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담임 목사님의 추천도서!
"담임 목사님의 추천도서!" 내용보기
코로나로 모든 예배가 비대면으로 흩어져 드리는 요즘, 우리의 신앙이 느슨해질까 염려하시는 담임목사님께서 추천하신 5번째 책이다! 12.5×18센티소책자에 85쪽밖에 안 되는데다, 글자도 큼직하고 여백도 많아 저처럼 나이든 사람에겐 읽기 수월하다. 기도하는 즐거움! 우린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도 기도를 부담스러워 한다ㅠ칼뱅의 표현대로 기도란 "신앙의 주된
"담임 목사님의 추천도서!" 내용보기
코로나로 모든 예배가 비대면으로 흩어져 드리는 요즘, 우리의 신앙이 느슨해질까 염려하시는 담임목사님께서 추천하신 5번째 책이다! 12.5×18센티
소책자에 85쪽밖에 안 되는데다, 글자도 큼직하고 여백도 많아 저처럼 나이든 사람에겐 읽기 수월하다. 기도하는 즐거움! 우린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도 기도를 부담스러워 한다ㅠ
칼뱅의 표현대로 기도란 "신앙의 주된 실천"이라고
한다. 즉 기도란 참된 신앙이 스스로를 드러내는 주요한 통로이다. 예수님은 늘 기도하셨다. 그러므로 기도는 곧 예수님께서 늘 누려오신 성부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리도 함께 누리는 법을 알아가는 일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멋진 일인가!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초점을 맞추면 더 간절하고 더 진심어린 기도가 가능하다.
성부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심을 진정으로 기뻐하며 누리는 일, 능력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돌보시는 손길을 누리는 일, 이 기도의 즐거움이 회복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YES마니아 : 로얄 l****5 2020.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기도하는 즐거우
"기도하는 즐거우" 내용보기
기도는 기독교 신앙인에게 삶이자 호흡과 같은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추천하는 글 중에 '우리는 기도에 대해 공부만 할 뿐 정작 기도는 하지 않는 우를 자주 범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나 또한 그렇다. 나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았다. 기도는 직접 매일 순간마다 이루어져야 하는 실천이라고 믿는다. 이 책을 통해 기도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도록 하자. 공부가 아
"기도하는 즐거우" 내용보기

기도는 기독교 신앙인에게 삶이자 호흡과 같은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추천하는 글 중에 '우리는 기도에 대해 공부만 할 뿐 정작 기도는 하지 않는 우를 자주 범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나 또한 그렇다. 나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았다. 기도는 직접 매일 순간마다 이루어져야 하는 실천이라고 믿는다. 이 책을 통해 기도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도록 하자. 공부가 아닌 지식이 아닌 삶인 것이다. 기도로 숨을 쉬고 기도로 살아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l*****0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기도하는 즐거움 - 마이클 리브스
"기도하는 즐거움 - 마이클 리브스" 내용보기
2020-063 기도하는 즐거움 - 마이클 리브스 나는 기도랑 참 안친하다. 그래서 누군가 기도 부탁하면 참 난감하다. 올해부터 청년부장을 맡으면서 청년 모임에 참석하는데 청년들이 모임을 시작하거나 끝날때 기도해달라고 하면 안할수도 없고 참 힘들다. 그나마 모임이 끝날때 기도해달라고 하면 주기도문 하자고 하면서 넘기기라도 하지만... 그렇다고 또 기도에 대한 책을 읽은 기억도
"기도하는 즐거움 - 마이클 리브스" 내용보기

