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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다 일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나 같은 경우도 조직을 장악한다(?)기 보다, 서포트로 일을 하고 있어서, 무언가 뒤로 밀려나있다는 느낌도 든 적이 있었다. 발전하고 승진하려면 일을 장악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늘 생각하지만 나아지는 건 없어서 고민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동조 선생님은 창의인재개발 연구자시다. 예전에 나는 개인적으로 <창의 방정식>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다. '창의력'이라는 분야라 이해하기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알차고 좋다고 생각했다. 처음보시는 분들에게는 내용이나 설명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잘 이해하고 활용을 잘한다면 얼마든지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대표적인 페이지를 꼽아보았다. 하필과 필필... 하필이라는 단어는 알지만, 필필이라는 단어는 무언가 신조어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조직내에서 트러블이나 위기는 우리 밖, 관계, 사이에서 촉발한다고한다. 나도 여기서 공감을했다. 하필은 한탄을 하게되고, 필필은 당연하게 일어날 것이 일어난다는 인정을 하게된다. 어떻게보면 이 두 가지도 마인드 차이라고 나는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예측적 사고를 꼽아보았다. 사고에도 다양한 의미의 형태가 있나보다.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생각과 스킬이 존재한다고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설교라기보다 정말로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라서 뭐라고 반박을 못할 정도다. 전반적으로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고,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있다. 예시도 곁들여져있어서, 참고하기에도 좋고, 인문학에 버금가는 내용을 전달해주시려고 고생하신 흔적이 묻어나있는 것 같았다. 일에 대한 참고자료나 자기계발도 쓰이기에는 나는 안성맞춤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새롭게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안목을 좀 더 탁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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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다 일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나 같은 경우도 조직을 장악한다(?)기 보다, 서포트로 일을 하고 있어서, 무언가 뒤로 밀려나있다는 느낌도 든 적이 있었다. 발전하고 승진하려면 일을 장악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늘 생각하지만 나아지는 건 없어서 고민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동조 선생님은 창의인재개발 연구자시다. 예전에 나는 개인적으로 <창의 방정식>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다. '창의력'이라는 분야라 이해하기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알차고 좋다고 생각했다. 처음보시는 분들에게는 내용이나 설명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잘 이해하고 활용을 잘한다면 얼마든지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관점통찰 / 공간통찰 / 시간통찰 / 성공패턴통찰 / 조직통찰 / 자기성장통찰 이렇게 구성이 되어져있다.
대표적인 페이지를 꼽아보았다. 하필과 필필... 하필이라는 단어는 알지만, 필필이라는 단어는 무언가 신조어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조직내에서 트러블이나 위기는 우리 밖, 관계, 사이에서 촉발한다고한다. 나도 여기서 공감을했다. 하필은 한탄을 하게되고, 필필은 당연하게 일어날 것이 일어난다는 인정을 하게된다. 어떻게보면 이 두 가지도 마인드 차이라고 나는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예측적 사고를 꼽아보았다. 사고에도 다양한 의미의 형태가 있나보다.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생각과 스킬이 존재한다고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설교라기보다 정말로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라서 뭐라고 반박을 못할 정도다. 전반적으로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고,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있다. 예시도 곁들여져있어서, 참고하기에도 좋고, 인문학에 버금가는 내용을 전달해주시려고 고생하신 흔적이 묻어나있는 것 같았다. 일에 대한 참고자료나 자기계발도 쓰이기에는 나는 안성맞춤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새롭게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안목을 좀 더 탁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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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어떻게 장악할 것인가?'라는 소제목이 눈에 띈다.
하는 일에 있어서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인 태도로 임하고 싶지만, 워낙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소극적인데다 주변에 관심이 없다보니 전체를 보는 시선이 부족하여 이 책을 통해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우는데 도움을 받고 싶었다.
이 책은 나처럼 내게 맡겨진 업무에 대해, 더 나아가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능동적으로 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근시안적인 시선을 가진 분에게 무대 전체를 보는 안목을 키워 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점은, 나의 사고가 굉장히 편협하다는 것이었다. 나만 열심히 하면 되고, 소통이 잘 되지 않는 것은 나의 소통능력이 부족한 때문이고, 각 사람이 자기 자리에서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등의 내가 가진 일반적인 상식이나 가치관에 변경을 가하는 조언들이 많았다. 일이 잘 되기 위해서는 배역이 아닌 무대를 잘 통제해야 하고, 성공하는 노하우보다 성공할 수 있는 일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는 안목, 소통에는 나와 상대방 사이에 6가지 장벽이 놓여 있는 어려운 작업이라는 등의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는 다양한 조언들이 많았다.
