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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시진핑
중국을 대표하는 인물하면 '시진핑'이져!! who 스페셜 인물로 만나보는 시진핑이야기!! 책을 읽기 전 아이에게 시진핑은 그리 친숙한 인물은 아니었어요. 아직은 정치며 경제 등에는 크게 관심있는 나이가 아니기도 하구요. 시진핑은 도대체 뭐하는 분이신지? 왜 유명한지? 이런 정도의 궁금증만으로 who? '시진핑'편은 충분히 읽어볼 만 한 이야기랍니다. who? 스페셜편은 다른 시리즈와는 다르게 도입부분에 인물소개나 간략한 소개글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아쉽긴 했어요.
시진핑이 지금의 자리에까지 오르기까지에는 청렴결백함, 서민의 눈높이에서 진심으로 다가가기, 솔선수범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진정한 정치인의 모습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시진핑과 같은 모범적인 정치인들이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간다면 이상적이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정치인을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시진핑이 롤 모델로 여겨도 될 만큼 정말 성품도 훌륭한 분이라는 걸 저 역시 who?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엄청난 고생을 했었고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가 기적과 같을 만큼 상상하지 못한 엄청난 시련을 겪으신 분이라는 걸 보면서 더 위대함을 느꼈어요.
시진핑은 아버지의 영향을 참 많이 받으신 분이기도 한대요. 아버지 역시 고위 간부직을 역임하신 분이셨고 올곧으신 분이라는 점이 많은 본보기가 되었어요.
55세에 중국 부주석에 이어 57세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60세에 중국 국가 주석,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현재의 중국을 세계적인 경재 대국으로 이끈 인물 시진핑 이야기를 who?로 만나보세요 ^^
복을 주는 홍빠오를 펼쳐보았어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나 궁금증하기도 하고 기대감에 조심스레 펼쳐보았답니다. 범익지도 여시해행 '무릇 도를 깨달아 만사를 알아도 행함에는 시기가 있다'-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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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스페셜 시진핑! 다산어린이가 들려주는 새로운 중국 이야기를 만났죠.
이왕 중국어 공부도 시작했는데, 동기부여 제대로 해주고 싶던 차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죠.
요렇게 과자를 먹으면서도... 시진핑은 중국 베이징에서 공산당 간부로 많은 이들에게 덕을 쌓아온 시중쉰이라는 인물의 아들로 태어나죠. 하지만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처럼 다수의 부패한 관리들에게 눈엣가시였던 아버지는 반당분자로 몰리게 되고, 그걸 시작으로 시진핑과 가족들은 험난한 인생여정을 걷게 되죠. Who스페셜을 비롯해 시리즈를 읽다보면, 성공한 많은 이들의 인생도 "새옹지마"라는 단어가 딱 들어맞는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물론, 그건, 인생의 곡선이 하락일 때도 상승일 때도 마찬가지죠. Who?스페셜 시진핑 편에서는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 인물 주변 이야기를 비롯해, 중국의 과거와 현재 모습, 중국의 정치와 경제 정보 등을 만날 수 있답니다. 학습만화를 만나면서 아이와 한 약속은 바로 이 부분을 꼼꼼하게 읽어두자는 거였죠. 슬쩍 넘어가지 말고요~^^
역시!! 초등학생 우리 딸이 만나면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느낌이 퐉!!! 드는 전개였죠. 고난 극복의 Key는 다른 곳에 있지 않았답니다.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었죠. 자기 자신의 껍데기를 먼저 깨고 나와 민중에게로 진실하게 다가서는 것. 그 진실한 노력과 끈기는 "신뢰"라는 보상으로 이어지죠. 끝없는 토굴 생활은 시진핑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에 한줄기 빛을 만나게 되죠. 8년 동안 면회거부 당하던 아버지를 만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 거부되어오던 공산당 입당도 마을 주민들의 추천으로 허가된 것 뿐만 아니라, 대학교 입학까지 이어지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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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진핑
who? 시리즈를 통해 세계여러나라 인물들의 삶을 배우고 있어요.
엄마도 솔직히 시진핑에 대해 이름 석자와 기본적인것만 알지 자세히 알지 못해서 그런가
시진핑의 아버지는 검소한 분이셨어요.
통합지식 플러스를 통해 시진핑을 좀더 자세하게 알수 있었던거 같아요.
지식 사전을 통해 블록체인을 알수 있었습니다.
류스단 소설때문에 시진핑 아버지는 반당분자가 됩니다.
