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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시골을 배경으로 사투리를 구사하는 갸루와의 러브 코메디라는, 다소 독특한 설정의 만화입니다..만, 분명 사투리를 마구마구 쓰는 럽코물이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사투리를 쓰는 여주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ㅋ 아니 말 끝에 '~니' 를 붙이면 서울말이 사투리가 되냐고요;; 번역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쪽 계열 번역이 그 유명한 오씨를 비롯해서 두고두고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이건 정말 너무하네요. 홍보문을 생각해보면 직무유기를 넘어 구매자를 기만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조차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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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는 훗카이도에 주인공이 사정이 생겨서 이사를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이다. 도쿄에서 온 부자집 주인공과 훗카이도인인 후유키 미나미의 대화의 차이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니" 를 "해" 로 바꿔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꺼 같은 느낌. 첫 페이지의 참말로 같은 찰진 맛은 없다. 근데 사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훗카이도의 겨울이라는 배경이 재미있고, 미나미와 주인공이 꽁냥 거리는게 재미있는 거다. |
|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는 애니로 접하게 되었는데 만화책도 생각보다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근데 여주가 갸루인데 뭔가 좀 더 갸루인 느낌을 살렸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여주가 귀엽게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01권 리뷰 입니다. 평소에 추천을 많이 받았지만 그동안 기회가 없어서 구매를 안하고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완결이 났다고 해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취향 저격이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굼해서 빨리 다음권도 구매 해야겠네요 |
|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1권은 남주가 훗카이도로 이사가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던중 택시에 내려서 걷던와중 거리가 너무 멀어서 어떻하나 하던와중 갸루를 만나게 되고 거기서부터 설레는 상황이 만들어져서 작품이 이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 훗카이도의 대한 이야기나 관련 에피소드들이 담겨있어 더욱 현실성이 있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의 관계가 진전되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고 그림체나 이야기의 전개부분들 혹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성격들또한 잘 짜여져있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그로 인해서 더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지 않았나 싶고 저로서는 재밌게 봤기때문에 다른분들도 이러한 책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가볍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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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가 번역되어있지 않는 부분에서는 아쉽지만 대체적으로 캐릭터들의 그림체가 이쁘고 시원시원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남자주인공의 갈팡질팡한 모습이 별로지만 그래도 여자주인공들이 각각 매력이 있고 괜찮았다 애니로 처음보고 만화책을 빌려봤는데 이번기회 완결까지 다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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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제 1권. 러브 코미디 장르이고 애니도 있습니다. 애니보다는 만화책을 선호해서 구입 해 봤네요. 작화 퀄리티는 무난한 편이지만 연출이 좋은듯 합니다. 조금 선정적인 장면들도 있어서 이건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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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좋아하는 그림체도 아닌데 이번분기에 애니화가 된다고 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애니 소개 채널에서 몇초 나온 설정으로도 꽤 흥미가 생겨서 구입했는데 결과적으론 꽤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떻게 보면 뻔한 한남자와 한여자(?)가 만나 알콩달콩 로맨스를 키워간다는 내용이지만, 홋카이도라는 생소한 배경에서 진행되는 내용이라 꽤 흥미롭습니다. 여주인공이 내 스타일도 아니고, 그림체도 뭔가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이야기를 꽤 재미있게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내용적으로 볼때 아직 1권인데 후반부에 갑자기 여주의 비중이 사라져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2권에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한마디로 시간 때우기엔 꽤 괜찮은 만화입니다. 중간중간 웃음도 주고 이정도면 계속 사서 볼 것 같습니다만... 한가지 아쉬운 건 원작에서 홋카이도 사투리를 꽤 찰지게 구사하는 모양인데 번역본으로는 그 맛이 거의 안삽니다. 전라도든, 경상도든 어느 쪽 사투리든간에 현지화를 좀 확실하게 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여주의 매력이 더 크게 부각될 수 있었을텐데 번역이 너무 아쉽습니다. 이런 식의 사투리인지 아닌지 뜨뜨미지근한 말투를 계속 봐야 한다니 꽤 고역이네요. 번역하는 분과 출판사는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작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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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코가 뭔 말인가 했는데 훗카이도를 그렇게 부르네요. 도쿄에서 훗카이도로 전학 간 고등학생과 같은 반이 된 여학생과 연애하는 만화입니다 후유키 미나미는 눈에 띄는 화려한 외모를 가진 여학생으로 외모와는 다르게 성격은 털털합니다. 이제 막 전학 온 츠바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면서 연애하는 분위기가 납니다. 이런 저런 일화를 통해 미나미가 외모로나 성격으로나 얼마나 매력적인지 작가가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둘이서 사귀는 만화인가 했는데 사유리라는 같은 반의 여학생이랑 츠바사가 친해지면서 예상과는 다르게 전개합니다. 사유리 또한 미나미 못지않게 외모가 우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