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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어보고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유아그림책이라기 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춘에게 아이를 기르는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밤하늘의 별이 몇 개인지 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별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바라보는 일이란다.' 이 문장이 마음에 닿았는데 '얼마나 많은 걸 갖고 사는 지 보다 가지고 있는 것의 소중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살아보렴.' 이 메모를 붙여 자녀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일었습니다. 곁에 두고 자주 꺼내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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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꼭 한번쯤 해주고싶은 말들이예요. 말이 매끄럽게 나오지 못하는 엄마를 대신해 이 책이 정리해서 예쁘게 하고싶은 말을 전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읽어주면서 울컥 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고 맘이 이상했어요ㅎㅎ 너무 좋아서 지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한 권 더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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