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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소질 없는 엄마도 도전할 수 있다!
"요리에 소질 없는 엄마도 도전할 수 있다!" 내용보기
30개월, 9개월 두 아이를 가정보육으로 키우고 있는 나로서 이 책은 구세주같은 책이다.그동안 요리에는 소질 없고 취미도 없고 얘 둘 돌본다는 핑계로 요리에는 손을 땠다. 친정과 시댁에서 공수한 음식과 이제는 단골이 되어버린 반찬가게 및 음식점이 없으면 안 될정도로 생활하고 있었다.사실 엄마하면 '밥'이 떠오를정도로 먹거리 챙기는것이 중요한데 이런 내 모습을 보면서 죄책감
"요리에 소질 없는 엄마도 도전할 수 있다!" 내용보기
30개월, 9개월 두 아이를 가정보육으로 키우고 있는 나로서 이 책은 구세주같은 책이다.
그동안 요리에는 소질 없고 취미도 없고 얘 둘 돌본다는 핑계로 요리에는 손을 땠다. 친정과 시댁에서 공수한 음식과 이제는 단골이 되어버린 반찬가게 및 음식점이 없으면 안 될정도로 생활하고 있었다.
사실 엄마하면 '밥'이 떠오를정도로 먹거리 챙기는것이 중요한데 이런 내 모습을 보면서 죄책감도 들었다.
그래서 각종 유아식책을 사서 따라해보곤 했는데 한 두번하고 안 하게 되더라. 이유는 간단했다. 아무리 간단한 레시피라도 기본적으로 불 앞에서 지지고 볶고 해야하는데 얘들이 그런 엄마를 가만히 기다려 주나? 더욱이 얘 둘 독박 육아하는 처지에 냉동실에 있는 음식 전자렌인지에 데워서 주는것도 힘들다.
그런데 이 책에 있는 레시피는 간단하다. 얘랑 같이 반죽(?)만들고 오븐에 구우면 되는 것들이 많다. 불 앞에서 지지고 볶지 않아도 그럴듯한 음식이 된다. 똥손 이지만 집밥을 줄 수 있어서 좋다.
솔직히 우리 얘는 아직 여기 나온 음식을 잘 먹진 않는다ㅜㅜ 그래도 요리하는것에 흥미를 느낀다. 음식 만드는데 부담이 없으니 잘 안 먹어도 덜(?) 화난다.
차근차근 해볼란다. 일단 내 손으로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하다보면 얘도 내 음식에 길들여지고 잘 먹겠지. 아무튼 나같은 엄마에게 강추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20.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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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이유식" 내용보기
아내가 이유식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신기하게 애기보다 제가 더 잘 먹습니다평소에도 간을 세게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어요이 책을 보면서아내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요좋은 책 감사합니다잘 보겠습니다!!!!
"이유식" 내용보기
아내가
이유식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신기하게 애기보다 제가 더 잘 먹습니다
평소에도 간을 세게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아내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9 202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