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애장판) 2권입니다. 파한집 1권을 무진장 재밌게 보아서 2권을 기대했는데 기대한만큼 재미있어서 3권도 얼른 보고싶더라구요 그림체는 언제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유지운님만의 세계관 너무 좋아요 곧 3권 바로 읽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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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애장판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화 좋아해서 잘 읽었습니다 안타까운 사연도 있고 억울한 사연도 있고 어처구니 없는 사연도 있는데 권선징악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읽으면서 기분이 묘해집니다 |
| 윤지운 작가의 사극 판타지로, 이전 권에서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칩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사극의 배경에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하여,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형성합니다. 주요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복잡한 감정선, 그리고 예기치 않은 반전들이 독자를 몰입하게 만듭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묘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며, 사극과 판타지 장르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팬이라면 누구라도 추천이예요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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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애장판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분 만화가 진짜 유명한데 ... 비싸서 못 읽었던 거거든요 큰맘을 먹고 구매했습니다~!! 진짜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요 ...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습니다 ㅎ ㅎ 한국만화 좋아 |
|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2권 리뷰입니다. 1권 읽고 재밌어서 2권으로 바로 넘어왔습니다. 퇴마사인 주인공이 퇴마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인데 흥미진진합니다. 각 에피소들마다 다른 이야기가 들어 있어 더 재밌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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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2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는 볼 때마다 다 좋아요. 특히 동양물이라 복식이나 헤어스타일이 다양하니까 보는 재미가 참 커서 좋습니다. 2권도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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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애장판 2권을 구매하여 읽고 후기 작성합니다. 해당 후기엔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미감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믿고보는 윤지운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무명기에 이어 작가님 특유의 완전 취향 저격인 동양풍 만화입니다. 귀신과 요괴를 퇴마하는 퇴마사들의 이야기가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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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잘 읽었습니다. 윤지운님의 만화는 주로 마음에서 비롯된 한을 잘 표현합니다. 장면마다 연출도 좋고 대사로 이어지는 흐름도 좋습니다. 만화의 배경이 되는 시기의 화폐는 무거워서 짐 처럼 옮겼으나 그림상 다르게 표현한 것도 재미있네요. 현실과 상상의 차이겠지요. 유려한 그림안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은 복수와 시기가 판치는 살벌한 광경...후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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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한집 2권에서는 관찰사가 신선이 되기 직전인 용을 독을 풀어 죽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저 여흥으로 죽인 것으로 그 이후 사람이들이 독에 당해 죽는다. 백언은 관찰사의 목숨을 내어주고 원한을 풀라하지만 억울하게 죽은 용은 무고한 사람들까지 죽인다. 호연까지 독에 당해 위험한 상황이 되는데 수경이 나타난다. 수경은 원혼을 없애고 호연이 당한 독도 해결해준다. 수경은 신월과 호연이 다친것은 모두 백언이 경솔했기 때문이라 한다. 교룡의 원한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 일이 틀어진 것이라 충고한다. 수경이 말을 하는 도중 백언의 과거가 잠시 나온다. 수경의 말을 들은 후 다음 의뢰에서도 백언은 과거의 일이 자꾸만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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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으로 승천할 날이 머지 않은 교룡이 인간으로 인해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복수를 결심하는데, 한편 이 교룡 사건에 주백언과 호연 또한 휘말리지만 주백언의 오만으로 인해 호연은 크게 다치고 호연의 신검에 깃들어 있는 신월도 부서지게 됩니다. 곤경에 처한 주백언과 호연 일행 앞에 때마침 도착한 수경의 도움으로 교룡 사건은 일단락 나고 호연의 목숨도 구하게 되지만, 주백언을 향한 수경의 충고는 주백언으로 하여금 옛 일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백언이나 호연이나 두 사람 모두 과거의 어떤 기억과 아픔을 간직하고 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두 사람의 태도는 다르고 이런 모습이 수경과의 대화에서 드러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