 자신감이 붙은거 같아요^^


 

 

 

s*****4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세계사 시작하는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세계사책
"초등세계사 시작하는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세계사책" 내용보기
아직 초등학교 4학년인 석군은 우리 역사를 한줄기로 주욱 엮어내지는 못합니다. 한국사책을 다 완독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를 읽으면서 세계사도 처음 접하고 있는데요 한국사를 모르면서 무슨 세계사냐구요? 그래도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부분이 있고 세계사를 먼저본다고 우리역사(한국사)를 안볼 건 아니니까 무엇이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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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등학교 4학년인 석군은 우리 역사를 한줄기로 주욱 엮어내지는 못합니다.

한국사책을 다 완독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세계사를 읽으면서 세계사도 처음 접하고 있는데요

한국사를 모르면서 무슨 세계사냐구요?

그래도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부분이 있고 세계사를 먼저본다고 우리역사(한국사)를 안볼 건 아니니까

무엇이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흥미있는 부분이 있을 때 그 부분을 채워주면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영역을 확장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번에 끄덕끄덕세계사를 만난 것이 석군에게는 역사에 흥미를 가지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초등세계사책, 처음 시작하는 세계사책으로 끄덕끄덕세계사를 보면 좀 어렵지 않을까 처음엔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끄덕끄덕세계사는 그런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네요

일단 3권으로 되어있어 여러권(전집)으로 된 다른 책들에 비해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1권이 고대사

2권이 중세에서 근대사로 넘어가는 시점

3권이 근대에서 현대사로 압축되어있으면서도 술술 세계사를 잘 풀어놓았더라구요


끄덕끄덕세계사 3권 자본주의 시대는 과학기술의 발달과 산업혁명으로 부를 축적한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왜 미국의 시대가 열렸는지 알려줍니다.

제1부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제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제3부 오늘날의 세계


이렇게 첫장에는 그림, 사진으로 크게 역사 흐름의 줄기를 한 줄 글로 잡아줍니다.

그림과 사진 그리고 소제목들만 봐도 역사적 흐름을 대충 잡을 수 있게 하네요

 

그리고 김수박 선생님의 압축된 삽화를 보며 전개될 이야기를 상상하게 합니다.

끄덕끄덕세계사 3권은

산업혁명이후의 부자가 된 유럽 각국의 시민들의 의식변화와 함께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등장

 세계 패권을 둘러싼 경쟁과 제국주의의 등장으로 식민지의 세계화진행

그리고 마침내 일어난 제1차 세계대전과 사회주의 국가 탄생


대공황과 전체주의 세력의 등장으로 제 2차 세계대전 발발

그리고 전후 처리와 함께 동 서 냉전시대가 진행되다

러시아 사회주의의 몰락으로 인해 단 하나의 초강대국이 된 미국

그리고 현재의 경제위기에 대한 이야기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끄덕끄덕세계사는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많은 사진자료와 그림 등을 사용해 이해하기 쉽게 합니다.

사진자료는 그렇다고 쳐도 이렇게 그림자료가 많이 들어간 세계사책은 처음 보는 듯 하네요.

미술책에서만 보던 또는 미술전시회에서 보던 그림들이

박물관에 있을 그림들이

책에 실려있어 사진보다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데 한몫을 합니다.

그림자료가 아이들에게 오히려 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라고 보여집니다.

그림을 보면서 그림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네요


 석군은 미국과 소련의 우주 탐사 경쟁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일전에 나사휴먼어드벤처전에서 보고 들었던 것을 떠올리더라구요

책 속의 닐 암스트롱이 찍은 사진을 보며 눈이 반짝반짝~해요. 

체험전에서 보고 들은 것이 이렇게 또 책과 연결이 되니 더 좋네요

아이가 이러니 세계사에 더 관심을 가질 수 밖에요

 

책을 읽다보면 역사적 사실에 대해 주욱 읽은 것들이 머리속에서 정리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끄덕끄덕세계사는 마무리도 해준답니다.

