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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세계 경제대국으로 만든 작은거인 덩샤오핑
who? 인물 중국사 덩샤오핑 중국 위인은 그동안 공자, 맹자, 유비, 제갈량 등의 고전 속 인물들만 접하다가 who? 덩샤오핑 이야기로 중국 현대인물 위인은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who? 세계인물, 인물 한국사, 엔지니어 시리즈를 통해 위인전에 대한 틀을 깨고 흥미있게 위인들을 알게 되었던 경험으로 who? 인물 중국사에 대해서도 궁금했고 기대가 컸어요. 중국 고전 인물들에 대한 책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기 때문에 이름만 들어도 몇가지쯤은 연관되는 내용들이 떠오르지만, 현대 시대의 중국 인물들에 대해서는 거의 이름만 아는 정도라서 who? 인물 중국사는 특히 현대의 중국 인물까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것 같아요.
덩샤오핑이 활동했던 시대와 당시의 주변인물 관계도 등을 책의 초입에서 보여주고 있는데, 시대적 관점과 다른 인물까지의 확장된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아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who? 인물이야기의 가장 좋았던 부분이 성장과정이나 환경 등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보여주면서 어떤 인성과 어떻게 꿈을 갖게 되었는지 위인들의 남다른 모습을 알 수 있게 하는 점이에요. 부유한 환경의 덩샤오핑이었지만 베푸는 마음을 중요시 하는 모범적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난하고 힘든 중국사람들을 위해 일을 해야겠다는 평생의 목표와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었어요.
덩샤오핑이 공산주의 사회체제의 정당성을 어떻게 깨닫고, 자본주의 경제의 필요성까지 느낄 수 밖에 없었는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유학과정의 일화들을 통해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교과서에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해 일방적으로 배운 내용으로는 중국이 현재의 세계적 강국 위치에 올 수 있었던 과정에 대한 이해보다는 편향된 결과들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공산국가 중국을 지금의 경제대국으로 만들 수 있었던 핵심 내용인 공산주의 정치를 유지하면서 자본주의 경제를 받아들이자는 실사구시 바탕의 '흑묘백묘론'을 주장하는 덩샤오핑 이야기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국가발전을 위해 다른 권력자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써 결국 가난했던 중국이라는 나라를 세계 강국으로 발전시킨 덩샤오핑 이야기를 읽는 동안 왜 그가 중국의 현대 위인이며 작은거인인지 공감하게 되었어요.
만화스토리 사이에 등장하는 역사바로보기 코너에서 당시의 시대적 상황이나 주변 환경,인물 등에 대한 쉬운 설명과 사진 자료를 보여주고 있어서 인물과 함께 역사적인 배경지식까지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덩샤오핑과 인터뷰하는 독특한 형식의 별별인터뷰에서는 흥미있는 소재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어서 만화스토리 본문에서 읽었던 내용들의 요약과 이해에 도움이 되었어요.
who? 인물 중국사는 스토리가 끝난 이후에도 중국사 퀴즈, 중국 견문록, 고전 한마디, 역지사지 토론방, 중국/한국사 연표 부록과 같은 <인물 중국사 탐구>의 풍성한 활동자료를 통해 본문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확인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대표적인 공산국가이지만 다른 공산국가와는 다르게 덩샤오핑의 개혁 개방이 출발점이 되어 여러분야에서 세계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중국 who? 덩샤오핑을 읽으면서 우리와 가까운 나라 중국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보니 who? 인물 중국사 다른 위인들의 이야기도 더욱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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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대륙의 빛나는 별이 된 덩샤오핑 (鄧小平 | Deng Xiaoping)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 인물 중국사 덩샤오핑은 인물중심으로 에피소드 위주의 일대기일 줄 알았는데 덩샤오핑이 살아온 1904~1997을 중심으로 경제, 외교, 정치, 군사, 문화 등 그 시대의 전반적인 중국사와 연계된 세계사까지 학습할 수 있어요. 아이의 책으로 저도 중국을 이끈 이 작은 거인 덩샤오핑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되었어요.
덩샤오핑의 개혁과 개방은 지금의 중국을 강대국으로 이끈 초석이 아니었나 싶어요. 다만, 엄마는 열공하며 읽은 반면, 아이는 익숙지 않은 용어탓인지 다소 어려워 했어요.