특히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창조'에 관한 의견도 흥미로웠다. 나는 창조를 어느 날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샘솟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저자는 창조프로세스를 통한 결실이라고 접근한다. 나도 노력하면 책에서 조언하는 대로 창조프로세스를 통해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과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내가 얼마나 경직된 사고패턴을 고수하고 있는지를 알게된 점, 그리고 책을 통해 새롭고 유연한 사고의 패턴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이 책을 읽은 가장 큰 소득이었다. 더 생각할 것도 없이 익숙했던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면 다르게 보이는 점이 있다는 것도 놀랍다.
책에서 조언하는 대로 조직을 바라보고, 내게 맡겨진 일을 대한다면 일하는 방식과 사고에 있어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눈뜬 장님, 눈을 뜨게 해 준것 같은 책이다.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태도의 삶을 살고 싶은 분, 특히 내가 하는 일에서 주인의식과 리더쉽으로 일하고 싶은 분께 이 책을 권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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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통찰의법칙 #이동조 #자유문고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뉴스메이커 #혁신리더 #일 #통찰 #통찰형인재 #솔루션 #비지니스 #성공학
[ 일 통찰의 법칙]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해 이동조 창조성 연구자가 제시하는 '일 통찰'에 대한 솔루션을 받아본다 어떻게 일을 장악하고 어떻게 통합형 인재가 되어야 하는지. 삼성전자 사내보 창의칼럼과 CJ방송 [비지니스통찰] 인터뷰 노트에 담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문제해결을 위한 인문학적 통찰을 이해하기.
'창의방정식'을 창안해 뉴스메이커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로 선정된 그의 다양한 생각모형과 인문학통찰과 창의적 사고..
펼치자마자 그의 <일통찰>을 위한 20계명을 읽으며 수시로 나를 업데이트해도 좋은 것같아 수첩에 따라 적어본다.
왜 지금 통찰이 필요한지 <일통찰> 은 감독관점과 창조프로세스 사고 6가지 창조요소로 일을 장악하라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일 통찰력을 가지러면 공간통찰 후 공간설계, 시간통찰 후 시간설계, 성공패턴통찰 후 성공패턴설계를 통해 일을 완전하게 장악해야 한다' 고 말한다.
창조 협력 창의 창의인재 다양한 용어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아 할 것인가? 창의인재를 부르짓지만 지금의 학교에서는 인재양성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까?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어느새 낙오자가 되는듯한 분위기에 휩싸인 지금 시대 우리는 경험하고 협력하며 일의 '전체 연결과 흐름' 또는 '환경과 문대'를 감지하는 능력과 주도적인 관점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감독의 눈으로 일을 장악하는 관점통찰 무대를 발견하고 그를 초연결하는 공간통찰 시나리오로 사고하는 시간통찰 작은 창조 완성부터 우선 시작할 수 있는 성공패턴통찰 리더쉽. 창조적 소통을 하는 조직통찰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자기성장통찰 이 6가지 창조요소를 통해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전체를 보고 판단하고 일의 연결고리 프로세스틀 통찰하며 감독의 관점을 가지고 비지니스 통찰을 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시공간까지 연결해야 한다. 일의 전체를 통찰할수 있는 설계도를 그리기 위해 문제를 이해하는 통찰은 중요하다. 시나리오 사고를 가지기 위해 일의내력과 외력에 대한 통찰 설계적 로직트리사고를 통해 발상의 전화과 문제발견적 사고 확률적사고 시나리오사고 예측적 사고 까지
통찰을 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창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조프로세스 안에 통찰적 사고는 자동으로 발현된다. 문제발견과 원인 분석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능력 통합예측력 우선순위 설정과 창조적 소통 능력 혁신적인 관점 디자인 능력 자존감과 관계 리더십 설계 플랜 능력 창조표현 능력이 자연스럽게 작동하기 위해 이제 새로운 사고의 패러다임 전환을 할 필요성을 말한다.
나는 일통찰자보다 관객이었던 것이다. 감독관의 관점. 전체와 보이지 않는 것까지 바라볼수 있는 통찰
얼마전 읽었던 일 시간 성과와 비슷한 이야기일지 싶었는데 전혀 다른 관점으로 다를 셋업시킨다. 일 뿐만 아니라 관계와 나의 일상에서도 보이지 않는 너머까지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의 문제점이 하나둘 씩 윤곽을 잡아간다. 늘 뒤로 미루거나. 임박해서 하는 일의 스타일을 바꾸고 감독관의 입장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도전해 보자.