바로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을 통해서지요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놓으니 한눈에 알아보기 쉽습니다

끄덕끄덕세계사에서 한 것 처럼 아이 스스로도 주제별로나 나라별로 이렇게 마인드맵 형식으로 정리해보면

더 잘 기억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요건 나중에 독후활동으로 함 해봐야겠어요

 

끄덕끄덕세계사는 이렇듯 세계사에 관심이 적은 아이들도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아도 다른 시각적 자료가 풍부해 지겹다는 생각을 안하게 되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진이 나와있고 관련된 그림이 있으니 진짜 박물관에 있는 느낌으로 세계사를 읽었어요.

책만 읽는 느낌이 아니라서 더 좋았습니다.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들을 책 속의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하게 하니 실제로 본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과거로의 여행 타이머신을 타지 않고 끄덕끄덕세계사를 읽고 다녀온 것 같네요.

초등세계사의 시작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세계사가 답입니다요

 

k********2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끄덕끄덕 세계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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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끄덕끄덕 세계사~^^ 아카넷주니어에서 나온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를  겨울방학동안 만나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세계사라 저희 아이에게는 한국사보다도 더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초등 세계사 책으로 많이들 추천하고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보기에 참 괜찮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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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끄덕끄덕 세계사~^^


아카넷주니어에서 나온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를 

겨울방학동안 만나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세계사라 저희 아이에게는 한국사보다도

더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초등 세계사 책으로 많이들 추천하고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보기에 참 괜찮은 책이랍니다.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는

책이 제법 두껍고 내용도 광범위해서 하루에 다 읽기에는 부담되고

설사 한번 읽었다해도 내용을 다 기억할 수는 없겠더라구요.

특히 저희 아이는 아직 한국사도 제대로 다 아는게 아니기에

세계사를 한번에 다 알기란 더더욱 힘들어요.


단지 세계사를 모두다 알게 하기보다는 끄덕끄덕 세계사를 통해

쉽고 친숙하게 접하면서 세계사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고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이렇게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로

조금이나마 알고 나면 나중에 중등되서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지난번에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 1권과 2권

리뷰에 이어서 이번에는 3권을 소개해봅니다.



 

 선사 시대부터 고대 제국까지, 문명의 탄생 과정과 제국의 흥망성쇠를

다뤘던 끄덕끄덕 세계사 1권에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두 축으로 여러 문화권의 발전 과정 및

각 문화권 간의 교류와 갈등을 볼 수 있었고

끄덕끄덕 세계사 2권 중세에서 근대로 에서는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세계사의 변방으로 전락한 서유럽이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사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이번 끄덕끄덕 세계사 3권에서는자본주의의 시대를 만나보게 되는데요.

산업 혁명으로 힘을 키운 유럽 열강이 일으킨 제1차 세계 대전과

 세계 경제 공황으로 전체주의에 빠진 국가들이 일으킨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기를 거쳐 세계 위기까지 다루며 역사의 행방을 가늠해 볼 수 있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3권 자본주의의 시대는 크게

1부, 2부, 3부로 나뉘어 보여주고 있어요.





 

 


1부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용어 자체부터가 아이에게는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래도 1부 전체에서 다루게 될 내용을 첫 장에서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니 좋더라구요.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어려운 내용도 ​

이미지와 삽화, 사진 등 그림이 제법 많이 들어가서

아이들이 그림 위주로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끄덕끄덕 세계사는 마인드맵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참 맘에 드는 부분인데요.

 한 챕터마다 마지막에 보여주는 마인드맵을 보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마인드맵을 그려보는 활동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마인드맵 활동은 많이 해 본 아이이지만 아직 세계사는 잘 몰라

마인드맵 활동은 힘들지만 나중에 중등되어서는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선은 정리된 마인드맵이라도 잘 보고 있답니다.


 


풍자화이지만 조금 무섭게 보여지는거 같다고 하는 아이에요.

책 중간 중간 그림에 더 관심을 보이면서 보는 아이라

이렇게 그림 위주로 쭉 살펴보는 것도 괜찮았어요.​


 

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부분에서 다루게 될 내용도  

우선 이미지로 쭉 살펴봅니다.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를 보는 재미중 하나가 바로 만화인데요.

