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지 디펜드 57권 리뷰입니다. 잠깐 보지 못한 사이 벌써 57권이 나왔네요. 이번에도 메인 주인공,수 가 위기를 대처하고 달달한 내용 위주에요 ㅋㅋㅋㅋ 일본 비엘 만화중 제일 좋아하는 작품인 만큼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네요. 전엔 언제쯤 완결나나 싶었는데, 이젠 완결나면 아쉬울거 같네요 ㅋㅋㅋ 나머지 뒷권도 사서 얼른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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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지디펜드 57권이 이북으로 나오게 됐다. 지디펜드를 종이책으로 모으다가 48권쯤? 그만두게 됐다. 더 이상 책장에 빈 구석이 없다.... 정말 보고 싶은 책만 사서 보는데도 초 장편으로 가다 보니 허용범위를 초과했다. 이젠 이북으로 갈아타는 수밖에. 하지만 이북으로 산다고 해서 49권부터 사지 않는다. 당연히 1권부터 다시... 이런 수집욕구는 고칠 생각도 안 한다. 그래서 거꾸로 사기 시작. 언젠가는 다 모으겠지... 잡설은 여기까지. 이번권은 저번권의 사건의 결말이다. 목차는 89화 망설임 없는 후편, 90화 궤적, 날아오는 토끼, 그 후의 두 사람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항상 그렇듯 본편 두 편과 짧은 단편 두 편이다. 사실 지난 이야기의 연속인 89화를 빼면 나머진 다 번외라고 할 수 있다. 사건은 늘 그렇듯 잘 해결되고, 모처럼 간만에 두 사람의 두근두근 사건 해결 알콩달콩이 있지 않나 싶다. 90화 궤적은 이시카와가 경비대에 들어오기를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언제봐도 어린시절의 하루카는 귀엽다. 날아오는 토끼는 역시 우자키의 이야기. 그 후의 두 사람은 이시카와와 이와세의 짧은 짧은 단편. 이번 권도 알찼다. 사건과 소소한 일상이 어우러지는게 이 작품의 특징이자 장점이라 언제나 읽어도 편하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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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적은 최근 나왔던 적중에 난이도가 꽤 높은 편에 속하는것같다.처음 봤을때는 짧은 에피소드로 끝날 줄 알았는데 꽤 고전했던 전투였다.평화로운 일상도 좋지만 전투씬도 자주 나와줬으면 ㅎㅎ... 이번권에서는 과거의 하루카가 경비대에 지원한 이유와 초반 경비대의 상황들을 보여주는데 전에도 생각했지만 니시와키의 공이 정말 큰 것 같다.옆에서 잘 안잡아줬으면 지금의 하루카의 모습은 상상도 못했을듯.예고를 보니 신생경비대가 등장하는것 같은데 기존의 캐릭터들과 겉모습이 완전히 구별이 가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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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디펜드 57권입니다 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은 정말 성실한 분인 것 같아요 다른 작품들도 같이 하시다니.. 그럼에도 그림체가 마구잡이로 변한다거나 작붕이 있는 것도 아니죠 그 꾸준함과 성실함에 감탄합니다 다만 57권... 20년? 정도 이어져온 것 같은데ㅠㅠ 이제 그만 완결을 보고 싶어요 커플들 잘 이어질대로 이어졌는데요ㅠㅠ 그래도 꽁냥거리는 걸 보면 재밌기도 하지만... |
| 56권에 이어서 57권에서도 테러의 위험이 몰아치는 GD였습니다. 하루카와 이와세는 도망치는 와중에도 둘만의 세계에서 러브러브하네요. 그래도 덕분이었는지 이번 권에는 주인공 커플이 오래 나와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제복도 나왔는데, 작가님의 새로운 시도임이 분명하지만 아직 제 눈이 적응을 못한건지 이전 제복이 좀 더 나아보여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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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속도가 좀 늦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와줘서 다행이네요. 이번 권은 56권에 이어서 여행지에서 위험에 빠진 이와세와 이시카와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위협을 받으면서도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두 사람의 액션 씬이 많아 눈이 시원했던 편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워낙 이와세가 초인적?인지라 그 모든 위험을 이겨내고 또 경비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다행히 두 사람은 조직의 범죄를 소탕하게 됩니다. 지디펜드는 참 비슷비슷한 에피소드는 많아도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이야기가 없는 게 신기합니다. 닮은 듯 다른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져서 결국 또 다시 다음 권을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전체 분량은 좀 짧아 아쉬웠지만 뒤에 이시카와 대장님과 그 아버지 이야기가 나와줘서 또 재미있게 읽고 58권을 기다리게 되네요. 후속 권들도 빨리 정발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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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발매가 종이책을 따라잡은 것인지 발매텀이 상당히 길어졌습니다 이전 권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인물소개를 읽는데 이 책의 배경이 2024년도 입니다 우리 앞에 어느새 성큼 다가온 미래...인데 아직 날으는 원반은 상용화되지 못해서 아쉽네요 전권에 이어 국제암살집단 QDE에 쫒기고 있는 이시카와와 이와세입니다 격렬한 추격전 끝에 쫒기던 이와세가 몸을 던지는 활약으로 무사히 사건은 해결됩니다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는 괴인의 독백이 함께합니다 ㅠㅠ 같이 실린 단편은 이시카와가 왜 경비대에 지원했는지와 신입 경비대원이던 일상을 보여줍니다 폭풍속의 고요같지만 쉬어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