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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메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후 이어지는 스콧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를 읽기 위해 프롤로그 격인 노 저스티스를 읽게 되었다. 우주의 종말, 지구의 종말 등을 다루고 있는 만큼 블록버스터 급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배경도 우주의 브레이니악의 고향 행성과 지구를 오가는 만큼 스케일이 매우 크다. 지구의 위기 앞에 악당과 히어로들이 뭉쳤다. 사실 나같은 초보가 읽기에는 조금 난해하고 캐릭터들이 많아 정신이 없을 수 있다.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읽다 보면 느껴지는 재미가 있다.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지 DC 코믹스 작가진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스콧 스나이더 런 저스티스 리그 계속 재미있어야 할 텐데...기대된다. |
| 노저스티스는 스콧 스나이더가 집필한 저스티스 리그의 프롤로그 격인 작품이라고 합니다. 우주적인 위기에 맞서기 위해 저스티스 리그외에 여러 히어로들과 악당들이 뭉쳤다는 점이 상당히 재밌는것 같네요. Dc세계관을 잘 몰라서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고 본편을 위해 뿌리는 떡밥들의 비중이 큰편이라 입문용으로도 무리가 없는 작품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