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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는 책이다.
아주 매력적인 책이다.
쉽지 않은 주제를 아주 매력적으로 그리고 있다.
몸의 변화에 주목한다.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 변화를 설명하고, 결혼한 남녀 사이에서 자녀가 태어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결혼은 특별한 일이지만 동시에 부부가 헤어져 결혼이 중단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아이들을 위로하는 말과 현실을 반영하는 말이다.
편부모 가정에 대해서 위로하고 있으며 아주 효과적이며 매력적으로 한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야기도 분명히 있었으면 하는 기대는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