[본 도서는 책과콩나무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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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통찰의 법칙 : lalilu 코로나 사회는 우리 삶을 엄청나게 변화시켰다. 대면 사회를 비대면 사회로 바꾸었고, 오프라인 교육에서 엄청난 속도로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버렸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코로나 위기 가운데 어떻게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장악할 수 있을 것인지 성패의 여부를 통해 자신과 가족의 생계가 위협받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떻게 일 통찰의 법칙을 배워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인지 배워야 할 필요가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 있게 된다. 지금 우리 사회는 빠르게 변해가도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였다. 예전 모 회장이 사원들에게 가르쳤던 아내와 자녀들 빼고는 모든 것을 바꿔야 할 혁신적 변화의 한 가운데 있고 그 변화의 속도를 엄청나게 가속시킨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가운데 있다.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저자가 제시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20계명을 제공한다. 사랑할 것을 찾고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아닌 가지 않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것. 창조가 일어나는 프로세서가 무엇인지 찾아야 할 것과 보이지 않는 곳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즉, 우리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것과 현재 상황을 잘 분석하여 블루 오션을 찾아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모든 것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을 하게 되면 그 너머 감독관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게 된다. 즉, 시야가 좁아지고 생각이 굳어지게 된다. 그러나 감독관점을 가지고 창조 프로세스로 사고하게 되면 현재 자신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게 되고 날마다 새롭게 무언가를 시도하게 된다. 6가지 창조 요소를 이 책에서 배우게 되고 그것을 실전에 적용하려고 애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새롭게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안목을 좀 더 탁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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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관점에 대해 일반적인 책일 수도, 혹은 매우 현실적인 조언서로도 보일 것이다. 일 통찰의 법칙, 일머리나 업무력 상승, 강화 등 자기계발에 있어서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배우면서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은 욕심,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이 궁금하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성장이나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 자기관리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책에서도 일정한 일패턴이나 업무에 대한 기본기, 혁신적인 역량, 아이디어나 조직문화, 사람이나 자기성장에 필수적인 덕목 등을 차례대로 언급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경우, 매우 사실적이라 현실적인 공감을 하게 될 것이며, 취준생이나 평범한 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어떻게 하면 일머리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지, 제법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배우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직무로도 연결시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장을 위한 변화, 그리고 철저한 반성을 통해 악습관을 버리고, 좋은 사례나 성공한 사람을 멘토나 롤모델로 정해 따라해 보는 행동력에 있다.
생각은 누구나 가능하며,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는 꿈에서나 가능 할 것이다. 그만큼 세상변화의 속도는 급진적이며, 이에 경쟁에 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노력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앞선 가치나 방법론,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더 나은 길을 선택하려 하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변화나 관리론이라면, 미리 선점하면 할 수록,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이룰 수 있는 법이다. 자본주의 사회가 이런 가치를 종용하듯이, 개인들도 일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하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시간을 떼우는 식으로 일할 수 없고, 불안한 미래와 마주했다면, 자신이 지금보다 나은 성장이나 주도적인 인생을 설계하고 싶다면 변화해야 한다. 일단 스스로의 자기관리를 통해 나에 대한 관리가 가능해야, 타인에게 배울 수 있고 일정한 경험을 쌓아, 다음 단계로 나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일 통찰의 법칙, 어려운 내용이 아니며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지 않는 그런 패턴과 습관들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를 위한 자기경영과 성장론, 책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다는 의미로 활용하며 실생활에 적용해 변화를 이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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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미세먼지 기후변화의 위기에 처하며, 그리고 코로나 19를 겪으며 우리는 불확실성에 대해 늘 염두에 두어야 하는 시대를 살아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가치와 진리는 존재한다. 