만화가 차지하는 부분은 작지만 아주 인상깊게 보여주고 있어요.

 

책의 한 챕터마다 시작할 때 보여주는 만화도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는데요.

만화가 김수박의 삽화로 아이의 흥미를 끌고 있어서

아이들이 세계사를 좀 더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장별 테마를 추론해보고 말풍선을 바꿔보는 활동도 해보면 좋다고 하는데

요건 내용을 깊이있게 알고 나면 좀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책장을 넘기다 재미있는 그림을 발견한 아이에요.

풍자로 보는 세계지도로 190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지도라고 하네요.

동물을 의인화하여​ 각 나라를 보여주는게 참 독특하면서도

열강의 세계를 잘 분할해서 보여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아이 눈에 익숙한 성 바실리 대성당이에요.

직접 가서 본 적은 없어도 여기 저기 책에서 박물관과 미술관 등

체험전을 통해 많이 만나봤기에 아이에겐 참 친숙하기만 합니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스콜라스 뜯어만들기로 만들어 본 적도 있네요.

​책에서 다시 보니 반갑기만 한 아이랍니다.








인류사 최고의 비극이였던 제2차 세계 대전의 내용들도 살펴보고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내용도 볼 수 있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3권 마지막 3부 오늘날의 세계 부분에서

다루게 될 내용도 이미지로 쭉 살펴볼 수 있었어요.


3부 내용을 1,2부 보다 더 관심있게 본 아이에요.

물론 이미지와 만화, 삽화 위주로 살펴보긴 했지만요.






​만화 그림과 말풍선이 재밌게 보여지지요?



얼마전 나사 휴먼 어드벤처전에서 우주여행 전시를

실감나게 경험하고 와서인지 사진도 관심있게 보는 아이에요.​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의 선장 님 암스트롱이 촬영한 버즈 올드린이에요.

헬멧에는 암스트롱 자신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암스트롱은 " 이것은 한 사람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이 항공기 자살테러로 공격당하는 사건인

9.11테러 사진을 보니 예전에 TV와 신문으로 접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니 당연히 저희 아이는 모르지만

책을 보고 정말 무섭다면서 놀라더라구요.



지난 약 200여년간 세계의 역사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발전했다는 걸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역사가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까닭은

인류의 경제 활동이 그러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지금 당장 세계사의 내용을 전부다 알고 이해하기엔

아이에게 조금은 벅차고 어려울 수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본다면

나중에 머릿속에 잘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를 통해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이미지와 만화, 그림과 마인드맵으로

조금이나마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즐겁게 시작하면서 하나하나 알아간다면

나중에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할때 조금은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요.


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 세계사 시작을 재밌게 했는데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학창 시절 배웠던 세계사를

다시 한번 공부하는 기분이랍니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자꾸 읽고 접하다보면

끄덕끄덕 세계사 책 제목처럼 모든 내용에서

아이도 저도 고개가 절로 끄덕이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7***u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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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세계사 공부하면서 술술 읽히고 착착정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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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세계사 공부하면서 술술 읽히고 착착정리까지 끄덕끄덕 세계사/초등세계사/초등역사/초등세계사전집/세계사전집   술술 읽히고 착착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3 자본주의의 시대 ​ ​   끄덕끄덕 세계사는 3권으로 되었어요. 아이랑 매주 한권씩 읽었는데 마지막 3번째 자본주의 시대를 읽어 보았어요. 초등세계사 어려워 하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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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세계사 공부하면서 술술 읽히고 착착정리까지


끄덕끄덕 세계사/초등세계사/초등역사/초등세계사전집/세계사전집



 


술술 읽히고 착착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3

자본주의의 시대


 

끄덕끄덕 세계사는 3권으로 되었어요.

아이랑 매주 한권씩 읽었는데 마지막 3번째 자본주의 시대를 읽어 보았어요.


초등세계사 어려워 하는 친구들 많을꺼에요.

저희 아이도 어렵다는 말과 함께 책 내용을 보고 어떻게 읽을수 있을까? 걱정을 했어요.

