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사진이 흥미로와 가볍게 집어든 책이었는데 흠뻑 빠져 단숨에 읽었습니다.
읽는 동안 어릴적 자연에서 뛰어놀던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네요.
삶 속에서 느끼는 생각과 경험들을 작가만의 풍부한 감수성으로
실감나고 쉽게 풀어주셨네요. 귀한 사진들을 보며 자연생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키운 엄마로써 가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