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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권을 첫째조카에게 사준것이 10년도 더되었는데, 이제 둘째조카를 위해 48번째 마법천자문을 선물하게 되었네요. 둘째조카가 이번편은 재미가 없다는거예요. 그래서 이제 만화를 보기에 다 컸나?했더니, 재미 대신 감동적이었다면서...^^ 갑자기 자란 느낌이 드네요. 제가 어릴때는 만화보는것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이제 학습만화라는 이름으로 출간되는 책들이 참 많아졌어요. 그렇지만 그중에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몇권까지 출간될지는 모르겠지만, 둘째조카가 원할때까지는 계속 책선물을 할것 같아요. |
| 뭐가 이렇게 재미있어서 계속 읽을까요. 도서관책 외울듯이 읽다가 사달라고 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다 아는 내용인데도 또 읽고요. 단권으로 사다가 전집 완성할것같기도 합니다. 한자어를 꽤나 많이 알고있긴한데 도움을 받는 것 같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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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법천자문 48권이 출간되었네요. 알람설정까지 해놓고 기다렸던 책인데, 늦게서야 리뷰를 작성하게 되네요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가 몇 개 있는데 그중에서도 마법천자문은 단연 상위권입니다. 도서관에서도 빌려읽고, 사서 읽고, 읽은 책 또 읽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한자 공부도 되니까 참 유익하구나ㅡ생각했는데 기억나는 한자는 없다고 하고ㅋㅋㅋ 그래도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냐,하며 읽히고 있습니다^^ 다음책도 무척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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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시리즈를 알고 소장하기로 했다. 마법천자문 48 늘 생각하다, 생각 념 작가들의 상상력은 어디 까지 일까? 한자만을 소개하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닌데 스토리 구성과 캐리터 완성까지 대단하다는 생각뿐. 다른 책들과 다르게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에 흑백이 아닌 칼라로 이루어져 있어 입체감과 생동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고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다. 지금 40대인 부모세대, 초등학생들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마법천자문은 모든 것을 만족시킨 만화이다. 옛날 한자를 배울때는 무한 반복 적기가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몇번 적고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우리는 어렵게 배웠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쉽게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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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한 권씩 사 읽은 마법천자문이 드디어 끝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48권에는 "마법천자문 한자를 찾아라! 브로마이드"가 깜짝선물로 들어 있네요! 8살 손녀가 밝은 눈으로 숨은 한자와 손오공 삼장 마법천자문 등을 찾아내느라 신이 났습니다! 예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던 윌리를 찾아라 책이 떠오릅니다! 끝을 향해 갈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 악인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사실 원래는 선한 사람들이었음이 밝혀집니다. 물론 선이 악을 이기고, 빛이 어둠을 이기는 해피엔딩이리라 확신합니다. 특이하게도 48권에서는 미리보기가 없습니다!ㅎㅎ 하루 빨리 49권을 사서 읽어 볼 수 밖에 없군요^^ |
| 마법 천자문 48권입니다 1권부터 구입했는데 벌써 48권이네요 우연히 마법 천자문 책을 아이가 읽고서는 다음권도 계속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따로 한자를 배우고 있었는데 책으로도 같이 읽으면서 하니 더 재미있게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학습만화라 아이가 책 읽는 습관도 같이 길러지도 좋은 것 같습니다 몇 권까지 나오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마법천자문 48권 늘생각하다 생각념으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마법천자문 책이라 1권부터 마지막권까지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소장하고 있급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를 알려주는 학습 만화책으로 최고 입니다 이제 곧 마법천자문 시리즈가 끝난다니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마법천자문으로 아이의 성장을 알수 있는거 같아요 연말쯤 50권도 나온다고 하던데 마지막 권까지 구입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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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책을 처음 접한건 지금 중학생인 큰 딸아이가 5살 이었을때였으니 10년이나 되었습니다. 어느덧 7살 터울 나는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둘째 아들녀석이 재밌다고 그 뒤를 이어서 봅니다. 첫 아이가 커서 구매하기를 멈춰 우리집 책장에는 43권까지만 있었는데 이제 또 다시 구매를 시작해서 출간되는 족족히 보고 있어요. 둘다 재미있나 봅니다. 밤 늦도록 주말이면 낄낄대며 책을 봅니다. 더불어 한자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도 늘어가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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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마법천자문을 너무 좋아해요~ 다 읽으면 재탕하고 또 재탕하고 ㅋㅋ 새로운 권 나오면 기대하고 좋아라 합니다. 이것도 받고 금방 읽어버리더라구요.... 오프에서 사면 정가인데 예스에서 더 싸게 상품권도 쓰고 무료배송으로 받게 되서 좋아요~! 한자 만화인데 한자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 마법천자문 덕에 집에 카드가 수백장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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