중국의 초석을 다진 중국의 영원한 일인자엿던 마오쩌둥(1893~1976)에 이어 덩샤오핑(1904~1997)은 중국을 경제대국으로 이끈 작은 거인이예요.
사실, 우리는 과거 중국을 공산주의(공산국가, 공산당)로 불리우면 적대적이었지만 지금은 사회주의 시장경제로 인민이 잘 사는 나라로 급성장하였지요. 세계 강대국이 된 중국의 새로운 위상을 알아봐야 할 거 같아요.
덩샤오핑의 실용적인 개혁개방정책 많이 알려진 흑묘백묘론 흰 고양이건 검은 고양이건 쥐만 잘 잡으면 된다.
* 흑묘황묘라는 중국 쓰촨성의 속담에서 유래된 듯 해요.
사회주의든 자본주의든 인민이(국민) 잘 먹고 잘 사는 것, 그것이 제일임을 강조하여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사회주의 시장경제를 구축한 셈이지요.
모두가 잘 사는 평준화된 공산주의에서 "부유할 수 있는 사람부터 먼저 부유해져라" “능력있는 사람으로부터 먼저 부자가 되어라. 그리고 낙오된 사람을 도와라.” 등의 선부론으로 경제 개방 개혁을 주도하여 중국경제를 성장시켰지요.
하지만, 좋은 결과 이면에 빈부의 격차라는 독버섯이 자라고 있었지요.
공산주의, 민주주의라는 정치의 이념을 접어 두고 서라도 국민이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는 누구나의 소원인 거 같아요.
거대한 중국을 20여년간 지배하며 중국에 선물을 안겼던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인물인 덩샤오핑을 그래서 알아 볼 가치가 있는 듯 해요
덩샤오핑은 1902년 쓰촨 성에서 출생했어요. 엘리트 계층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덩샤오핑에게 신학문을 교육시키기 위해 일찍부터 프랑스에 유학을 보냈고, 그는 그곳에서 공산주의자 청년동맹에 가입하며 공산당원으로서의 일생을 시작했어요. 마오쩌둥과 노선을 함께 하였지만, 마오쪄둥의 대약진 운동과 문화대혁명의 후유증으로 중국은 위기에 처하고 덩샤오핑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업, 공업의 현대화를 주장하지요.
이후, 중국 공산당의 실질적인 주인 자리를 차지하면서 중국의 경제발전을 주축으로 정책을 시행하면서 정치·경제생활의 전 분야에서 개방 개혁하게 되지요.
이 책은 기본적으로 덩샤오핑의 일대기를 학습만화로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알차게 책 구성이 되어 있어요.
덩샤오핑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중국의 역사 문화를 폭넓게 이야기 해요. 초등저학년인 딸램의 경우에서도 보듯이 익숙지 않은 중국발음과 어려운 용어는 각주를 달아 쉽게 부연설명을 해주고, 역사바로보기와 별별인터뷰를 통해 중국에 대해 흥미유발을 하며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덩샤오핑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 현대사와 경제 발전과정을 공부하고 덩샤오핑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면서 중국의 경제발전 과정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어요.
漢書의 하간헌왕덕전에 나오는 수학호고 실사구시 (修學好古 實事求是)의 구절이예요. 사실에 근거를 두고 진리를 찾는 일이나 태도를 말하는데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객관적인 사실 안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예요.