다시 량자허 마을로 돌아온 시진핑은
중국의 정치와 제도 뿐만이나라 시진핑을 통해 중국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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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Who? 스페셜 시진핑
나만의 멘토를 찾아가는 길은 참 어려워요. 어릴때부터 자신이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위인을 만나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감동을 받고 그 사람을 멘토로 삶아 그 위인처럼 살아가려는 의지~ 우리 아이들이 다산어린이 Who? 에서 나오는 위인들을 만나 그런 좋은 멘토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이번에 만난 위인은 시진핑이에요. 경제 대국 중국을 이끌고 있는 시진핑! 그의 출생부터 성공기까지... 한권으로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 가졌어요.
경제 강국 !! 세계 2위인 중국을 이끌고 있는 중심에 서있는 시진핑! 복을 주는 홍빠오! 도 선물을 받을 수 있엇어요. 홍빠오에는 논어의 말씀이 새겨져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늘 가지고 다니면서 함께 한다고 할 정도로 좋아하고 있어요.^^
시진핑에 대한 정보 하나 알고 있지 않았던 아이~ 하지만 그가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며, 어떻게 삶의 주인이 되어 이끌어 갔는지를 학습만화로 알아가는 시간이 너무 즐거운 모양이에요.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란 곳은 소년~ 그 소년이 중국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까지! 14억 인구의 중국~~ 그 중국인들의 리더가 바로 시진핑! 아이는 또 한번 감동을 받게 됩니다. 지루한 일대기가 아닌 우리가 공감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학습만화가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꾸며져 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정말 빨라요. 이제 한글을 떼고 독립해서 스스로 책읽기를 시작한 막내도 일러스트만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과 일러스트 조화가 너무 좋아요.
학습만화와 함께 좀더 깊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부분도 이렇게 있어요. 실사와 함께 중요 정보를 다르고 있어서 시진핑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위인전의 일대기를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 상황에 대처하는 나만의 방법도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글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챙길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돌아서면 내용은 금방 잊을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독후활동을 통해서 다시한번 시진핑 인물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깊게 생각해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하는 시간 가질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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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who?스페셜 시진핑의 새로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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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작 who? 스페셜 시진핑 새로운 중국을 만들고자 했던 시진핑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예요.. 같이 들어있는 홍빠오도 좋은 선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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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에 대한 이야기는 울 모녀에게 많은 귀감을 주고 있습니다.. 청렴은 물론 아껴쓰는 법까지 시진핑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울 여니도 시진핑처럼 도전과 청렴 그리고 절약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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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점에서 시진핑을 만났을때 중국의 지도자임을 알고 변화하는 중국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시진핑 책속의 홍빠오는 복을준다고 하는데요. 차례를 살펴보면 시진핑의 과거가 파란만장했으리란 생각이 드는데요. 흩어진 가족, 토굴속에서 지낸날들.... 하지만, 민중속으로 들어가다, 14억중국인의 리더~훗날 멋진 리더가 될 시진핑이 예상됩니다. 시진핑의 인물 돋보기 시진핑의 한일들을 보면 어떤 시각으로 상황을 대할 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미래교육 또한 어떤방향으로 흘러가야할지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입니다. 시진핑은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했어요. 밤낮으로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주민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데 부족함이 없었어요. 2013년 3월 14일 시진핑은 후진타오의 뒤를 이어 7대 국가 주석이 됩니다. 어린시절 검소함을 아버지에게 배우고 힘든여정을 이겨낸 시진핑, 민중의 이익을 위해서 끝까지 노력하고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한 그의 면면들이 모여 중국의 최고 리더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who시리즈의 또하나 장점, 독후활동으로 풀어보는 퀴즈한마당과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질문들입니다. 아이들에게 다소 낯설었던 인물 시진핑도 Who와 함께 재밌게 읽어보았어요. 중국의 리더 시진핑 새로운 중국, 경제강국을 꿈꾸다 Who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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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샤오핑은 중국의 경제부흥기를 이끌었고, 모택동이 공산주의를 정착시키며 현대 중국의 기틀을 다졌다면 뎡샤오핑에 이어 시진핑은 경제만이 아니라 강한 중국을 만들기에 모든 것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중흥'이라는 가치를 앞세운 '중국인의 꿈' 은 더 거대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는데요~
중국의 성장은 아직도 진행 중이며 그 속도도 여전하죠.
거대한 땅과 14억이 넘는 인구!