하지만 매일 몇장씩 읽게 하고 일주일동안 한권을 조금씩 읽게 해줬어요.

무리해서 읽게 되면 초등세계사를 배우려고 하지 않게 되거든요.


 

술술 읽힐수 있다는 끄덕끄덕 세계사에요.

자본주의의 시대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영국은 프랑스까지 제압하고 유럽 최강대국이 되었어요.

1970년 세계지도를 살펴 보면

붉은색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영통에요.


끄덕끄덕 세계사로 초등세계사를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자본주의의 시대는 산업 혁명을 필두로 1848년 혁명으로

1차 세계대전,러시아혁명, 제2차 세계 대전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전개 되었어요.

국가들 간의 힘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해하도록 설명이 되었고

그림으로 충분히 초등세계사를 배우게 해주는 끄덕끄덕 세계사에요.



 

풍자로 보는 세계지도

190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지도로 동물을 의인화하여 열감의 세계 분할을 잘 보여줘요.


식민지 쟁탈전이 어떻게 세계 대전으로 발전하는 지 살펴보기 전에

복잡한 역학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되었는 지 먼저 이해해야 된다고 하네요.



 

끄덕끄덕 세계사에는 초등세계사 그림으로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어서

크렘린의 성 바실리 대성당을 직접 가서 보는 거 같아요.

모스크바 강을 따라 삼각 성벽을 쌓고 궁궐과 대성당. 주교관


 

끄덕끄덕 세계사는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이 있어요.

초등세계사 공부하면서 어렵지만 정리를 하면 더욱 간편하게 배울수 있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거 같아요.


 

 체제 경쟁에서 이기려면 노동자들에게 잘해줘야 되고

주택,식량,교육,의료,취업까지 국가에서 책임져야 해요.


미국이 베트남 전쟁으로 재정 적자가 심해지고 아랍 이스라엘 전쟁 결과 석유 위기가 나타나서

황금기는 끝난다고 하네요.



 

초등세계사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가 되어주고

내용을 술술 읽어가면서 정리된 마인드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정리 했어요. 
 

 


자본주의의 시대를 확실히 배운거 같아요.

초등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끄덕끄덕 세계사로 접해주면

어려워하는 세계사는 쉽게 풀어 놓았고

경제와 사회가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는 초등세계사에요.


 

n********8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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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계사책 읽는 모습 보고 우군도 읽고 싶다고 옆에 앉아 같이 보았어요 초등세계사책추천끄덕끄덕 세계사책은 초등고학년들, 중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저 처럼 세계사 좋아하시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요   190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지도동물로 의인화하여 열강의 세계분할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끄덕끄덕 세계사책은 각 페이지마다 사진과 그림들을 함께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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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계사책 읽는 모습 보고 우군도 읽고 싶다고 옆에 앉아 같이 보았어요
초등세계사책추천
끄덕끄덕 세계사책은 초등고학년들, 중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저 처럼 세계사 좋아하시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요
 
190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지도
동물로 의인화하여 열강의 세계분할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책은 각 페이지마다 사진과 그림들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까닭은?


두 차례의 세계 대전으로 폭발한 이후,세계는 자본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으로 대립후
사회주의가 몰락하고 미국은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떠오른 이유를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자본주의가 움트다

18세기 말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으로 사람들의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면서 도시화와 노동자화가 빠르게 이루어졌어요


1907년 세계지도

붉은색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영토를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19세기말 콩고에 대한 벨기에의 식민 통치는  식민  지배가 얼마나 참혹했는지 잘 보여 주는 사례중 하나로 꼽히는데 원주민들의 강제 노동으로  채취한 고무 수액을  일곱 배 이상의 폭리를 취했다고해요

콩고 인을 칭칭 감은 고무 넝쿨을 레오플2세의 머리를 한 뱀으로 묘사한  그림은 정말로 잔악하고 끔찍한 현실을 풍자했어요

 

사회주의가 확산되고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다


유럽 변방 러시아는 근대화가 뒤늦었고 제 1차 세계대전에 연합국으로 참전하여 식량과 물자 부족으로 국민들이 크게 고통받아 1917년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났어요