2020-063

기도하는 즐거움 - 마이클 리브스

나는 기도랑 참 안친하다. 그래서 누군가 기도 부탁하면 참 난감하다. 올해부터 청년부장을 맡으면서 청년 모임에 참석하는데 청년들이 모임을 시작하거나 끝날때 기도해달라고 하면 안할수도 없고 참 힘들다. 그나마 모임이 끝날때 기도해달라고 하면 주기도문 하자고 하면서 넘기기라도 하지만... 그렇다고 또 기도에 대한 책을 읽은 기억도 거의 없다. 그러던중 즐거보는 유튜브인 오신공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그냥 특별히 생각하지 않고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기도하라 이야기한다. 물론 기도에 대한 책들이 다 그렇겠지만... 특별히 이 책에서는 기도는 신앙의 주된 실천이라는 칼뱅의 표현을 계속 강조한다. 그런데 우리가 기도를 잘 안하고 못하는 것은 우리가 죄인이기에 당연하다 이야기한다. 그러니 예수님이 본을 보이신대로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할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기도하게 하신다. 기도를 통해 우리의 믿음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 이야기한다.

100페이지가 되지 않는 짧은 책이기에 쉽게 읽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쉽게 읽히지 않았다. 정말 분량으로는 70페이지나 될까 싶고 짧은 분량이 14개나 되는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서 한 챕터가 길어야 5~6페이지가 되어서 후루룩 읽을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한 단락 단락이 이상하게 잘 읽히지 않았다. 처음 듣는 이야기도 아니고 아주 심오한 이야기도 아닌 많이 익숙한 이야기인데 왜 잘 안읽히는지 여전히 잘 모르겠다.

다 읽고 나서 내용을 다시 돌아보니 책의 논리적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짧은 책이기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하나의 흐름으로 책의 내용이 정리되는 것은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특히 계속 강조하는 "기도는 신앙의 주된 실천"이라는 표현을 통해 독자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기도를 하도록 이끄는 것은 꽤 좋았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면 여전히 기도는 나에게 그다지 설득력을 갖지 못하는 것 같다. 기도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기도를 꼭 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계속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기도가 신앙의 주된 실천이라는 표현이 나에게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 신앙의 주된 실천은 삶이 아닐까? 기도만 하고 있는 것으로 신앙을 잘 지키고 있다 이야기할 수 있을까? 여전히 기도는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기도를 의지하면서 열심히 할 날이 오겠지?

#2020년 #기독교 #독서 #독서감상 #마이클리브스 #이레서원 #기도 #신앙생활



YES마니아 : 로얄 m*****7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기도하는 즐거움
"기도하는 즐거움" 내용보기
예수님의 경우에는, 모든 것이 자신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교제 가운데서 흘러나온다. 성자이신 그분은 성부 하나님과의 교제를 영원히 누리고 계시며, 그 가운데서 늘 기도하고 계셨다. 그러므로 최초로 기도하신 분이 바로 성자 예수님이다. 그리고 그분이 가져다주시는 구원은 곧 자신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교제에 우리도 참여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는 곧 예수님이
"기도하는 즐거움" 내용보기

예수님의 경우에는, 모든 것이 자신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교제 가운데서 흘러나온다. 성자이신 그분은 성부 하나님과의 교제를 영원히 누리고 계시며, 그 가운데서 늘 기도하고 계셨다. 그러므로 최초로 기도하신 분이 바로 성자 예수님이다. 그리고 그분이 가져다주시는 구원은 곧 자신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교제에 우리도 참여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는 곧 예수님이 지금까지 늘 누려 오신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리도 함께 누리는 법을 알아가는 일이다.

 

장 칼뱅은 우리가 이를테면 “예수님의 입을 통해” 기도한다고 말한 바 있다. 성부 하나님은 그분이 사랑하시는 성자의 기도를 늘 듣고자 하시며, 우리는 그 성자의 이름으로 그분께 기도한다. 성자 하나님은 우리가 그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을 허락해 주시며, 그리하여 우리는 그분과 함께 기도하게 된다. 우리는 성부와 성자 사이의 교제에 참여하도록 이끌림을 받았으며, 바로 기도로써 그 교제를 누린다.

