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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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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콜린 플라워를 꽃다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브로콜리도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이쁜 선물이 될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이거 읽고 콜린 플라워를 꽃다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브로콜리도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이쁜 선물이 될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이거 읽고 콜린 플라워를 꽃다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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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콜린 플라워를 꽃다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브로콜리도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이쁜 선물이 될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이거 읽고 콜린 플라워를 꽃다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브로콜리도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이쁜 선물이 될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이거 읽고 콜린 플라워를 꽃다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브로콜리도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이쁜 선물이 될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s****3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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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리 푸드 : 오늘도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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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스로 엉성한 사람이라 꼭 초록색 야채만 '초록'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아스파라거스, 줄기콩, 브로콜리, 로메인, 루콜라, 주키니, 오이, 아오리 사과, 완두콩, 차요테, 청포도, 바질, 딜, 소렐도 초록이지만 파프리카, 가지, 콜리플라워, 보라 양파,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버섯, 라디치오, 샬롯, 펜넬, 엔다이브도 내겐 '초록'이다. 왜냐면 그것들 어딘가에서 초록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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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스로 엉성한 사람이라 꼭 초록색 야채만 '초록'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아스파라거스, 줄기콩, 브로콜리, 로메인, 루콜라, 주키니, 오이, 아오리 사과, 완두콩, 차요테, 청포도, 바질, 딜, 소렐도 초록이지만 파프리카, 가지, 콜리플라워, 보라 양파,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버섯, 라디치오, 샬롯, 펜넬, 엔다이브도 내겐 '초록'이다. 왜냐면 그것들 어딘가에서 초록색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표피의 색이 초록이 아니더라도 초록의 기운이 느껴진달까. 그렇다고 저자가 채식주의자가 된 건 아니다. 굳이 말한다면 스스로 '초록주의자' 아니면 '친록파' 정도이고 땅에 씨앗을 뿌려 자라나는 식물들 거의 전부를 초록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말한다. 먹거리 식물에 관해서 내세우는 저자의 주관이 뚜렷하고 초록 사랑을 가진 사람임에 틀림 없다는 느낌이 든다.      

j*****1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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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리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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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너리 푸드 오늘도 초록은 우연한 기회에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발견해서 읽게 되었다.사실 나는 음식을 먹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좋아했고 더불어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였다.그러한데 이러한 음식에 대한 에세이라니,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이였다.책을 구입하자마자 읽게 되었고 역시나 책은 나에게 몰입감을 주어 바로 한권을 다 읽어버리게 만들었다. 다른 책도 궁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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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너리 푸드 오늘도 초록은 우연한 기회에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발견해서 읽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음식을 먹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좋아했고 더불어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였다.

그러한데 이러한 음식에 대한 에세이라니,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이였다.

책을 구입하자마자 읽게 되었고 역시나 책은 나에게 몰입감을 주어 바로 한권을 다 읽어버리게 만들었다. 다른 책도 궁금하게 만든 책, 세미콜론 추천한다.

g********l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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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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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매하였다. 띵시리즈. 시리즈 전부 구매가 목표가 아닌데 착착 책꽂이에 꽂히고 있다.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언젠가 채식주의자를 꿈꾸는 나에게 꽤 흥미로운 책이었다. 초록주의자라는 말도 재밌었고! 초록의 식탁을 상상하며 보기에 충분한 내용이었고 목차만 봐도 초록초록해지는 느낌이었다. 의미만이 아니라 맛도 초록해질 수 있는 그런 식탁을 꾸미자 생각하며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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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매하였다. 띵시리즈.
시리즈 전부 구매가 목표가 아닌데 착착 책꽂이에 꽂히고 있다.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언젠가 채식주의자를 꿈꾸는 나에게 꽤 흥미로운 책이었다.
초록주의자라는 말도 재밌었고! 초록의 식탁을 상상하며 보기에 충분한 내용이었고 목차만 봐도 초록초록해지는 느낌이었다.
의미만이 아니라 맛도 초록해질 수 있는 그런 식탁을 꾸미자 생각하며 책을 덮었다.
 

i*******i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