러시아 하면  붉은 광장에 있는 크렘린의
 성 바실리 성당을 빼놓을 수 없어요
9개의 탑이 양파  모양의 지붕을 보면 멋스럽고 웅장해요


코감기로 고생중인 우군
코가 막혀서 머리가 아픈데도 세계사책 재미있다고
즐독중 이어요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다

1929년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자 미국은 뉴딜정책으로, 식민지가 적은 독일,이탈리아,일본은  전쟁을 통해 식민지를 빼앗아 공황에서 탈출하려 했어요.

19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두 번째 세계 대전을 시작했고 그 후 1945년 8월 15일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  폭탄으로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6년  만에 막을 내렸어요

폭탄 투하 후에 사망자가 8만여 명에 이라고 하니깐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텐데..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곳이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마지막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을 읽고 책마주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한번 읽은 것으로는 부족하기에  겨울방학동안 1권부터 다시한번 읽어 볼거에요♡♡




m****2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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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책 추천,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세계사책
"초등세계사책 추천,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세계사책" 내용보기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초등세계사책 추천 끄덕끄덕 세계사   요즘 노상 이 책을 끼고 있는 저를 보고 딸 2호가 '왜 이 책의 제목이 끄덕끄덕이냐'라고 묻네요. 저는 대답 없이 행동으로 끄덕끄덕을 보여주고 "너는 어떨 때 이렇게 고개가 끄덕끄덕하니?" 물어보니까 알겠다는 듯이 자기도 '아~' 하며 끄덕끄덕하네요. ㅎㅎ       ​   그렇게 읽다 보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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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초등세계사책 추천 끄덕끄덕 세계사

 

요즘 노상 이 책을 끼고 있는 저를 보고

딸 2호가 '왜 이 책의 제목이 끄덕끄덕이냐'라고 묻네요.

저는 대답 없이 행동으로 끄덕끄덕을 보여주고

"너는 어떨 때 이렇게 고개가 끄덕끄덕하니?"

물어보니까

알겠다는 듯이 자기도 '아~' 하며 끄덕끄덕하네요. ㅎㅎ

 

 

 

 

그렇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대서

초등세계사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끄덕끄덕 세계사 3권 자본주의의 시대> 편을 읽어보았어요.

초등세계사책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방대한 양의 세계사를 핵심 내용만 추려 내용이 많지 않고

미리 읽어보고 전체적인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아 서지요.

 

중학교에서 배우는 세계사가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지난 두 권에서는 고대 제국의 흥망과

중세에서 근대로까지의 세계사를 접했다면

이번 3권에서는 자본주의의 시대가 도래하는 과정을 만나게 돼요.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떠오르게 되는 배경은 무엇인지...

 

 

 

 

 

 

세계 패권을 둘러싼 경쟁, 제국주의 시작으로

전 지구적으로 전개되는 식민지화

그리고 일어나는 제1차 세계 대전과 사회주의 확산과 러시아 혁명,

식민지와 반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이 펼쳐지고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네요.

 

목차만 그냥 읽었을 뿐인데도

어쩜!

세계사의 전반적인 내용이 확~!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김수박 화백의 삽화 부분

표정 하나하나에 섬세함이 살아있어요.

삽화를 통해서도 장르에서 일어날 일들을 유추할 수 있답니다

 

 

 


 

 

 

 

책을 읽다가 만나게 되는 웅장함과 섬세함이 느껴지는 사진자료들은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네요.

 

 

 

 

 

 

 

 착착 마인드맵으로 장별 내용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이렇게 읽은 내용을 정리해 본다면

기억에 더 오래 남고 나만의 세계사 정리 노트가 탄생할 것 같아요.

 

 

 

 

 

 

 

이러한 엄청난 역사의 시간을 지나 오늘날의 세계로 돌아왔어요.

자본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의 대립 시대를 거쳐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현재까지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고

오늘날 세계 속에서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도 들여다보게 되네요.

