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막둥이는 이상하게 아빠한테는 뽀뽀를 잘해주는데~ 엄마한테는 뽀뽀를 왜이렇게 안해주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평상시엔 맨날 엄마만 찾으면서 아니 왜 뽀뽀는 안해주는지~~ ㅡㅡㅋㅋ 그래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구매했는데 우리 막둥이가 생각보다 관심을 보여하면서 좋아하는데 이제 엄마한테 뽀뽀를 좀 해주려나.. ㅋㅋㅋ 엄마의 사랑을 느끼도록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ㅋㅋ |
|
딸을 가진 친구들에게 꼭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조금 비판적으로 보면 딸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이 읽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펼칠 때마다 눈물이 터집니다. 80년대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그림과 소품들, 그리고 이제 엄마가 되어 돌아보는 옛날 엄마의 모습.. 녹록치 않았던 상황에서도 나를 예쁘게 키워주신 엄마의 마음과 그 안에서 사랑받고 자란 나의 모습이 가득 담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
| 딸에게 읽어주면서 괜시리 뭉클했어요.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서사가 일어날지 상상해보면 뭉클할 수 밖에 없지요. 행복한 눈물이 맺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되실겁니다. 딸 임신한 친구들에게도 많이 선물했어요^^ 강추합니다! |
|
아이는 아들이든 딸이든 다 좋지만... 딸이라서 좋고 기쁘고 또 가슴 아리기도 한 순간들을 다 담은 책입니다 다소 옛스럽기는하지만 그건 그거대로 감성이 있네요 제가 읽고 좋아서 출산 선물로 지인들에게 주는데 다들 눈물 흘리고 울컥했다고 하네요 다 자라 엄마아빠가 되고 자신의 엄마아빠를 돌아보게 되고 좋은 책입니다. 젊은 엄마아빠들 홧팅입니다 |
| 딸이 좋다 라는 책과 세트로 구매했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눈물을 훔치고 말았네요ㅠㅠ 책 다읽고 휴대폰 찾아서 엄마한테 연락했어요. 그림 또한 내가 어릴때 봤던 장롱이며 화장대며 엄마가 나를 어떻게 어떤마음으로 키웠는지 한번 더 되새기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
|
엄마는 좋다 리뷰입니다
엄마는 좋다. 나의 처음을 알고 있어서 좋다. 내가 어떻게 세상에 나왔는지..
새벽에 읽으면 눈물바람 쏟을책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읽어도 엄마가 생각나는 책이예요
나와 함께 있는 엄마가 좋다 나도 어릴적 항상 엄마가 나와 모든걸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잊고 있었나보다 아이와 모든걸 나와 함께 하자고 하면 귀찮은 마음이 들때도 있으니말이다 ㅜㅜ 아이는 내가 자신의 전부일텐데.. |
|
우리 딸들에게 읽어주고 싶어 구입한 도서에요. 마치 어린시절 사진첩을 보는듯한 느낌에 상당히 빠져들어 읽게 된 것 같아요. 딸이 커가는 성장과정을 보면서 어린시절 나와 엄마 사이의 감정들을 다시 느낄 수 있었는데 아들이 아닌 딸이라서 더욱 와닿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 구입했지만 나의 엄마와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이 되었을 정도로 감정이입이 잘 되고 코끝이 시큰할 정도로 뭉클한 감동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훗날 우리 딸들이 자라면 다시 한번 함께 보고 싶네요. |
|
돌쟁이 딸애를 둔 엄마입니다.. 며칠 전 우연히 서점에서 접했던 이 책.. 근데 이 책 생각만 하면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어제도 문화센터 맘들에게 이런 책을 읽었어.. 이야기 하다가 울컥.. 오늘도 딸애 데리고 외출에서 돌아오는 길에 울 딸 너무 이쁘다는 이야기를 막 하다가 남편한테.. 딸이 좋다는 이런 책을 읽었어.. 하다가 울컥.. 특히.. 딸을 시집보내는 장면 있잖아요.. 그 장면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으면서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네요.. 제가 너무 감상적인가요.. 우리 아가도 언젠간 저렇게 결혼을 하겠지 싶구요.. 나 시집 보낼 때 울엄마가 그렇게 슬펐겠지 싶구요.. 딸의 탄생부터 결혼 그리고 그 이후까지.. 너무 와닿는 그림과 문구로 감동을 주더군요.. 딸을 갖고 있다는게 너무 조으네요.. ^^ |
|
이 책은 참 오래된 책이다.
남아선호사상이 남아있던 시대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딸이 얼마나 좋은 지를 조목조목 다정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아기였던 딸이 사춘기를 거치고 자라서
결혼할 남자를 데려오는 장면에서는 어느덧
눈시울이 붉어진다.
요즘이야 너도나도 딸가진 엄마를 부러워하기도 하는데
당시만해도 이이야기는 딸가지면 비행기탄다는데... 하고 위로하던 그런 분위기 속에서
딸을 가진 여인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림도 좋고
짧은 시처럼 나열된 이야기들은 마음속에 꼭꼭 들어와서
우리의 감정을 풍부하게 해준다..
딸은 좋다.
이시대 딸을 키우는 그리고 딸로 자란 모든 여인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