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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는 공인회계사를 의미하는데, 보통 도서에는 회계사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 그런데 이 책은 CPA라고 표현하고 있다. 책을 보면 저자를 어느정도 알 수 있다. 저자를 만난적 없어도 최소한 저자의 일부를 이해 할 수 있다. 이 책은 회계사 1차 객관식 기출문제를 주제별로 묶은 것이다. 그렇기에 회계사 특화되어 있다. 결국 이러한 책은 해설이 제일 중요한데, 저자는 자기색이 너무 강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있으면 좋지만, 굳이 필수는 아닌 그런 애매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