14억 인구??? 어느 정도인지 가늠도 하기 어려워요::
과거 가난했던 시절과 달리, 잘 살게 된 중국은 여전히 높은 빈부격차와 도시 간 격차 등 풀어야 할 난제들도 많지만 이 역시 해법을 찾는 중이라고 하네요.
과거 산업체제의 산물인 환경오염 역시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이제는 현재 세계 2위의 경제강국!
이 거대한 중국을 시진핑을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남북회담, tv 뉴스를 계기로 우리 딸도 처음 중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라는 건 다 알고 있죠.
하지만 시진핑에 대해서는 조금 생소하게 느끼더라고요;;
이번에 who? special 시진핑 을 통해
우리 나라와 관련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대해 이야기를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시진핑의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은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쭉 보고 배운 것입니다.
책 초반에 등장하는 '꽃신발 사건'은 사실 책을 읽는 엄마도 창피해지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남의 눈 따위 신경 쓰지 않으며 "당에서 받은 돈은 사사로이 쓰는 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해 쓰는 것"이라는
아버지 시중쉰과 시진핑의 대화를 들으면서... 순간 멍해졌다가,
과연 저 분홍색 꽃신발 일화가 정말일까 ???라는 의심까지 했더랍니다;;
대부분의 가진 자들은 특권의식을 가지고 하나라도 더 누리고 싶어 하는 게 당연해 보이는 요즘인데...
각질이니, 권력층의 비리 등등 세상이 워낙 시끄럽잖아요...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아버지의 이런 가르침 속에 자란 시진핑.
'미스터 클린'이라는 별명까지 가진 사람이 지금 한 나라의 주석이라는 사실이 부럽고 말이죠~
하지만 사람들의 존경을 받던 아버지 시중쉰과 그의 가족들에게 아주 힘든 일이 닥칩니다.
아버지가 류즈단 소설 사건에 연루되면서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지요.
이 일로 시진핑은 하방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그때의 생활과 고통은 상상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이와 벼룩이 가득한 토굴에서
살게 된 시진핑은 마을 사람들과 계속 부딪힐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깨달음을 얻고 다시 돌아온 그는 민중 속으로 들어가 그들과 가까워지려 무척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공산당 간부들에게도 인정받게 되고 11번 만에 공산당 입당을 하게됩니다 .
힘겨웠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7년간의 하방 생활은 그가 최고 지도자가 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14억 중국인의 자랑스러운 리더가 된 시진핑은 중국 인민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며 특권층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함께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 싶어 했어요.
아.. 저 자전거 장면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ㅠㅠ
어린 시절부터 검소한 생활과 청렴을 강조하는 아버지의 가르침은, 시진핑이 국가의 주석이 되어서도 부정부패를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답니다.
또한 과학기술은
나라의 이익을 창출하는 기계라고 강조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지금도 밤낮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중국의 성장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14억 인구.
그 모든 인구가 거대한 하나의 시장이 되어있는 중국의 성장은 여전히 상승세입니다.
짝퉁만 만들던 후진적 경제 성장이 아닌 세계 산업을 선도하는 경제로 변모하고 있는 사실이 조금은 두렵게 느껴집니다.
'대륙의 실수'라는 이런 농담이 이젠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기술을 앞세워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을 이젠 무시한 채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시진핑이 인용한 글 중에는 《중용》에 나오는 "비여행원필자이, 비여등고필자비" 라는 글이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르고 싶으면 그 분야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잘 연마하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람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가까이 진정한 민중 속으로 들어간 시진핑! 특권층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잘 사는 나라를 위한 경제성장까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중국. 사실 조금 부럽습니다;; ㅎㅎ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도 해봅니다~ 퀴즈도 풀고, 내가 만들고 싶은 정당은? 올리고당!에서 빵터졌네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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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스페셜 : 검소함을 몸소 실천하고 모두에게 공정한 중국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시진핑" 시진핑, 중국의 주석, TV를 틀면 볼 수 있는 사람, 북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 등등...... 하지만 뉴스에서만 보던 그가 저에게 그렇게 좋은 이미지의 인물은 아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시진핑"이라는 인물에 대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중국이라는 큰 나라의 주석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저에게도 중국에 대해, 시진핑이라는 인물에 대해, 그리고 나의 생활자세에 큰 영향을 주었던 기회가 되었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그림과 자료와 사진으로 그리고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책이고 또 "재미있게", "흥미롭게", "이해쉽게" 읽을 수 있는 Who?시리즈라서였다고 생각해요.
