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8명에 감수하신분도 계시는데 73p까지 보는 동안 오타가 너무 많네요일반 소설책도 아니고 국가고시 자격증 대비하는 책에에 오타가 이렇게 많은 책은 처음보네요.내용 구성도 사실 크게 생각 안하고 만든 책 같은 느낌이예요. 화장품법에 있는거 그대로 정리 없이 책에 넣을 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정리없이 넣으면 수험생들이 따로 책을 왜 봅니까? 그냥 법령 찾아보지요? 살다
저자가 8명에 감수하신분도 계시는데 73p까지 보는 동안 오타가 너무 많네요 일반 소설책도 아니고 국가고시 자격증 대비하는 책에에 오타가 이렇게 많은 책은 처음보네요. 내용 구성도 사실 크게 생각 안하고 만든 책 같은 느낌이예요. 화장품법에 있는거 그대로 정리 없이 책에 넣을 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정리없이 넣으면 수험생들이 따로 책을 왜 봅니까? 그냥 법령 찾아보지요? 살다살다 이런 책은 또 처음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