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보다가
유료화가 되고 요즘 한편씩 기다리며 무료로 보다가
결국 질렀습니다.오묘님의 특유 귀여운 그림체와 포근한 색감
제목도 귀여웠어요 가볍게 읽기 좋을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주인공들의 일상적인게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그런일상~보면서 살짝웃기도 하고
약간 쓰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ㅎㅎ
이게 청춘인가 싶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