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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모든것,,,!!??
"서양철학의 모든것,,,!!??" 내용보기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할수 있는 모든 범위의 문제를 다룬 대단한 철학자로 서양 철학의 모든 가지들의 기둥이 되어주고 있다. 소크라테스를 알고 싶어 책을 읽다보니 그게 결국 플라톤의 생각 정리본의 소크라테스의 생각들이었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스승과 제자 사이라 스승의 생각들을 옮긴거라지만 모든 사고의 기술에는 자기 생각이 스며들수밖에 없는 지라, 어느 쪽이 먼저일지
"서양철학의 모든것,,,!!??" 내용보기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할수 있는 모든 범위의 문제를 다룬 대단한 철학자로 서양 철학의 모든 가지들의 기둥이 되어주고 있다. 소크라테스를 알고 싶어 책을 읽다보니 그게 결국 플라톤의 생각 정리본의 소크라테스의 생각들이었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스승과 제자 사이라 스승의 생각들을 옮긴거라지만 모든 사고의 기술에는 자기 생각이 스며들수밖에 없는 지라, 어느 쪽이 먼저일지 알수없다 판단되어 결국 플라톤을 읽게 됐다. 플라톤의 개념들과 원리들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제적 삶에 모든 기초적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그 시대 그상황에 어떻게 혼자만이 이런 독보적인 세계를 가질 수 있었느지 궁금해 진다. 혼자만 외계인인가? 그 모든걸 갖출 수 있도록 소양을 쌓아준 소크라테스가 대단한 존재인가? 어쨓든 스승을 뛰어넘어  독보적인 존재로서 국건하게 자리를 지키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의 이름을 거론되어지게 만들고 있다. 서양 철학을 알고 싶다면 당연히 알고 지나가야할  플라톤. 그의 저작물들을 읽으며 그를 알아가는데, 이 책이 그걸 조금은 쉽게 해주고 있다.

 

 

c*********e 201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