-기도하는 즐거움 중 발췌

 

저자 마이클 리브스는 자신이 기도의 거장인양 가장하거나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어떤 일을 결단할 필요가 없음을 일러주고 있다.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우리는 아버지이신 하나님 앞에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갈 수 있음을 주지할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신앙의 영역에서 실로 미숙한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우리 마음 속의 바람을 그분 앞에 정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현실과 함께,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교제가 성숙해지는 길임을 제시해주고 있다.

k*****9 202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기도하는 즐거움
"기도하는 즐거움" 내용보기
우리의 기도 생활은 우리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 준다 우리는 신앙에 관한 이야기와 이론을 통해 기도의 진리를 확증하면서 하나님의 선하심에 관한 지식을 제시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기도 생활은 과연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갈망하고 있는지,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로 의존하고 있는지를 드러내 보인다 물론 우리의 기도 생활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버림받지
"기도하는 즐거움" 내용보기
우리의 기도 생활은 우리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 준다 우리는 신앙에 관한 이야기와 이론을 통해 기도의 진리를 확증하면서 하나님의 선하심에 관한 지식을 제시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기도 생활은 과연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갈망하고 있는지,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로 의존하고 있는지를 드러내 보인다 물론 우리의 기도 생활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을 그분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것이 확실한지 그 여부가 판가름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도 생활을 보면 그 사람이 영적으로 얼마나 어린아이 같은지, 또는 얼마나 위선자인지, 또는 주님을 실제로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매우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기도하는 즐거움 중 발췌

기도의 대가로 알려진 신앙의 선배들조차도 기도는 상당한 중노동임을 깅조하는 글을 본 바가 있다 일반 종교들에서 보여지는 형태의 기도와 같지 않기에 그러할 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뜻도 모르는 중언부언도 아니며, 무병장구와 소원 성취에 목적이 있지 않다 반면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고자 힘써며 그를 닮고자 갈망하는 가운데 드려지는게 기도이기에 중노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참된 기쁨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세워간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기도하는 즐거움
"기도하는 즐거움" 내용보기
먼저 우리는 기도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실없는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겪는 많은 어려움의 실제 원인은 바로 기도를 오해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우리는 기도를 하나의 추상적인 행위로 생각하고 말하기 쉽다. 곧 “그리스도인이 ‘행하는’ 의무” 중 하나로 여기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 “‘기도’라고 불리
"기도하는 즐거움" 내용보기

먼저 우리는 기도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실없는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겪는 많은 어려움의 실제 원인은 바로 기도를 오해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우리는 기도를 하나의 추상적인 행위로 생각하고 말하기 쉽다. 곧 “그리스도인이 ‘행하는’ 의무” 중 하나로 여기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 “‘기도’라고 불리는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잘 해낼 수 있을까?” 이처럼 우리가 기도를 혼자 힘으로 해야만 하는 의무로 여긴다면, 더 나은 기도 생활을 하는 비결은 늘 실제적인 기술과 정보에 놓여 있을 것이다.

-기도하는 즐거움 중 발췌

 

저자 마이클 리브스는 삼위일체적 관점에서 기도를 풀어낸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를 ‘행하는 의무’로 오해한다. 기도를 잘 하려 하고, 기도의 방법을 찾는다. 선한 의도로 보이지만, 기도는 방법이 아니다. 기도는 철저히 존재론적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갈망’하는 것이다. 마이클 리브스는 기도를 칼뱅의 정의를 빌려와 ‘신앙의 주된 실천’이라고 말한다. 즉 기도는 우리의 신앙이 드러나는 통로인 셈이다. 마이클 리브스는 삼위일체론적으로 기도를 설명하고 있다. 1-2장에서 기도가 무엇인가를 간략하게 살핀 다음, 죄인된 인간으로부터 기도에 대한 설명을 시작한다. 그 다음 하나님의 말씀에서 흘러나오는 기도로 확장된다(5장). 6장에서는 기도의 모범으로서 예수님을 살핀다. 7-12장까지는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께 의존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몇 가지 주제로 풀어 나간다.

w***1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