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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M. 발렌티의 '스페이스 오페라'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설정을 가진 SF 소설이다. 흔히 생각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SF 서사보다는 유머와 창의성에 중점을 둔 게 특징이다. 생존을 다투는 음악 경연을 하는 것을 보니 드래곤볼 슈퍼의 스토리가 여기서 모티브를 따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밌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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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M. 밸런트 작가의 스페이스 오페라는 라라랜드 제작진이 영화화 한다는 소개말에 가장 먼저 눈길이 간 책이다. 게다가 휴고 상 최종 후보작이라고 하니 작품성도 인정받은 책인 것 같아 믿음이 갔다. 은하계에서 펼쳐지는 음악 경연에 지구인 대표로 출전하게 된 록가수의 유쾌한 우주 모험이 그려지는 책으로 재능은 있었지만 몰락한 가수 데시벨 존스의 모험에 어느덧 함께 하며 웃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기분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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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M. 발렌티 작가의 코믹 SF소설 [스페이스 오페라]를 대여로 읽어보았다. 장르의 대명사화가 된 스페이스 오페라를 제목으로 써서 스타워즈 느낌의 웅장한 SF를 생각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엄연한 코믹 SF물이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주 그랑프리 가요제라는 음악 경연대회에 한물간 록가수가 지구대표로 참여한다는 설정도 재미있었고, 외게인들의 설정과 각 인물의 캐릭터들도 살아있어 더 즐겁게 읽었던것 같다. 라라랜드 영화 제작진이 영화로도 제작한다고 하던데 어떤식으로 영상화가 될 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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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M. 발렌티의 <스페이스 오페라> 리뷰입니다. SF에 관심도 있고 흥미로워하는 소재이기도 하지만 소설보다는 영상을 더 자주 접하는 편인데 이 책은 라라랜드 제작진이 영화화한다는 소개를 보고 호기심에 구입했습니다. 일단 우주 그랑프리 가요제라는 소재이기에 뮤지컬 영화로 유명한 라라랜드 제작진이 영화로 만들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으니 이 유쾌하고 재기발랄하며 흥미진진하게 밀어붙이는 소설의 재미를 영화로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아주 궁금해졌습니다. 요새 장르문학이 활발하고 SF는 붐이기도 한데 우주처럼 끝없는 호기심과 독특함이 넘쳐나는 이 장르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나중에 영화화되고 나면 다시 한 번 읽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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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M. 밸런트 작가님의 스페이스 오페라 리뷰입니다. 소재는 흔하지만 그 설정이 파격적이라 좀 지켜보면서 흥미진진했던 소설입니다. 유쾌하면서도 시종일관 끊임없이 몰아치는 전개에 눈을 뗄수가 없게 만들더라구요. 소개글을 보니 영상화 될 모양이던데 지면보단 영상화가 더 어울릴것같은 작품이라 그것도 기대되더라구요. 끝까지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