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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학생이 우연히 이세계와 연결된다는 식의 이야기는 클리셰라 어떤 작품을 봐도 기본적인 흥미는 있어서 유라쿠초 도깨비 과자점도 비슷한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예쁜편이라서 초반 몰입도도 괜찮았고 현대판타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또 어느정도 충족시켜주는 세계관이라 나쁜 것 없이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다만 너무 무난해서? 특색이 크지 않은편이라는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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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표지에서부터 요괴와 이승과 저승의 연결지점 그런 스토리가 줄줄 나올것 같았는데 예상대로 흐르는 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약간 힐링스토리인것 같아서 복잡한 생각 하기 싫을 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내용이 특별히 나쁘지 않아 무난하기 때문에 다음권도 볼 예정입니다. 게다가 그림체도 예쁘고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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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할 곳을 찾고 있던 대학생인 주인공을 한 남자가 교묘히 구슬려 요괴들이 있는 유라쿠초라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그곳에는 그 남자가 나리라고 부르는 이가 있었고 그는 왜 주인공이 여기로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게 됩니다 이야기를 듣고난 뒤 한 어린이가 오게 되고 그 아이는 이미 죽었다는걸 주인공은 눈치챕니다 그런 아이를 나리가 편히 보내주고 주인공을 그런 그를 돕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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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요괴 뭐 그런거 나올거 같아서 샀는데 그러네요. 이승과 저승의 경계(?)같은 곳 유라쿠초에 네코가 도쿄에 집을 찾는 인간을 꼬셔서 유라쿠초에 머물게 하고 얼결에 요괴들이 사는 곳에서 살게 된 주인공. 표지에 나온 사람(?)이 막대 과자점 주인인데 여잔지 남잔지 잘 모르겠지만 네코는 나리라고 부르네요. 암튼 그렇게 지내게 됐다가 부정한 영혼이라고 만지지 말라는 영혼을 만지게 되고.. 그 아이의 모습을 찾아 돌아가게 해주고 그러네요. 아이 모습을 찾을때 좀 오싹하긴 했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힐링물인거 같고요. 저는 그림도 내용도 무난하게 마음에 들어서 다음권도 사보려고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