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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루이 파스퇴르의 생과 업적이 담겨 있는 책이다. 루이 파스퇴르의 대표 업적으로는 타르타르산과 라세미산 이란성 쌍둥이의 수수께끼를 푼것과 포도주가 발효 되는 동안 포도주의 품질을 지쳐내는 방법, 누에 전염병, 광견병 예방접종 백신을 만든 것등이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3가지이다. 먼저 저온 살균법이다. 파스퇴라이제션 이라고 불리는 이 방식은 출하전 맥주 및 와인을 60도 에서70도로 20에서30분 정도 가열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잡균이 사라져 품질 좋은 맥주나 와인이 나오는 것이다.이 방식은 주류의 장기 보존에서 끝나지 않고 우유등의 기본 식품을 부패 없이 장거리 이동할수 있게 되어 유통 혁신으로 이어졌다. 지금 우리가 품질 좋은 맥주,와인,우유등을 먹을 수 있는것은 파스퇴르 덕분 이라고 볼수 있다. 두번째 로는 광견병 예방 접종 성공이다. 파스퇴르가 살던 시절에는 지금은 금방 치료가 가능해 무서운 병이 아닌 광견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못숨을 잃었다. (파스퇴르가 광견병 예방 백신을 만들기 전만 해도)하지마 파스퇴르가 광견병 예방 백신을 만들자 세상이 변하기 시작 했다.때는 1885년 7월 6일 조재프라는 남자아이가 시장 주인 아저씨의 미친개에게 물려있던 때였다. 백신 실험 성공은 단지 한 소년의 생명을 구한것을 넘어, 감염병 예방에 새로운 시작을 열었다. 파스퇴르의 광견병 백신은 이제 세계로 퍼져나가 더욱 많은 사람을 구했다. 이는 백신접종의 개념을 확립하고 다른 백신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파스퇴르의 업적은 과학이 인류의 고통을 덜어주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얼마나 큰 덕을 쌓았는지 알수있다. 마지막으로는 타르타르산과 라세미산 이란성 쌍둥이의 수수께끼를 푼것이다. 라세미산은 실험 도중에 실수로 잘못 만들어진 산의 종류로 이 타르타르산과 라세미산의 수수께끼를 풀면 큰 상을 내리겠다고 황제가 그랬다. 파스퇴르는 문제 해결력과 열정,끈기로 알게 되었다. 타르타르산의 결정들은 한쪽면만 작은 결정이 있고 서로 비대칭이라는 걸 알아냈다. 또 라세미산을 만드는 과정을 알아내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행동으로는 실험 실패로 인해 실험을 실패하였지만 끝까지 문제에 매달려서 풀어내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나라면 한번 문제에 실패하면 끝낼것 같은데 끝까지 문내를 해결하려는 끈기와 열정, 문제 해결력 때문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앞으로는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별표를 치지 않고 파스퇴르 처럼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끈기, 문제 해결력을 사용해 문제를 풀어야 겠다. 또 파스퇴르 할아버지 덕분에 우리의 삶이 한결 편해진것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나도 앞으로는 더욱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