 

 

 

 

 

 

초등세계사책으로 추천했지만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한국사와 연계하여 세계사를 익힌다면

엄청난 배경지식이 쌓일 것 같아요~ ^^

 

지루하고 어렵다고만 느껴지는 세계사를

재미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p*******2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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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세계사3 - 자본주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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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시작이나 중세 시대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3권 자본주의 시대로를 꼭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급변하는 상황이 지금 현대와 이어져 있고 시대적 흐름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니까요~~~!!     3권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1부 /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제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제3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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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시작이나 중세 시대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3권 자본주의 시대로를 꼭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급변하는 상황이 지금 현대와 이어져 있고 시대적 흐름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니까요~~~!!

 

 

3권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1부 /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제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제3부 / 자본부의와 사회주의진영이 대립하는 냉전시대를 거쳐 초강대국이 된 미국과

불황을 딛고 일어서면 반복되는 경제 위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산헙혁명이 일어나면서 자본주의가 울트게되네요~!

 

산업혁명으로 교통이 편해지고 산업이 발달되고 대량생산대량소비가 가속화 되면지만

어떤일이든 양면성을 가질 수 밖에 없으니 그 부작용 또한 만만치가 않네요~!!

 

 

 

 

[찰스 디킨스의 소설] 올리버트위스트의 내용

 

이 소설은 산업 혁명 초기 영국사회의 비정한 뒷모습을 생생하게 그린 사회비평 소설로

면방직 공장에서 실이 끊기거나 엉키면 기계안으로 들어가 끊어진 시을 잇고 엉킨 실을 풀어줘야 했는데

기계안으로 들어가려면 몸집이 작은 어린아이가 필요했고

임금도 적게 주어서 공장주는 큰이득을 보았으므로

직업소개소에서  웃돈을 주고 어린아이들을 데려왔다

 

 

올리버 트위스트 읽어 보지 않았는데 함 읽어봐야 겠네요~

마음 아플꺼 같아요~!!

 

 

 

 

 

산업혁명에 따른 자본주의 확대가 세계적 규모의 식민지 분할을 초래하고

이때문에 세계1,2차 대전으로 이어져 전세계가 아수라장이 되네요~!!

 

 

 

 

기관총,소총으로 원주민 수만명을 죽이고 자기들 멋대로 지도에 자를 대고 선을 그어서

아프리카 지도를 보면 각나라 국경이 반듯반듯하답니다. ㅠ.ㅠ

 

유럽을 뺀 나머지 세계 너무나 참혹한 시기였다.

 

 

 

 

유럽과 북아메카를 빼고 식민지화된 나라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일본은 자주적 근대화에 성공하고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하고...ㅠ.ㅠ

 

정말 세상은 불공평한듯 해요~!

 

요즘 위안부 문제로 무능한 정부를 보여주는 일...모두 여기에서 비롯된 것인데

나랏일하시는 분들 끄덕끄덕 세계사 꼭 읽으시고 선견지명을 발휘해서

나라 발전을 위해 힘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대립하는 냉전시대가 되었지만

사회주의가 몰락하면서 미국은 유일한 초강대국이 되었지요~!

 

 

일자리 감소와 임금하락은 전세게적인 보편현상이 되었고

로봇공학의 발전으로 노동이 사라지는 노동종말이 오고 있다니...

 

다소 무겁지만 현실이니 받아들이고 대비하는게 책을 읽는 목적이겠지요~!

 

 

 

 

 

 

 

많은 사진 자료와 삽화, 그림, 마인드맵으로 잘 정리된

 