덩샤오핑은 실사구시를 바탕으로 사회주의와 중국 현실을 잘 결합하며 새로운 중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정치이념을 떠나서 중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덩샤오핑을 위한 우리아이 필독서인거 같아요. 초등저학년은 십분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듯하지만 초등 고학년은 어려움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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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고 정말 분주하게 보냈네여 아이들도 새로운 환경에 그리고 낯선친구들..새선생님.. 각자 나름대로 적응하느라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던날.. 아이들 엄청 좋아하는 who 책을 받았네여~~ 중국의 핵심적인 인물.. 누구나 말하면 다아는 사람.. 바로 덩샤오핑.~~ 그에 대해서 아이들 잘 몰랐지만 이책을 읽고 잘 알게되었답니다~~ 중국의 색답게 빨강~~ 넘 멋집니다.^^ 저도 읽고 싶지만 아이들에게 먼저 양보.. 저는 아이들 학교가고나서 읽어도 충분하다고 판단해서리.. 갠적으로 저도 who 넘나 좋아한답니다~~
요즘 제일 바쁜 딸아이~~ 전교부회장 출마로 하루하루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네여~~ 어제는 저녁늦게 왔지만 그래도 저녁먹고 책읽는 시간을 정해놓으니 알아서 책읽는 딸아이~~ "어머...이거새책이네?"라고 아주 반가운 목소리로 "엄마..이거샀어?"라고 묻네여. 집에 있는 책들은 조금 예전꺼라서 아이들이 조금 식상했는데 이렇게 새로운 책에 아이드리 흥미를 보이니 기뻤답니다. 물론 미안하기도 하구여..ㅠㅠ
앉은자리에서 바로 읽어버리는 아이.. 음~~who의 가장 좋은점은 멈출수 없다는거.. 정말 한번 읽으면 멈출수 없다는게 마력이겠죠..
이렇게 한장한장씩.. 엄마에게 물어볼것은 물어보고..자기가 아는것은 성실하게 생각하면서 거의 다읽어가네여~~ 요즘 하루하루 바쁜 아이이지만 이렇게 책에서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어주는 책이 있어서 고맙네요.. 덕분에 가까운 나라에 대해서 알고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어떻해 경제가 발전하고 이렇게 성장했는지 조금 알것 같다고 하니 이만하면 성공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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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china 인물 중국사 덩샤오핑 <다산어린이> "인물로 배우는 who? 중국사" "중국을 강대국으로 이끈 작은 거인 덩샤오핑" "가난한 인민의 나라를 잘 사는 나라로 만들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집에 있는 삼국지, 초한지, 손자병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고요.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읽었으니 아이의 관심이 조금은 반가웠어요. 그렇게 중국역사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되면 좋으니까요. 그런데 저는 딱!! 그때까지의 역사만 알았지 중국의 근대역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좋은 책들이 있어서 중국의 근현대사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많아좋아요~ "엄마, 덩샤오핑에 집에 있는 저우언라이하고 겹치는 이야기가 있어요." "어! 그걸 발견했어~오~~" "둘이 동시대사람이였던거죠?? 덩샤오핑이 최근 사람이에요~" 책을 통해서 인물들의 시대가 정리가 되는 모양입니다~
<덩샤오핑>의 차례에요. 시골마을의 어린 도련님이 바다 건너 유럽으로 가서 좌절을 하고 돌아와 마우쩌둥을 만나고 문화 대혁명과 댜약진 운동을 하며 자본주의를 수용하며 중국을 발전시킨 영원한 작은 거인!! 덩샤오핑의 일대기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인물 소개에요.
학습만화로 <덩샤오핑>의 어린시절부터 꿈과 노력을 살펴볼 수 있으며.
사진과 그림자료로 중국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가 있어요. 고학년이라 그런지 린이는 이부분도 놓치지않고 꼼꼼하게 읽더라고요. 2학년인 보보는 이 부분은 pass. 그래도 곧 읽겠죠? 기다려봅니다!!
요고요고!! "별별인터뷰-덩사요핑에게 물어봐!" 이부분 참신해요. 종종 who?에서 볼 수 있는 부분인데요 요점을 딱! 찝어주고 있어서 아이가 그 인물에 대해 파악하기가 참 좋더라고요.
흑묘백묘론.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알게된 덩샤오핑의 실용적인 개방 정책이 되었던 이론이에요. "흑묘백묘"는 "흑묘황묘"라는 중국 쓰촨성의 속담이에요. 쓰촨성은 옛날부터 곡식 생산이 많아서 곡식을 몰래훔쳐 먹는 쥐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길렀습니다. "까만 고양이든 노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쥐만 잘잡으면 되지!!"라는 말이에요. "고양이의 가치가 쥐를 잘 잡는 데 있듯이 정책은 중국 인민에게 도움이 되는지가 중요한 것이요." 공산주의를 유지하면서 경제는 유연하게 자본주의의 장점을 받아들인 덩샤오핑의 정책을 뒷받침한 이론이지요. 아이들책에서 또 재미난걸 하나 배웠답니다. 이래서..제가... 아이들책을 못끊어요.