바로 통찰력이다. 이 책은 통찰력에 대한 여러 사례와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가 편한하게 이야기하듯 써내려간 글들은 일을 할 때나, 일상을 살아내야 할 때 한번씩 생각나게 한다. 특히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늗 길에 대한 저자의 일침에는 울림이 있다. 본인이 일머리가 없다고 느끼거나, 매너리즘에 빠졌다 생각든직장인들이라면 한번 일독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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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 현제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시작점에 서 있다... 사물과 사물이 서로 인터 페이스가 되고, 예전에는 자연어인 인간의 목소리를 기계가 인식 한다는 것은 상상 할 수도 없는 일이 되었으나 간단한 구글 플레이나 , 아마존만 싫행 한다고 해도 AI 가 작동 한다. 글 주제는 통찰형 인재 , 통합형 인재에 대한 준비와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전체 6장으로 이뤄진 내용은 챕터별로 , 다양한 시점을 소개 한다. 1장 관점 통찰 , 감독의 눈으로 일을 장악 하하 2장 . 공간 통찰 , 무대를 발견 하여 초연결 하라 3장. 시간통찰 , 시나리오로 사고 하라 . 4장 성공 패턴 통찰 -우선작은 창조를 5장 , 조직 통찰 , 조직문화가 나를 지배한다. 6장 . 자기 성장통찰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 하는 길 ------------------------------------------------------------------------------------------------------------------------ 사회는 복잡 다단하게 연결 되어 있고 , 우리는 또한 전세계적으로 트위터나 , SNS 만 하더라도 분초로 건너띄어 세계 어디서나 다다를 수가 있다. 시점과 관점을 바꾸면 , 일의 성격이 바뀐다. 내가 고용인의 입장애서 하는 일과 사업주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다르다.. 공간 또한 나만의 소자본 영업에서 시작 하여 , 주변 시너지 있는 사업군과의 연결을 도모 한다면 또다른 수요 시장이 열릴 수도 있는 것이다... 보유라는 자동차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이용 활용등으로 관점을 바꾼 비지니스가 우버이다..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활용이 가능 하고 가성비 ( 유틸라이제이션)을 높이는 컴퓨터의 효용성 관리 방식 처럼 , 사람의 흐름과 유동량 그리고 몰리는 시간을 실시간으로 빅 데이터로 분류 , 확산 , 선택을 할 수가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시대 , 성공은 기존 대기업들의 제조업 기반이나 물류 , 공장 광산등의 사업에서 잘게 쪼개어진 4차 산업 특성에 맞는 메시지 하나로도 온라인상 성공이 가능 하다라는 것이 카카오 톡이다.. 일에는 무언가가 일어나지만 늘상 머물러 있는 법이 없다.. 조직사이에 내가 있고 , 나의 존재가 더욱 배가 되기 위해서도 조직을 레버리지로 활용 하는 것이 중요 하다. 세상일엔 독불 장군은 없다.. 누군가 과한 부분이 있으면 역한 부분이 잇을 수도 있고 저마다의 재주나 능력도 천차 만별이다. 개인이 성장 하기 위해선 조직 또한 같이 성공 하여야 하는 법 , 나홀로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협력 하고 팀웍으로 , 현제에 나타나는 4차 산업의 유용한 포인트 , 블록체인, 빅데이터 , AI , 클라우드 등을 언제 어디서나 잘 사용하고 활용 해서 소통에서도 최고의 인재가 탄생 하는 그날또한 이미 와 있기를 기대해 본다.. Written by E 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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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수 있는 흔한 자기계발서 중 하나라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실제 읽어보면 상당한 내공과 성실함이 바탕이 된 책임을 알 수 있다. 내가 읽은 바로는, 이 책의 핵심 화두는 '감독의 관점'이라고 생각된다. 이 부분은 얼마 전에 읽은 리더십 관련한 책과도 어느 정도 맥락이 통한다. 직원의 입장에서는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라고 항변하겠지만, 그래서는 도대체 발전도 없고 현상 유지는 커녕 퇴보하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 우리 조직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전략, 비전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 감독자가 되어 해당 업무의 단편적인 것을 넘어 진정한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이다. 굳이 저자가 명명한 '창조프로세스'니, '창조요소'니 하며 그 낱낱의 용어와 개념을 정형화하여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 느껴진다. 책 곳곳에 기억하고 싶은 여러가지 좋은 지적들이 눈에 띈다. 섣불리 무모하게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고 달려들기 이전에 먼저 진정 사랑하고 그 가치를 느끼며 매달릴 수 있는 대상을 찾으라는 부분은, 익히 가슴 속에 담고 있는 '소명'과 닿는다. '양자택일'의 선택이 강요되는 그 순간에도 굳이 '양자택일'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그 양쪽의 장점을 취할 수 있는 제3의 입체적인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는 부분도 기억해야 하겠다. 시대의, 산업계의, 해당 조직의 변화의 흐름을 쫓고 그 속에서 무언가 주도적으로 창조하려는 의지, 단편 업무에 죽은 규정에 매달릴 것에서 더 나아가 일의 전체 연결과 흐름에서 답을 찾으려는 의지, 해당 '판'(무대)의 의미를 이해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과 영향에도 신경을 쓸 수 있는 역량, 바로 이런 것들이 바로 '일 통찰'의 능력일 것이다. 신은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게 함으로써 인간을 유한하고 제한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 한계에 도전하고 조직의 최고 경영자의 눈으로 업무를 대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의 실패는 당신의 문제, 당신의 무능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내가 보지 못하고 있는 무대, 환경, 배후의 그 무엇이 있을 수도 있다.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좀 더 넓게 생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