끄덕끄덕 세계사 3권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시대상을 반영한 책도 소개되어 연계독서도 할 수 있으니 끄덕끄덕 세계사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욕심이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우리가 경제와 사회의 변화에 집중해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s*****i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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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초등세계사전집 세권으로 세계사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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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추천하고싶은​ 초등세계사전집인 끄덕끄덕 세계사 3권은 자본주의의 시대입니다. 고대, 근대의 역사를 지나 현대​사 근처에 오면 바야흐로 혁명의 역사입니다.​ ​ ​ ​ ​ ​ ​ 끄덕끄덕 세계사로 읽기 전에는 초등세계사라고 하기에 너무 지루한 역사가 아닌가 했는데요.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덕에 그러한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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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추천하고싶은​ 초등세계사전집인 끄덕끄덕 세계사 3권은 자본주의의 시대입니다. 고대, 근대의 역사를 지나 현대​사 근처에 오면 바야흐로 혁명의 역사입니다.​ ​ ​ ​ ​ ​ ​ 끄덕끄덕 세계사로 읽기 전에는 초등세계사라고 하기에 너무 지루한 역사가 아닌가 했는데요.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덕에 그러한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어요. ​ ​ ​ ​ ​ ​ 옛날에도 끄덕끄덕 세계사같은​ 초등세계사전집이 있었으면 근대사에 대한 편견이 없었을텐데...^^ 살짝~ 아쉬움과 함께 책을 펼칩니다.​ ​ ​ ​ ​ ​ ​ ​로마의 멸망으로 시작된 중세사 그리고 이제는 혁명이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어 현대사회가 되어가는 근현대 세계사를 배우게 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3권은 지루해하면 어쩌나...하는 염려가 앞섰어요.​ ​ ​ ​ ​ ​ ​ 초등세계사전집이다보니 아주아주 딱딱한 문체가 아니라 정말로 술술 읽으면서 정리가 되는 끄덕끄덕 세계사는 일선에 계시던 역사 선생님​께서 집필한 책이라 그런지 역사의 흐름대로 읽을 수 있어요.​ ​ ​ ​ ​ ​ ​ ​한국역사를 비롯해서 세계사까지 역사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흐름"이라고 하죠.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는 그런 흐름을 잘 잡아줍니다.​ ​ ​ ​ ​ ​ ​ 끄덕끄덕 세계사 3권의 목차를 보면 시대적 요구에 의해 ​혁명이 시작되고 그 혁명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상이 형성되면서 그 사상들이 어떻게 사회적 배경을 주도해나가는지 순차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 ​ ​ ​ ​ ​ ​초등세계사전집 중에는 간혹 역사적인 한부분만을 강조하다가 다른 부분이 허술하게 다루어진다거나 대충 다루어지는데요, 끄덕끄덕 세계사는 ​역사의 흐름에 맞추어 사건-사상-배경 등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느낌이 들어요.​ ​ ​ ​ ​ ​ ​ 나폴레옹이 일으킨 전쟁 이후에 유럽에서는 절대왕정을 지키고자하는 당시 권력가들은 빈체제를 구성하여 복고적인 왕정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 ​ ​ ​ ​ ​ 그러나...^^; 역사가 그리 되도록 허락을 할 리가 없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사람들의 사상도 바뀌게 되기 마련 ​ ​ ​ ​ ​ ​ 영국 면방직 산업의 기계화로 시작된 산업혁명을 필두로 하여 세계는 바야흐로 돈이 최고가 되고 목적이 되는 자본주의가 발발하게 됩니다.​ ​ ​ ​ ​ ​ ​ 돈이 곧 권력이 되는 자본주의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끄덕끄덕 세계사를 읽다보면 저도 끄덕끄덕~ 맞아맞아~ 하면서 이해하고 수긍하게 된다죠.​ ​ ​ ​ ​ ​ ​ ​아무튼 지금의 세상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자본주의는 식민지 열풍을 일으키게 되었고 그러한 식민지 열풍은 결국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게 되죠.​ ​ ​ ​ ​ ​ ​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는 세계 1차대전을 자본주의와 연결하여 잘 설명을 해주어 흥미롭기만 합니다.​ ​ ​ ​ ​ ​ ​ ​물론,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에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인류의 비극적 역사이지만 인간의 욕심이 전세계적인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제 개인적으로 놀랍기만 하다죠...^^;​ ​ ​ ​ ​ ​ ​ 인류의 발달과 역사를 세권으로 읽는 초등세​계사전집 끄덕끄덕 세계사 다소 어려운 단어가 있지만 소제목 그대로 술술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는 마음에 드는 초등세계사전집입니다.

 

j******e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