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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손자병법을? 신간들을 보다가 귀신에 홀린듯 클릭하고 작가의 이력과 책 소개를 읽다가 이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생겨서 구매하게 된 책! 손자병법이 지금 시대에도 유효할까? 작가는 말한다. 손자시대에 가장 중요했던 것이 전쟁이었고 전쟁 하나로 운명이 바뀌었던 시대였기 때문에 손자가 전쟁으로 책을 썼다고! 만약 지금 이 시대에 손자가 있다면 어떤 주제로 책을 썼을까? 코로나19? 그렇다면 내 인생의 손자병법을 쓴다면? 난 뭘 쓸 수 있을까?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에서 승리하기 위해 난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까? 그걸 찾는다면 나도 저자처럼 손자병법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 사명, 내가 즐거워 하는 일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작가의 말처럼 매순간 축제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손자병법을 써내려 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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