이번 스페셜 시리즈에는 이벤트가 걸려있는데요. 아래처럼 복을 가져다준다는 "홍빠오"가 책에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고, 노란색 종이에 명언이 적혀있답니다. 그 명언을 다산어린이 카페에 남기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요. 중국여행, 가족스파, 커피이용권까지... 다양한 선물이 있으니 유익한 책도 읽고 행운의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인물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공감합니다. 살다보면 나에게 커다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을 한 명 혹은 여러명 만나 볼 기회가 생기는데요. 그것이 주변인물이나 현실인물일 수도 있지만 책 속에서 그 인물을 만나기도 합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를 통해서 멘토를 만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었는데요. 요즘 아이들에게 책은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참 복을 받았구나 싶을때가 많아요. Who?시리즈와 같은 좋은 책들 덕분에 아이들이 더 어릴때부터 꿈을 키우고 계획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작가, 성우,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등 다양한 꿈을 꾸던 우리 아이가 요즘 교직의 꿈이 생겼다고 해요. 교사역시 리더로서의 자질이 필요한 만큼 시진핑의 리더쉽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시진핑 이야기는 검소한 부모님을 본받아 스스로도 검소한 생활을 했고 사람들이 환경에 따라서 변할 수 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모두에게 공정한 중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에 느낀점이 많았답니다. 그가 중국의 주석에 있으면서 저는 그저 불편한 사람으로만 여기고 있었지만 그가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노력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구요. 몰랐던 것을 알게 되니 이렇게 한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지기도 하는 구나 하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도록 힘을 줄 수 있기도 하지만 저와 같은 어른들에게도 연령 성별을 막론하고 한 인물의 이야기는 삶의 큰 지표가 되는 것 같아요.
시진핑의 이야기 속에서 중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글로, 사진으로, 자료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정보를 통해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더 잘 알 수 있고, 중국의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되면서 살짝 위기감도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 우리 나라도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탄생하여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Who?시리즈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서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면 더 가까워지겠지요.
책 뒤에는 부록으로 다양한 독후활동이 실려있고, 관련 교과 연계와 찾아보기도 실려있네요.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서 책을 더 잘 이해하고, 인물을 더 잘 이해하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Who? 책을 만난 것이 이번에 4번째인데요. 매번 읽을 때마다 제 기분이 참 묘해집니다. 제가 느끼는 것과 같게 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똑같이 느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저의 느낌을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생활 속에서 베어나올 것 같아요. 검소했던 시진핑 가족이야기처럼 제가 좀 더 검소해지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우리 아이들도 저의 모습을 통해서 배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저의 노력도 필요하겠죠. 한 권 한 권 읽을때마다 Who?시리즈의 모든 인물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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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스페셜 시진핑 복을 주는 홍빠오 받았어요!
Who? 스페셜책 좋아해요~ 시대이슈에 맞게 유명하신분들을 바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있게 다가가는 책 같아요. 위인전 좋아하기는 하지만..특히 가까이 있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 등을 더 시원하게 풀어주는 느낌? 다른세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바로 곁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 좋은 듯해요. 집에 스페셜책만 몇권 모아놓기도 했지만.. 이번 시진핑은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경제대국 중국을 이끌고 있는 13억 리더! 지금의 중국은 예전의 중국이 아니다! 세계 강대국으로 나아가는 중국 중국의 미래를 그리는 '시진핑'
시진핑 책을 처음 보여주자 우리아이 첫마디는 '시진핑'이 누구야? 였어요. 옆에서 아빠는 한숨을 쉬고..저도 살짝 당황했답니다. 하지만 설명을 해준적이 없으니..그럴 수밖에 없지요. 아이들이 보는 영상에 매스컴에 계속 나오는 인물이 아니라 처음 들어보는 이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더욱 Who? 스페셜편을 많이 보여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Who? 책을 마약책이라고 부르는 우리아이..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다는 책입니다. 저도 한번 아이 옆에서 읽기 시작 했는데 ㅎㅎㅎ 한시간 넘게 다 읽고 끝을 냈어요. 다음 장면이 어찌나 궁금하던지..밥하는 것보다 책의 결말을 보는게 더 중요했어요.^^
Who? 도서의 매력은 마지막 워크지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감동으로만 끝내는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진로활동으로 연계가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먼저 문제가 있어서 문제부분부터 풀어나가는 중입니다. 생소한 단어가 많아 옆에서 답이 보이지만..어렵다며 골똘히 생각하더라구요.
세로운 중국을 이끄는 리더 시진핑. 경제 강국 중국의 미래를 꿈꾸다. 요즘 미국과의 무역으로 핫한데..시진핑 응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