또, who?의 뒤부분에 실려있는 부록이 있는데요. 독서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활동으로까지 이어지게 해주는 부분이에요. 아이가 인물을 통해 배울점을 써본다거나 인물처럼 꿈을 키울 수 있게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다거나~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가 있어요. 책마다 인물마다 그 활동이 또 다르기때문에 who?를 읽을때마다 어떤 활동이 궁금해지기도 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어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기도 해서 저와 린이는 도움을 많이 받고하는 부분이에요.
읽은 덩샤오핑에 관련된 사자성어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실사구시가 나오면 덩샤오핑을 떠올릴 수 있겠어요~ <다산어린이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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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때 놓쳐서는 안되는 나라
바로 중국이에요
중국은 우리나라에 영향을 많이 끼친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역사속에 중국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답니다.
?WHO시리즈 중 중국사편이 있는데 그중 덩샤오핑이란 인물에 대해서 읽어봤어요
중국 하면 떠오르는 색깔은? 바로 빨간색이죠!!
WHO 인물중국사는 전~부 빨강이라 중국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답니다. 덩샤오핑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한국의 인물이야기책인 Who에 나올 정도일까요?
덩샤오핑을 알려면 주변인물도 같이 알아야 해요 주변인물을 알아야 그 흐름을 더 정확하게 알고 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볼수가 있어요
Who 인물에는 이런 흐름도가 잘 나와 있어서 미리 읽어보면 더 좋답니다.
덩샤오핑이 활동한 시대도 미리 읽어두면 책을 읽어볼때 도움이 되요.
앞의 인물의 성격등을 파악 한뒤 주변인물에 대해 더 알아보고 관계도를 알아봐요 덩샤오핑의 외교파트너들도 잘 나와 있어서 역사시간에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덩샤오핑의 어린시절부터 책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는 모습부터 나와요 덩샤오핑의 가정은 부유했기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될수가 있었더라구요 중국이 서양의 문물을 잘 받아 들이고 발전하는것이 덩샤오핑의 목적!!
중국인들이 무시당하고 하는 모습을 보고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일것은 들여서 중국이 발전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준 고마운 인물이랍니다.
한편으로는 자본주의의 부정적인 면을 보고서 공산주의제도를 받아들여요 누구나 공평하게 일하고 먹고 해야 한다는 공산주의
덩샤오핑이 본격적으로 정치를 시작하면서 많이 바뀌게 되는 중국역사
덩샤오핑의 중국역사를 보면서 관련된 이야기가 참 많아서 권장하고 싶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는 위인전을 많이 읽히라 하더라구요
아이가 택배를 먼저 뜯고 읽고 하는 모습이 부모 입장에선 좋더라구요 특히 한번 본책을 말하지 않아도 또본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경제지구가 필요하다 또는 필요하지 않다 정답은 없는 주제에요
그래서 내 생각과 다른사람의 생각도 비교를 할 수 있어요~~
독서논술로 활용도 가능하니 참고 해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인물중국사에는 공자이야기와 조조이야기 칭기즈칸 이야기등 왠만하면 알 수 있는 인물들이 꽤 많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그중 덩샤오핑은 29번째 인물이네요
책에 언급된 마오쩌둥도 있어서 더 깊게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인물이야기를 읽어볼때 어린시절부터 왜 그런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서술되는 편이라 아이들의 학습의지를 더 잘 다져줄 수가 있다고 해요
Who 중국인물이야기 덩샤오핑 책을 통해서 아이가 중국역사에 좀 더 관심을 갖고 배워둬야 할 나라로 꼭 기억해주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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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중국사 덩샤오핑
권용찬 글 / 이일호 그림 / 다산어린이
가까운 나라 중국.. 중국의 근 현대사에 대해서 많이 접하지 않은 탓에 나도 우리 아이들도 잘 알지 못한다.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로 우리집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WHO? 시리즈 덩샤오핑을 만나게 되었다. 중국의 근현대사와 덩샤오핑이라는 사람이 중국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어떤 일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중국스러운 빨간색상의 표지가 역시 중국의 이야기이다. 표지만 보아도 덩샤오핑이 중국에서 어떤 업적을 이루어내었는지가 감이 오는~~~~ ㅎㅎㅎ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어린시절의 덩샤오핑부터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 덩샤오핑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서 고민하는 덩샤오핑 마오쩌둥과의 만남 문화대혁명과 대약진운동 자본주의를 수용하다. 영원한 작은 거인까지...
