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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타겟으로 하는 동일 카테고리의 문학작품이 많지 않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다만 하루하루 태아에게 동화를 한편씩 읽어주며 느끼는 작품의 내용과 구성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와의 소중한 태담 시간에 이런 쓰레기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는 생각에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의미와 목적도 불분명하고 동화의 내용 어디에서도 작용점을 찾기 힘든 ‘뇌태교’ 라는 단어는 이 책의 내용에 비한다면 지나치게 사치스러운 미사여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소설 과제 모음집보다도 못한것 같습니다. 구매를 망설이시는 예비 독자분들은 그냥 유아용, 어린이용 동화를 미리 구비하시어 태교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태아를 대상으로 하는 뇌교육 동화”를 표방하는 상업적인 키메라를 구매하심을 인지하시고 구매를 신중히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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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임신했다고 하여 구매하여 선물로 주었습니다. 제가 임신했을때, 남편이 태교동화를 읽어줄때면 마음이 평온해지더라구요 길지도그렇다고 너무 짧지도 않은 동화를 읽어주면, 부부에게도 태아에게도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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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임신하고 태교를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늦게서야 태교동화책을 사게 되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매일 5분씩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네요~수주에 따라 아이 상태와 부모의 행동에 대한 글이 써 있어서 좋은 정보를 얻고 있어요ㅎ 내용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동화책 읽는데 아이의 태동이 느껴지면 기분이 참 좋네요ㅎㅎ 하루의 마무리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