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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카메라로 찍어서 종이가 좀 누래보여요. 감안해서 봐주세요. 노란색 구현이 잘됐어요. 제일 맘에 드는 건 갈색입니다. 갈색 뽑기 쉽지 않은 색인데 잘 뽑은 거 같아요. 제조도 한국이라고 하고 펜 디자인도 귀여워요. 쿠폰 안 써도 그냥 구매할 의사 있어요. 대신에 굵기만 조금 가늘게 부탁드립니다. |
수험생이라 필요해서 여러개 주문하게 되었어요.현재 개봉한 볼펜만 찍어 리뷰합니다. 필기할때 펜의 촉감이 보들보들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무척 좋았습니다. 포장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서 왔고 한마디로 볼펜 느낌이 고급스러워요. 그리고 필기시 중간에 잉크가 끊기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평소 보기 힘든 색상인 플럼이랑 블루그린 색상을 매우 기대했는데 부드럽게 너무 잘 쓰여지고 색상도 너무 예뻐요. 2개씩 부를껄 처음이라 1개씩 주문한게 조금 아쉽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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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펜을 안 좋아하는데 볼펜은 아무리 좋은 걸 써도 똥이 나와 불편해 다른 걸 찾던 중 디자인이 이뻐서 시험 삼아 사 보고 완전 이걸로 정착했어요! 젤펜 장점 볼펜 장점이 하모니 되었어요 브라운과 블랙이 내내 품절 뜨더니 오늘 재입고 되어 있어 신난 마음에 후기 남겨요 아이코닉에서 산 볼펜들도 다 너무 좋아요! 펜들도 직접 생산하시는 건지 디자인문구 회사 펜들이 펜 전문 업체보다 더 제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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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을 가장 좋아지만 볼펜도 종종 사용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아이코닉 마일드 젤펜 0.38은 얇고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합니다. 퀵 드라이 잉크답게 빨리 마르고 번짐도 적어서 좋아요. 14가지 컬러라서 고르기 너무 어려웠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색깔인 파랑과 보라를 구매했고요. 얇은 펜을 좋아해서 0.38로 샀는데 0.5도 있답니다. 디자인까지 예쁜 이 볼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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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펜이라 그런지 엄청 잘 써지는 편이에요. 배송비 맞출겸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펜이라서 다음에도 배송비 부족할때 종종 구매해서 사용할것 같네요 사이즈별로 구별되어있어서 구매할때 편했어요. [예스24배송] 아이코닉 마일드 젤펜 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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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 유목민으로서 이 볼펜 저 볼펜,, 다 써봤구 유명하다던(?) 볼펜들도 많이 써봤는데 제 top.1은 아이코닉 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배송비 채울려고 사봤는데 그때 사보고 너무 좋아가지고 그때부터 아이코닉에 반해서 아이코닉만 쓰고 있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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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마일드 젤펜 0.38은 얇고 깔끔하게 필기하기 좋아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0.38mm라 글씨를 작게 써도 뭉개짐이 적고, 다이어리 꾸미기나 플래너, 노트 필기처럼 세밀한 작업에도 잘 어울립니다. 젤펜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이 있으면서도 너무 두껍게 나오지 않아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색감이 은은해서 여러 색상을 함께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일상 필기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서 자주 손이 가는 펜이에요. 얇은 펜을 좋아하면서 부드러운 필기감까지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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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마일드 젤펜 0.38은 얇고 깔끔하게 필기하기 좋아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0.38mm라 글씨를 작게 써도 뭉개짐이 적고, 다이어리 꾸미기나 플래너, 노트 필기처럼 세밀한 작업에도 잘 어울립니다. 젤펜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이 있으면서도 너무 두껍게 나오지 않아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색감이 은은해서 여러 색상을 함께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일상 필기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서 자주 손이 가는 펜이에요. 얇은 펜을 좋아하면서 부드러운 필기감까지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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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주문 금액을 맞추려고 둘러보다가 아무 생각 없이 산 볼펜입니다.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볼펜에서 빨강, 파랑, 검정을 제외한 다른 색상들은 쓰다 보면 끊김이 어쩔 수 없이 나오는데 이 제품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주황색을 구매했는데 발색도 쨍해서 눈에 잘 띕니다. 약간의 유격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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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무료때문에 주문하게 된 아이코닉 마일드 젤 잉크 펜이지만~ 한번 써 보고나니 이 아이의 매력에서 헤어나질 못해 또 다시 주문했어요. 0.38mm 부드러운 필기감과 가는 글씨로 학교 교과서와 문제집에 빼놓지 않고 사용하다보니 넘 빨리 닳아 없어져 챙여 나야할 정도로 없어서는 안 될 친구같은 존재가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