더불어서 중간중간 역사에 관련된 정리된 이야기와 뒷부분에는 덩샤오핑에 대한 퀴즈와 고전한마디와 우리역사와의 연계도표까지~~~ 이 한권이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이책에 나오는 인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다. 뉴스에서나 보던 마오쩌둥이나 장쩌민 등의 인물들이 나오니 더욱 궁금해진다. 우리의 근현대사도 아주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겪으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루어 내었듯이 중국은 어떤지 궁금해진다.
덩샤오핑은 쓰촨성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랑받고 자랐다. 셴성이라는 이름과 시셴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자라게된다. 시셴은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게 된다. 영특하고 생각이 깊었던 덩샤오핑은 중국의 발전을 위해서 본인이 공부해야하고 어떻게 개발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프랑스로 유학을 가게된다.
이 책은 만화로만 이루어져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이야기와 연관이 되어 있는 역사바로보기 챕터가 있다.
이 챕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정리를 하고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짚고 가게 된다. 지도와 사진 그리고 이야기로 알기쉽게 보기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덩샤오핑은 프랑스로 유학을 가서 아주 어려운 일을 많이 겪게되고 고생을 하면서 중국에 대해서 나라의 국력에 대해서 더욱 많은 고민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사회 구성원이 재산을 공동 소유함으로 빈부의 차이와 계급을 없애려는 사회제도인 공산주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다.
중국의 이야기이지만 세계사와도 연계가 되어 있는 만큼 다른 이야기도 담고있다. 역사 바로보기3 에서는 프랑스와 러시아의 혁명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덩샤오핑은 프랑스를 떠나서 소련으로 넘어가 공산주의에 대해서 더욱 배우게 된다. 중국을 공산주의로 만들기 위해서 이고 결국 중화인민공화국을 만들게 된다.
덩샤오핑은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를 만들었지만 굶어죽는 국민들이 많이 생기는 공산주의 체제를 보면서 경제발전을 위해서 경제는 자본주의의 체제를 수용하여 발전시켜야 한다 생각을 하고 실천을 하게된다. 공산주의 국가이지만 시장경제는 자본주의를 수용하여 경제특구를 만들어 외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며 중국의 경제를 만들어나간것이다.
우리집 어린이 덩샤오핑 만나면서 눈이 초롱초롱하다~~ 덩샤오핑이 은퇴 했다가 다시 정치에 복귀하는 장면이네 ㅎㅎㅎㅎ
이 이야기를 모두 이야기 해주면 읽는 어린이들이 재미가 없을 테니 이야기는 이제 그만~~~ 덩샤오핑이 어떻게 중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고 싶은 친구들~~~ 모두 WHO? 덩샤오핑 읽어보기~~~!!^^
WHO? 덩샤오핑 이책의 뒷부분에는 -중국사 퀴즈 : 덩샤오핑 나도 전문가! -중국 견문록 : 중국 국가 박물관 -고전 한마디 : 실사구시 -역지사지 토론방 : 경제특구가 필요하다 VS 경제특구가 필요하지않다. -중국사,한국사 연표 : 덩샤오핑이 살았던 시대는?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한장 한장 보다보면 중국역사 전문가가 될 것이다.
덩샤오핑이 사회주의와 중국현실을 잘 결합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가치관처럼 이야기했던 실사구시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사자성어도 한가지 더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한가지 더욱 눈길이 가는 페이지는 역지사지 토론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토론을 벌일 수 있는 주제를 주어서 생각을 하고 그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덩샤오핑이 현대 중국의 발전에 어떠한 일을 했는지 궁금한 친구들에게 추천 추천~~ 중국의 정치와 경제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궁금한 친구들도 추천 추천~~ 이 한권이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니 추천 추천~~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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